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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및 크리에이터, 그리고 배틀그라운드 등의 FPS 게임 등을 하나도 담을 수 있는 KXG UNDERDOG KU3214 REAL 165 CAPTAIN

이원경기자

조회4,073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수정

60Hz, 100Hz 그리고 144Hz가 표준이 되어버린 모니터 주파수는 기술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티어링 등을 없앤 엔비디아의 지싱크, AMD 의 프리싱크 등이 있지만 가격이라고 하는 저항선을 넘어서지 못하면서 사실상 144Hz 주파수를 내는 게이밍 모니터 그리고 일반 모니터가 표준이 되어버린 요즘이다.   특히나 엔비디아의 지싱크 모니터는 현재 게이밍 그래픽카드의 표준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지만 지싱크 기술을 포함한 모니터 자체의 가격이 높은 편이며 최근 LG 에서 이를 채용한 모니터가 나오곤 있지만 여전히 동일한 크기를 지닌 모니터에 비해 비싼 가격을 갖고 있다.   이와 반대로 오픈 규격이라고 볼 수 있는 AMD 프리싱크의 경우는 해당 기술을 사용한 모니터가 적지 않지만 낮은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판매고로 인해 크게 각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높은 프레임 수치를 통해 끊김없는 "FPS" 장르의 게임들이 큰 인기를 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PC 방에서 기본 모델로 사용이 되었다.  문제는 여기에서 PC방에서 많는 숫자가 판매 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일반 사용자들에게까지 그 영역이 확대 되면서 일반 사용자들의 게이밍 모니터의 첫번째로 바로 144Hz 를 지원하느냐 여부가 이제는 기본이 되었다.   여기에서 더욱 재미있는 것은 바로 삼성, LG 등의 대기업들도 역시 해당 주파수를 채용한 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다라는 점이다.  즉, 이제는 60Hz 주파수를 지원하는 모니터는 오히려 많지 않은 상황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해외 게이밍 모니터 및 국내 게이밍 모니터 업체들은 자연스럽게 그 이상의 스펙 즉, 144Hz 이상의 스펙을 낼 수 있는 모니터를 개발, 출시하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모니터가 바로 그 스타트를 끊게 되는 144Hz 이상의 주사율을 지닌 "KXG UNDERDOG KU3214 REAL 165 CAPTAIN" 이다.  과연 이 제품이 어떤 특별한 모습을 지녔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KXG UNDERDOG KU3214 REAL 165 CAPTAIN 





우선 가장 먼저 봐야할 부분이 전체적인 제품이 마감세이다.  이 제품 외형의 경우 동일한 인치 혹은 크기가 작은 인치로 KXG 사용되었던 베젤과 대동소이이다.  즉 전체적인 외형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라는 의미인데 오랜 기간 모니터 베젤 등에서 많은 수정작업 등을 거쳐 디테일한 부분에서 완성도가 좋은 만큼 제품의 전체적인 외형은 상당히 매끄럽게 마감이 잘 되어 있다. 



모니터의 두께는 전체적인 모니터와 후면에 전원부와 연결이 되는 AD 보드 간에 2중 구조로 되어 있는데 모니터의 많은 부분은 차지하는 얇은 부분의 두께는 12.5mm 정도로 상당히 얇은 편이다.  




모니터 전면부의 베젤의 두께는 약 12mm 정도로 최근 슬림이라고 불리울 수 있는 프레임 리스 형태에 가까운 베젤에 비해서는 두꺼운 편이었다. 


편리한 모니터의 스탠드 설치 



 




모니터의 설치는 포함되어 있는 스탠드 볼트와 거치대로 쉽게 조립이 되며 포함되어 있는 드라이버를 통해 총 3개의 나사를 조여주고 필드 기능이 되는 스텐드의 헤드 부분을 포함되어 있는 플라스틱 덮개로 마감을 해주게 되면 조립이 끝나게 된다. 




기타 포함이 되어 있는 액세서리로는 모니터와 연결하는 전원 케이블과 컴퓨터와 연결되는 디스플레이 포트용 케이블 정도가 포함되어 있다.  높은 주파수를 컴퓨터의 그래픽카드에서 모니터로 보내려면 아무래도  HDMI  포트 보다라는 디스플레이 포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현재 출시된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도 HDMI 한개와 디스플레이포트 3개를 지원하는 만큼 많은 디스플레이 포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200Hz 이상의 주파수를 뽑아낼 수 있는 것도 역시 현재로써 디스플레이 포트가 보다 안정적이다. 



이 외에도 벽걸이 혹은 키호스크 등의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100x100 mm 표준 베사 마운드 홀을 갖고 있다.   



모니터의 입력 포트로는 듀얼 링크 DVI 포트 하나, HDMI 포트 하나 그리고 디스플레이 포트 하나 이렇게 총 3개의 입력 포트를 지원한다.  최신 그래픽카드들이 DVI 포트를 삭제하고 디스플레이포트 및 HDMI 포트 만을 지원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모니터의 입장에서는 구형 그래픽카드들을 위한 DVI  포트를 하나 정도 지원하는 것이 하위 호환성 측면에서 좋다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 외에 디스플레이포트 및 HDMI 포트를 통해 들어오는 사운드 신호를 아날로그로 뽑아주는 3.5 파이 스테레오 플러그가 있다. 


앞서 이 모니터에서는 기본적으로 디스플레이포트 케이블을 제공하는데 그 이유는 아무래도 HDMI, DVI 포트가 최대 144Hz 밖에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니터가 지고 있는 최고 스펙인 166Hz 를 뽑아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디스플레이 포트 및 케이블을 사용해야 한다.



모니터의 OSD 는 조이스틱 방식으로 여러 개의 버튼으로 이우러진 조작 버튼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공간을 차지하면서 사용자들에게 편리함을 준다.  이 버튼을 통해 전원의 켜고, 끄기를 비롯하여 LOT 모드, HOT 모드 및 입력 포트의 전환 그리고 메뉴의 호출까지도 가능하다. 




모니터의 전면부 하단에는 모니터의 작동 상태를 외부에 알려주는 녹색 LED 창이 별도로 부착되어 있다.  


운영체제 그리고 실제 게임에서는 어떻게 보이나? 



▲ 이 모니터가 가지고 있는 최대 해상도는 1080p 이다.  기본적으로 디스플레이포트로 그래픽카드를 연결하면 기본 주파수를 165Hz 로 자동적으로 잡아준다. 

모니터와 그래픽카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계 수치를 정확하게 인식해서 자동적으로 설정을 해주었다.  모니터의 해상도와 주파수 는 그래픽카드와 포함되어 있는 디스플레이포트로 연결을 하게 되면 그만이다.



▲ 디스플레이포트를 통해 그래픽카드와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로 사용된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의 RTX 2080 Ti 이다. 


우선 이론적으로 계산을 해보면 144Hz 에서 166Hz로 주파수가 늘어난 것은 10% 내외로 늘어난 수치이다.  이 정도의 수치로 체감을 하려면 우선 해당 게임에서 이 주파수를 지원해 줘야 한다.  그리고 두번째는 그래픽카드에서 이를 받아줘야 하는데 엔비디아의 지포스 10 시리즈 이상만 사용하면 이 주파수를 뽑아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하이엔드 게이밍 모니터인 만큼 이 테스트에서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2080 Ti 를 사용하여 몇 몇 게임들이 이 166Hz 지원 여부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Call of Duty Black Ops4 



▲ 기본적인 화질 옵션은 풀옵션으로 그리고 모니터의 주파수는 165Hz 로 기본 설정 

오늘 기사를 통해 사용된 프로세서는 인텔의 코어 i9 9900K 프로세서이며 이와 더불어 그래픽카드는 앞서 여러차례 설명을 드렸던 지포스 RTX 2080 Ti 이다.  이 두가지 제품은 단일 품목으로 보면 최고 상위 제품들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옵션들을 끝까지 끌어올려서 테스트를 해볼 수 있었다. 



우선 가장 빠르게 테스트를 해봤던 부분은 "좀비모드" 였다.  이 좀비 모드는 아무래도 화면의 움직임이 제한적 (작은 경기장) 안이기 때문에 비교적 낮은 성능의 그래픽카드에서도 높은 성능을 뽑아준다.  실제 이 모드에서는 측정된 게임 프레임은 160 이상을 꾸준하게 뽑아주었다.  


PUBG, 배틀그라운드  



▲ 로비 그리고 인게임에서 무제한 모드로 설정  



전체적인 게임내 에서는 140~150 내외를 꾸준하게 유지하였는데 낮은 화면 전환을 보이고 있는 로비 화면에서는 항시 165 프레임을 꾸준하게 찍어주었다.  1080p 해상도에서 풀옵션(울트라) 세팅과 모든 화질 옵션을 활성화 하였는데도 말이다.  


DICE, EA 배틀필드V 



아무래도 이 게임은 엔비디아의 RTX 와 찰떡궁합을 보이며 최근 그래픽카드를 구입하면 번들로 게임을 증정하는 등 엔비디아의 신기술인 "레이 트레이싱"이 적용된 강력한 높은 사양의 FPS 게임이다.  우선 게임 내 화질 등에 대한 옵션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비교적 간단해 보이지만 상당히 많은 화질 옵션을 갖고 있는 배틀필드5의 화면 설정 화면  

배틀필드에서 모니터의 주사율 조절 및 해상도 조절은 기본 설정 메뉴에 포함이 되어 있지만 보다 자세한 옵션 설정을 하기 위해서는 "고급" 옵션으로 들어가야 한다. 



프레임률 리미터 메뉴에서 "모니터 새로 고침 빈도" 및 "수직동기화" 를 끄게 되면 이 모니터가 가지고 있는 최고 주사율인 166Hz 로 설정이 된다.  이렇게 설정을 하게 되면 최대 프레임이 166 이상이 나오질 않는다.  하지만 다행 스럽게도 우리는 지포스 RTX 2080 Ti 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서 조금 더 욕심을 내어서 프레임 리미터의 옵션 중에 최고 치인 200 으로 설정을 하게 되면 200 이하의 프레임 수치를 보여주었다.  그 외에 나머지 화질에 관련된 옵션을 동일하게 테스트가 진행되었다. 



튜토리얼 모드를 통해 배틀필드5는 다른 게임에 익숙한 조작감 및 키 옵션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충분한 트레이닝 시간을 준다.  위와 같은 옵션으로 해당 트레이닝을 즐겨 보니 격한 전투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꾸준하게 160~200 프레임 수치를 뽑아주었다.   여기에서 만약 위에서 봤던 옵션으로 60Hz 로 내리고 게임을 즐겨보니 그 차이를 확연하게 알 수 있었다.  즉, 높은 주사율, 프레임 등으로 빠른 화면 전환이 필요한 게임들이라면 이렇게 3가지가 합치가 되어야 한다.  게임내 옵션의 지원, 고사양의 그래픽카드 마지막으로 높은 주사율을 지닌 모니터 


모자란 2%를 뽑아주는 "찰진 모니터"  KXG UNDERDOG KU3214 REAL 165 CAPTAIN


필자가 여러 차례 게이밍 모니터 들을 봐 왔지만 144Hz 출력을 기본적으로 하는 모니터들을 사실상 상향 평준이 되어 있다고 봐도 좋을 수 있을 정도로 비슷하다.  하지만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이 제품의 경우는 그 보다 한 걸음 정도 더 나아갔다고 봤을 정도로 조금 더 눈이 편안함 그리고 빠른 화면 전환으로 인한 찢어짐 현상 등은 보이지 않았다.  



최근 블랙옵스4 는 사실상 모든 하드웨어 특히나 하이엔드 하드웨어에 특화가 되어 있다고 게임 발표시에서도 언급을 했다 시피 모든 옵션 등을 사용자들이 조절 가능하며 그 한계치를 풀었다.   하지만 배틀 그라운드의 경우 최근 패치를 통해 144 에서 200 까지 나올 수 있도록 패치를 했으나 이 수치를 완벽하게 끌어낼 수 있는 단일 하드웨어는 없다.   특히나 배틀그라운드의 경우는 사용하고자 하는 그래픽카드로 200 이상의 수치를 풀옵션 화면으로 뽑아내려고 한다라면 2개의 그래픽카드를 묶는 SLI 구현을 해야 한다.   적어도 RTX 2070 급 이상을 2개 정도 묶어야 낼 수 있는 수치이다. 


하지만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KXG UNDERDOG KU3214 REAL 165 CAPTAIN 모니터는 게임이 그리고 게이머가 사용하고 있는 한계 수치를 166Hz 정도로 한정 짓고 있지만 최근 출시된 지포스 RTX  그래픽카드 혹은 지포스 GTX 1080 급 이상의 그래픽카드라면 166Hz 주파수를 100% 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컴퓨터 내부에 있는 가장 값비싼 장치인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는 게이머가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제품이며 손쉽게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하지만 모니터의 경우는 항상 사용자가 자신의 눈높이에 맞추어 사용하는 만큼 선택시 심사숙고 해야 하는 제품이다.   만약 자신이 FPS 장르의 게임을 좋아 한다면 최소한 144Hz 주파수가 나오는 제품을 구입해야만 하며 더 나아가서는 이 보다 더 속도를 끌어 내야만 한다면.. 그 해답은 모니터가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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