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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출시국 홍콩에서 가져온, 듀얼 심카드 지원 6.5인치 애플의 iPhone Xs Max (아이폰 Xs 맥스) 미리 맛보기

문태환기자

조회8,601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이번에도 어김없이 가을, 애플에서는 새로운 iOS 12 와 더불어 이 최신 버전의 OS에서 가장 최적은 성능을 보이는 새로운 "아이폰"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애플에서 공개한 새로운 아이폰은 총 3가지 종류로 그 중에서 "아이폰X"의 클론 모델이라고 볼 수 있는 "아이폰Xs" 와 이 아이폰에서 보다 액정을 키운 기존 아이폰 라인업의 "플러스" 인 "아이폰Xs 맥스" 를 새롭게 선보였다.  그리고 그 하위 모델인 아이폰 XR 은 다음 달 19일 부터 1차 출시국 부터 예약판매를 할 예정이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가장 높은 관심을 갖고 있을 제품이 바로 보다 큰 화면을 갖고 있는 "아이폰 Xs 맥스" 일 것인데 오늘 브레인박스에서는 1차 출시국인 홍콩 에서 해당 제품을 구입해서 해당 제품에 대한 언박싱 기사를 시작으로 홍콩에서 애플 스토어의 모습 등을 담은 두번째 기사를 준비했다.  


APPLE, iPhone Xs MAX 256GB - GOLD




아이폰 Xs 맥스의 아웃 박스는 아이폰들 특히나 플러스 모델과는 거진 차이가 없을 정도의 크기로 만들어져 있었다.  그리고 제품의 외형에는 아이폰 Xs 라는 글짜가 하나도 없는데 제품의 외형은 박스의 위, 아래에 인쇄되어 있는 애플 로고의 색상으로 구분이 되는데 스페이스 그레이의 경우는 "검정색"이 그리고 오늘 브레인박스의 기사로 첫 소개가 되는 아이폰 Xs 맥스 골드 제품은 애플의 로고가 금색으로 인쇄가 되어 있다.   그리고 제품의 스펙 및 용량 등은 제품의 후면 (바닥면 부분)에 빼곡하게 인쇄가 되어 있다.  제품의 상세한 스펙 등은 애플의 홈페이지에 공개가 되어 있으니 참조를 하면 좋을 듯 하다. 




이번 아이폰도 대륙별 그리고 통신망 별 등 동일한 아이폰의 외형을 갖고 있지만 상당히 세세한 분류로 제품들이 나누어진다.  그 중에서 중국어 권에서 출시한 아이폰의 경우는 최초로 "듀얼 심카드"를 지원한다.  현재 이 버전을 구입할 수 있는 국가는 대부분 1차 출시국 들로 중국, 홍콩, 마카오가 대표적이다.   중국의 경우 이런 듀얼 심모델을 적용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데다가 더 재미있는 사실은 중국어 권의 제품만 출시가 되었다라는 점은 애플이 생각하고 중국 시장이 어떤가 하는 것을 잘 보여주는 한가지 예가 아닐 듯 싶다.   아무튼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폰 Xs 를 비롯하여 다음 달에 출시가 될 아이폰 XR 의 경우도 듀얼 심 카드를 지원하다고 하니 듀얼 심카드를 필요로한 아이폰 사용자들이라면 한번 즈음 중화권의 아이폰을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내용물의 구성은 앞서 여러 차례 설명이 되었든 5V 1A 를 지원하는 초저속의 충전기를 비롯하여 라이트닝 케이블 그리고 라이트닝 이어팟과 간단한 설명서, 애플 스티커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성은 앞서 많이봐 왔던 전 세대의 아이폰들의 내용물과 큰 차이가 없다.  특히나 저속만을 지원하는 충전기까지도..




홍콩, 마카오 등에서 판매가 되는 제품의 경우는 충전기는 3핀으로 된 220V 전압을 사용하는 USB 충전기가 포함이 되며, 라이트닝 케이블 그리고 라이트닝 이어팟 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아이폰8, 아이폰X 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라이트닝-스테레오 젠더를 과감하게 삭제 하여 이번 아이폰 버전 부터는 포함되지 않는다. 





아이폰 Xs 의 뒷면 및 4면의 모두는 상당히 고급스럽게 마감이 되어 있다.  전통적으로 아이폰의 마감은 정말 나무랄 때 없을 정도로 좋았는데 이번에 새롭게 출시가 된 아이폰 Xs 맥스 의 골드 모델도 디테일 하나는 빠지지 않는 듯 하다.  조금 아쉬운 것은 이런 매끄러운 모습과 멋진 디테일을 자랑하지만 99% 이상이 스마트폰을 케이스에 씌워서 사용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외형을 보는 것은 정말이지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다. 





그 외에 하단에 라이트닝 케이블 포트 및 스피커를 위한 타공 부분이 조금 달라졌는데 그 부분으 아래 사진에서 볼 수 있도록 하고, 아이폰 X, 아이폰 Xs, 아이폰 Xs 맥스 제품은 이제 후면에 위, 아래로 자리를 잡은 2개의 카메라가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형성한 듯 하다.


기존의 아이폰 플러스 모델과의 외형 비교





전 세대 아이폰과 크게 달라진 외형을 찾아보기 쉽지 않으나 아이폰의 하단부 양쪽에 위치한 안테나 절연띠가 전체적으로 가늘어 졌으며 제품의 외형 색상에 맞추어서 조금 더 일체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외에 볼륨 업다운 그리고 진동모드를 위한 스위치는 크기 그리고 위치도 거진 동일했다. 



▲ 아래 부터 위로 아이폰 6s 플러스, 아이폰8 플러스, 아이폰 Xs 맥스 


아마도 크게 달라진 부분이 바로 아이폰의 하단 부분일 텐데, 스피커를 위한 타공 위치 및 숫자가 달라졌는데 그 부분은 안테나를 위한 절연띠가 추가가 되어 있었다. 




아이폰의 상단 부분은 크게 변화가 없었으나 심카드를 삽입하는 슬롯의 위치가 조금 변경이 되었으며 전원 버튼이 약 2배 정도 커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이폰의 전체적인 두께도 큰 변화가 없어 보이는데 단지 달라진 것은 후면의 카메라에 따라 약간의 두께 변화 정도만이 있을 뿐이었다.  그 외에 특별한 차이점은 없어 보였다. 





앞서 중화권에서 출시한 새로운 아이폰들이 모두 듀얼 심카드를 지원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예전 갤럭시 등 안드로이드 기반의 제품들은 제품의 후면에 2개의 심카드 슬롯을 혹은 최근 갤럭시 들은 트레이 타입으로 심카드를 삽입하는데 이를 보다 키워 2개가 동시에 들어가는 형태가 많은데 이번 아이폰에서는 앞, 뒤로 2개의 심카드를 삽입하는 형태로 심카드를 삽입하는 슬롯의 크기는 달라지지 않았지만 약간 두께가 커진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부분은 조만간 별도의 기사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고 달라진 심카드의 슬롯을 간단하게 보고 넘어가자. 






그 외에 애플에서는 아이폰 Xs 맥스 용으로 출시한 실리콘 케이스와 레더 (가죽) 케이스를 동시에 출시를 하였는데 제품의 가격은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아이폰8 혹은 아이폰X 용 실리콘, 레더 케이스와 동일한 가격으로 홍콩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었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하고 있는 아이폰 Xs  맥스 용 주변기기도 상당히 많을 듯 한데, 이 액세서리들도 브레인박스에 입수가 되는데로 계속해서 소개를 해드릴 것을 약속 드리면서 오늘의 간단한 언박싱 프리뷰 기사를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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