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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PC와 스마트폰, 배틀로얄 게임을 위한 마이크로닉스의 "PICK"! MANIC 인-이어 i168 게이밍 이이폰

이원경기자

조회6,683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컴퓨터를 통한 그리고 스마트폰을 통한 이어폰 시장은 적지 않게 요동을 치고 있다.  우선 첫번째로 컴퓨터, 노트북 시장에서는 기존의 3.5 파이 스테레오 이어폰이 아닌 USB 전원을 통해 헤드셋에 가상 7.1 채널 사운드 칩셋으로 소리를 내는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반면, 스마트폰에서는 3.5 파이 스테레오 이어폰 시장을 밀어내기 바쁘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의 경우 아직까지도 많은 스마트폰들이 3.5 파이 스테레오 이어폰을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애플의 경우는 상황이 다르다.  최신 아이폰의 경우는 방수라는 이유로 사실 3.5 파이 스테레오 플러그를 퇴출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고급형 특히나 고음질을 추구하는 이어폰의 경우 유선, 스테레오 플러그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선이 줄 수있는 불안감과 기존 구형 혹은 스마트폰에서 최상의 소리를 내어주기 때문이다.  오늘 브레인박스에서 소개할 제품은 바로 컴퓨터, 노트북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동시 사용할 수 있는 게이밍 헤드셋인 마닉의 "i186" 이다.  과연 이 제품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 마이크로닉스, 마닉 i168 인-이어 게이밍 이어폰 




MANIC i168은 인기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 모바일 게이밍 환경에서 고품질 사운드와 편리한 음성 채팅을 지원하는 제품. 각도 조절이 자유로운 130mm 길이의 고감도 마이크로 보다 생생한 음성 전달이 가능하며 음성 통화가 많은 경우에도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한 초가을에 귀와 머리를 덮는 헤드셋 제품보다 가볍고 시원하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이어폰에서는 우선 PC 및 스마트폰, 이종간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확장 케이블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데 우선 1.2m 길이나 되는 칼국수 케이블 Y 자형 케이블을 기본 제공해 이 이어폰을 통해 책상 등 하단에 위치한 컴퓨터와 연결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 외에 추가적으로 휴대시 보다 편리하게 하기 위한 포지 등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 



이어폰에 빌트인 되어 있는 리모콘 후면이 마이크 외에 좌측 이어폰에 직접적으로 꼽기 위한 플렉서블 케이블 타입의 마이크도 추가적으로 제공하며, 마이크의 끝 부분에는 멋지게 마닉 로고가 인쇄가 되어 있었다. 




마닉 i168 이어폰 케이블은 우리가 흔히 사용해 왔던 PVC 타입의 부드러운 케이블이다.   그 외에 "ㄱ" 자로 휘어진 스테레오 플러그는 신호의 전도도를 높히기 위해 금도금 플러그가 사용되었다.



이어폰에 부착되어 있는 리모콘은 간단하게 볼륨의 업, 다운 등을 비록하여 통화시 전화를 받거나 할 수있는 다기능 버튼이 자리를 잡고 있다.  그리고 이 리모콘 후면에는 마이크도 내장되어 있다. 





좌, 우측 이어폰은 모두 인-이어 윙과 이어팁을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는데 추가적으로 S, M, L 사이즈의 이어팁도 제공을 한다.  자신의 귀바퀴에 꼭 밀착이 되는 인-이어 후크는 과도한 움직임에도 잘 이어폰이 빠지지 않도록 밀착 시켜준다. 




마닉 i168 이어폰의 헤드 부분은 상당히 큰 크기를 갖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 이이폰에 사용된 드라이버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이 이어폰에는 10mm 크기를 갖고 있는 대형 드라이버를 기본적으로 사용해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저음과 고음 부분이 상당히 잘 분리되어 들리는 편이다. 




좌측 이어폰에는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플렉서블 케이블 타입의 마이크를 추가적으로 장착할 수 있는데 이 마이크를 장착하게 되면 리모콘에 있는 마이크는 자동적으로 차단이 되어 추가 장착한 마이크를 통해 음성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  플렉서블 케이블 타입이다 보니 사용자의 다양한 체형과 습관에 따라 아주 편리하게 마이크의 위치를 조정할 수 있었다.


■ 3만원이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으로 무장한 마닉 i168 인-이어 게이밍 이어폰 



앞서 설명을 했듯이 컴퓨터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어폰은 인터페이스의 변화로 큰 과도기에 직면해 있다.  하지만 아직도 스테레오 플러그를 사용자들이 조금 더 선호하는 이유는 이 제품에서도 볼 수 있듯이 2가지 이종간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큰 장점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마닉 i168 인-이어 이어폰은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플렉서블 타입의 마이크는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해 음성 전달 기능이 필요 없을 때는 분리해 음악 감상 용도의 이어폰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외의 컴퓨터 및 노트북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1.2m 길이의 연장 케이블을 제공하는 만큼 이 이어폰 하나만으로 다양한 음원 기기에 연결해 최고의 음질 및 게이밍 환경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10mm 드라이버가 내장된 이어폰 헤드 부분은 조금 큰 크기이다 보니 성인들에게 보다 쾌적한 음악 감상 환경을 만들어 줄 거승로 보이며 인-이어 타입이나 보니 외부 소음 유입을 작고 이어윙과 이어팁 이렇게 두가지 방법으로 귀에 상당히 잘 밀착을 시켜주기 때문에 시끄러운 외부 환경에서도 게임 및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 그 외에 다양한 체형을 고려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이어팁은 총 3가지로 소, 중, 대 이렇게 자신의 습관에 맞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휴대시 이어폰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멋진 디자인의 보관 파우치를 제공하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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