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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교체만으로 놀라운 RGB 튜닝 효과를 한미 마이크로닉스 마스터 Z200 RGB 케이스

문태환기자

조회2,356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컴퓨터의 주변기기들을 보호하는 1차적인 역할을 하는 시스템 케이스는 처음 컴퓨터를 구입할 때 같이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추후에 시스템 케이스만을 교체하는 분들이 생각외로 적다.  하지만 최근 높은 스펙과 고성능을 지닌 그래픽카드가 출시 되면서 그래픽카드 만을 업그레이드 하는 분들은 많은 편인데 최신 그래픽카드일 수록 성능도 성능이지만 화려한 RGB LED가 적용된 제품이 적지 않다.  그렇다 보니 그래픽카드를 구입하게 되고  RGB LED가 적용된 DDR4 게이밍 메모리까지 구입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 시스템 케이스도 한번 바꿔봐?"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렇다면 이 때 어떤 시스템 케이스를 구입하면 좋을까? 


한미마이크로닉스 마스터 Z200 RGB 케이스



▲ 한미 마이크로닉스의 Z200 케이스는 컴퓨터를 책상 아래에 둔 다는 것을 가정하여 USB 3.0 포트 과 각종 스위치가 상단으로 올라와 있다. LED 버튼은 케이스 전면의 RGB LED 효과를 바꿀 때 사용한다. 



▲ 시스템의 내부에서는 총 3개의 화이트 LED 가 적용된 120mm 더블링 쿨러 3개가 기본 장착된다.



▲ 이 케이스는 최대 ATX 규격의 마더보드를 장착할 수 있으며 하위 스펙인 마이크로 ATX 그리고 ITX 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 마더보드의 고정을 위한 플레이트의 후면에는 넉넉한 홀을 마련하여 마더보드에 연결이 되는 모든 케이블들을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하다.



▲ 케이스의 하단에는 전원공급기를 장착하기 위한 덕트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 덕트로 인해 케이스 좌측면의 강화유리 쪽에서 보면 각종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 마스터 Z200 케이스의 상단에는 마그네틱으로 처리된 매시 더스트 커버가 부착되어 있다. 



▲ 시스템 케이스와 마더보드와 연결되는 각종 케이블은 케이스의 좌측 내부에 가지런히 정리가 되어 있다. 
 



▲ 케이스의 하단에 있는 3.5인치 하드디스크 랙은 총 2개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시스템의 하단에 장착되는 전원공급기는 케이스의 외부에서 4개의 나사를 통해 단단하게 고정된다.  사진은 한미 마이크로닉스의 클래식II 700W  전원공급기 


ATX 규격에 알맞는 넉넉한 내부 크기  




▲ 케이스 전면 베젤 후면에도 2열 수냉 쿨러를 장착할 수 있다. 


이 케이스의 최고 장점 중에 하나는 바로 케이스의 우측 강화 유리를 통해 보일 수 있는 시스템 내부의 케이블 들을 완벽하게 숨길 수 있다라는 점이다.  그리고 케이스에 장착할 수 있는 2열 수냉 쿨러는 총 2가지 방법으로 장착이 가능한데 케이스의 상단에 있는 2개의 120mm 팬을 제거하고 상단에 장착하는 방법이 있으며 두번째 방법은 케이스의 앞쪽 베젤 후면에 장착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첫번재 방법인 케이스의 상단에 장착하는 방법은 자신이 구입한 그래픽카드의 조금 짧은 경우 예를 들어서 약 200mm 이하의 경우에  는 괜찮으나 지포스 GTX 1070 이상의 큰 크기를 갖고 있는 그래픽카드라면 2번째 방법인 케이스의 상단 공간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2열 수냉 쿨러의 장착 및 280mm 이상의 그래픽카드 장착  




인텔의 9세대 코어 프로세서들이 모두 쿨러를 포함하지 않은 오버클럭킹용 프로세서가 출시 되면서 공냉 및 수냉 쿨러들이 상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직 9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넉넉한 수급으로 시장에 공급이 되지 않고 있는 시점 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더 그렇다.  


그래서 공냉 쿨러 보다는 보다 높은 튜닝 효과 및 프로세서의 열을 보다 적극적으로 식혀줄 수 있는 수냉 쿨러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당연 스러워 보인다.  게다가 최근 출시되는 대부부의 수냉 쿨러들이 프로세서에 닿는 자킷 부분과 쿨러를 모두 RGB LED 가 적용되었기 되었기 때문에 한층더 적극적으로 RGB 튜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깔끔한 내부, 세미 튜닝 케이스 한미 마이크로닉스 마스터 Z200 케이스 


시스템 케이스의 전체적인 느낌은 너무 화려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튀지도 않는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 케이스로 보인다.  특히나 측면에 적용된 커다란 크기의 강화 유리는 총 4개의 손나사로 고정이 되는데 시스템 내부를 완전하게 보여줄 수 있다.  그리고 마더보드가 장착되는 플레이트와 케이스 우측의 패널 사이가 상당히 넓은 편이어서 전원 공급기의 사용하지 않는 케이블을 정리하는데 상당히 유리하며 전체적으로 컴퓨터를 조립 후 정리해야하는 배선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RGB LED가 기본적으로 적용된 케이스의 관점에서 이 마이크로닉스 마스터 Z200 케이스를 보자면 내부에 흰색 더블 링 120mm 쿨러 3개는 후면에 한 개 그리고 상단에 2개 이렇게 적용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밝기만 하더라도 상당히 높아서 일반적인 컴퓨터 부품에 RGB LED 가 적용이 되어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깔끔하게 시스템 내부를 비추어준다.   이는 RGB LED 가 적용되지 않은 구형 마더보드들에서도 간접적인 튜닝 효과를 보여주었다.  그 외 케이스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인 프레임의 두께는 0.6 ~ 0.7T 사이로 만들어져 시스템 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쿨러 등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공명음 자체를 없애준다.  


 

이번 기사의 서두에서도 간단하게 언급을 했다시피 많은 분들이 시스템 케이스를 별도로 업그레이드 하는 분들이 생각 외로 적다라고 이야기를 드렸는데 컴퓨터를 구성하는 내부의 구성품들이 비록 구형이더라도 외부의 케이스만을 새 것으로 바꾸는 것 만으로도 새 컴퓨터와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으며 여기에서 조금 더 고가의 케이스를 구입하게 된다라면 최근 유행인 RGB LED 튜닝 효과도 느껴볼 수 있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했던 한미 마이크로닉스 마스터 Z200 케이스는 다나와 등의 가격비교 사이트 혹은 용산의 대형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6만원 대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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