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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부담을 주는 일은 없다. 목에 걸치는 게이밍 헤드셋 씽크웨이 TONE H7 SHOCK NECKBAND STEREO

이원경기자

조회6,378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인-이어 방식의 게이밍 헤드셋, 귀를 전체를 덮는 오버 이어형 게이밍 헤드셋 참으로 많고 많은 게이밍 헤드셋이 존재한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블루투스 기반의 무선 헤드셋 까지도 추가가 되면서 상대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가짓수는 엄청나다.  귀속에 직접적으로 착용하는 이어폰 그리고 헤드폰 방식은 아무래도 "귀"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기 때문에 청각이 나빠질 수 있는 확율이 높은데 게다가 귀 속을 완전히 밀폐시켜주는 인-이어 방식 이어폰의 경우 너무 어릴 때 부터 해당 제품을 사용한다라면 청각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자신만의 컴퓨터 사용 공간이 있다라면 가장 좋은 건 아무래도 컴퓨터와 스피커를 연결하여 듣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하지만 조금은 다른 독특한 방법이 하나 더 있다.  그것은 바로 머리 위로 쓰는 게이밍 헤드폰과 같은 컨셉이지만 목 뒤에서 이어폰을 잡아주는 넥-밴드형 게이밍 헤드셋이다. 


씽크웨이 TONE H7 STEREO 넥밴드 스테레오 게이밍 헤드셋





이 제품은 USB 전원을 입력 받아 헤드폰 및 마이크 등의 "노오란 LED" 가 적용된 화려한 전형적인 게이밍 헤드셋이다.  단지 머리 위로 쓰는 방식이 아닌 목 뒤에서 이어폰을 쓰는 타입으로 넥 밴드형 이라고 부른다.  제품의 전체적인 특징이며 소리를 관장하는 드라이버는 50mm 크기를 지녔으며 헤드셋의 지름은 90mm 그리고 길이조절 식 플레서블 마이크가 사용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케이블의 총 길이는 2.2 미터 이며 224g 의 무게를 지녔다.



사운드의 입력은 3.5 파이 스테레오 플러그를 통해 마이크 및 사운드의 입력을 받으며 USB 포트를 통해 헤드셋의 LED 의 전원을 인가한다.  별도의 사운드 코덱을 내장한 헤드셋이 아니기 때문에 USB 포트에 전원을 인가하지 않아도 소리가 나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케이블에 부착되어 있는 리모콘 부분은 헤드폰에 내장된 마이크의 온, 오프를 시킬 수 있는 슬라이딩 버튼을 비롯하여 로터리 방식의 볼륨 조절 스위치를 제공한다.  그리고 리모콘의 후면은 옷이나 가방 등에 리모콘을 부착할 수 있는 클립으로 되어 있다.




이어폰 부분 즉 헤드셋의 길이를 늘리기 위해 슬라이딩 방식의 넥 밴드를 가지고 있다.  넥밴드 부분의 길이를 조절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사용자들의 체형을 맞추기 수월하다.



드라이버를 감싸고 있는 이어폰 부분의 유광 인조피혁으로 마무리가 되어 있다.  인조피혁의 특성상 이어폰이 오염되었을 때 쉽고 깔금하게 청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있다.  




오른쪽 헤드폰에 있는 플렉서블 마이크는 길이 조절식이며 다양한 각도로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하다.  그리고 컴퓨터와 USB 연결을 했을 때 노랑색 LED가 적용이 되어 보다 멋스러움을 더했다. 


■ 독특한 헤드셋 그리고 머리 눌림이 귀찮다라면 넥 밴드형 게이밍 헤드셋을  


테스트를 위해 목에 걸어보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머리에 해당 제품을 써봤다.  제품 자체가 아무래도 목의 두께에 맞추어져 있는 터라 머리에 사실 쓰는 것은 얼굴이 작지 않은 이상 불가능에 가까웠다.   머리 위로 쓰는 헤드셋과 목 뒤로 감아주는 넥밴드형 헤드셋은 구조적으로 동일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머리 위에서 조여줌이 덜하며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망가트리지 않는다라는 점이다.  그리고 혹시나 긴 생머리를 가진 여자분들의 경우는 머리에 쓰는 헤드셋과 달리 완전히 헤드셋 착용을 감출 수도 있다.  이 부분이 바로 넥밴드형 이어폰, 혹은 헤드셋의 가장 큰 장점일 것이다.  기존의 헤드셋 사용이 조금 식상했더라면 한번 즈음 넥 밴드형 헤드셋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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