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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터 열까지 세어보아요, 숫자 입력을 많이 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키패드, 씽크웨이 크로드 K10 키패드

양효정기자

조회4,776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체리 스위치 많이 갖고 있던 "독점"적인 기계식 스위치 시장은 일정 부분 그에 관련된 특허가 만료 기간을 거치면서 일반적인 멤브레인 키보드 시장은 사실 상당히 위축되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보급형 기계식 스위치가 상당히 많은 숫자 그리고 종류가 출시가 되었기 때문이다.  카일, 옵테뮤 등이 그리고 다양한 축색상의 기계식 스위치를 출시가 되면서 올 해는 기계식 키보드 시장에 큰 변화를 이끌어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와 더불어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104~108 키보드 외에 게이머들은 독특한 "텐키-리스" 키보드 등이 인기를 끌게 되면서 키보드의 종류 또한 다양해 졌다. 


이와 더불어 많은 숫자 키 입력을 필요로 한 사무직 들에게 희소식은 이 좋은 키감을 갖고 있는 키패드 역시 기계식으로 크게 변화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종류 마찬가지로 가격대를 형성하여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어졌다.  오늘 브레인박스에서 소개할 제품은 바로 104~108 키보드에서 우측에 키패드 만을 분리한 씽크웨이의 K10 키패드이다.  과연 이 제품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웨이코스, 씽크웨이 크로드 K10 키패드 




우선 오늘은 기사를 통해 소개할 제품은 바로 넌클릭, 갈축 오테뮤 스위치가 사용된 제품이다.  이 축의 가장 큰 장점은 적당한 키감과 적당한 소리를 가지고 있는 딱 중간에 위치에 타건감을 주는 스위치이다.  이 제품의 상품정보를 살펴보게 되면 총 3가지 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스위치에 대한 상당히 많은 설명 등이 있었지만 이것 하나만을 기억하면 된다.  청축은 가장 좋은 타건감을 주지만 소음이 큰 편이며, 적축은 소음이 가장 작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 기본의 일반적인 키보드에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준다.  마지막으로 갈축의 경우는 앞선 이 두가지 스위치에 딱 중간에 해당되는 타건감과 소음을 낸다.  여기에서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있는 축을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갈축 제품과 적축 제품을 추천 드리고 싶은데 그 이유는 사무실이라는 공간 자체가 큰 소음이 난다라면 다른 주변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키의 숫자는 10개를 포함해서 기능키 까지 포함해 총 21개의 키를 갖고 있으며 엔터, 플러스 스위치 등은 큰 사이즈이다.   이 키 중에서 왼쪽 상단에 있는 ESC 키는 윈도우에 내장되어 있는 계산시를 빠르게 실행 시킬 수 있으며 FN 키를 누르게 되면 자승, 플러스 마이너스의 변환 등을 보다 편리한 키설정이 가능하다. 



키 패드는 약간 사선으로 경사가 있는 디자인을 취하고 있는데 이는 많은 키보드에서 봤던 "스텝스 컬쳐"가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른쪽 좌측에는 제품명과 로고가 인쇄가 되어 있다. 




K10 키패드의 후면에는 총 4개의 단단한 고무 받침대가 있어 키패드의 밀림을 최소화 하고 있으며 후면의 스위치를 통해 키보드에서 발산하는 푸른색 백-라이트를 켜거나 끌 수 있다.  푸른색의 백-라이트는 총 3가지 축에서 모두 동일한 색상이다. 




앞서 설명을 했듯이 오늘 기사로 소개할 K10 키패드는 옵테뮤의 갈축이 사용된 제품이다.  축에 사용된 스테빌라저는 체리 표준 방식이므로 에프터 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키캡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 키보드에 사용된 키캡은 이중 사출로 만들어져서 저렴한 가격을 갖고 있는 키패드 이지만 내실적인 부분은 탄탄하다고 평가할 수 있을 듯 하다.  전체적인 키캡의 디테일 및 품질도 상당히 좋은 편이다. 




이 키패드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점인 바로 분리형이기는 하지만 기본의 마이크로 USB 케이블이 아닌 USB 타입C 케이블로 채택했다는 점이다.  별거 아닌 케이블 연결 방식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최근에 출시된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혹은 충전기 들이 적지 않게 USB 타입C 으로 전환이 되고 있기 때문에 키패드로 그대로 사용하다가 사용하지 않을 때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렴하지만 알찬 키패드를 필요한 당신을 위한 웨이코스 크로드 K10 키패드


기계식 키보드 최고의 단점은 바로 "가격" 이었다.  하지만 오테뮤, 카일 등의 성능 좋은 스위치가 나오게 되면서 사실 이제 키보드 하면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숫자 키패드도 역시 기계식으로 달라지는 것은 당연한 흐름일 것이다.  오늘 소개한 이 K10 키패드는 3가지 스위치를 개인의 취향 되로 선택할 수도 있으며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사용할 수 있도록 블루 백-라이트를 채용하고 있다라는 점 마지막으로 분리형 USB 타입C 케이블로 만들어 이 포트를 사용한 스마트폰의 충전까지도 가능하다는 점은 이 제품을 디지인할 때 사용자들을 위한 많은 부분 고민을 했다고 볼 수있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K10 키패드는 오픈 마켓 혹은 다나와 등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스위치 종류에 따른 가격 차이 없이 14,000원 내외로 판매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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