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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프로세서 가격 파동이지만 오르기전 가격으로 해피한 행사가 된 다나와 2018 하반기 아카데미 페스티벌 한양대학교에 가다.

문태환기자

조회8,371회 댓글1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매년 두번씩 컴퓨터 수입처와 다나와가 잊혀져가고 있는 컴퓨터 DIY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은  많은 업체들의 참여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다나와의 행사로 자리를 잡은지 오래 되었다.  올 해 전반기에 진행이 되었던 동국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 이어 하반기에는 한양대에서 동일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노트북 등을 비록하여 다양한 컴퓨터 주변기기들을 모습을 실제로 볼 수 있으며 각기 후원사들의 부품으로 구성된 컴퓨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DIY 행사도 병행해서 진행하는데,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대학생들에게 성능 좋은 컴퓨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행사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올 해 하반기 아카데미 페스티벌에서도 이엠텍을 비록하여, 디엔디컴, 씨게이트, 앱코, 대원, 제닉스 등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는 등 많은 행사를 가졌다. 


배워보자, 컴퓨터 조립 DIY 행사장 모습


컴퓨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직접 컴퓨터를 조립해 보는 것 만큼 좋은 것이 없다.  컴퓨터의 성능을 가장 크게 좌우 하는 프로세서 및 그래픽카드가 마더보드에 어떻게 설치가 되어 있는지 정도만 아는 것도 상당히 크게 도움이 되는데 그 이유는 한번이라도 컴퓨터의 각종 주변기기들을 마더보드에 설치해 보게 되면 주변기기 등의 고장 부분에서도 어느 정도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컴퓨터 조립 행사 외에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제이씨현의 유디아 모니터와 게이밍 마우스 및 키보드 등이 추가적인 경품으로 제공이 되었다.  






▲ 다나와 DIY 행사에서는 시스템의 조립을 도와주는 많은 "도우미" 들이 컴퓨터 조립을 처음해 본 사람이라도 쉽게 조립할 수 있게 직접 가이드를 해주었다.  이번 행사에는 총 30여 팀이 참석하였다. 





▲ 이번 DIY 행사는 인텔의 코어 i5 8400 제품이 그리고 디앤디컴의 에즈락 H310 마더보드가 사용되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프로세서는 현재 수급 문제로 인해 비싼 가격으로 오른 인텔의 프로세서가 오르기 전 정상적인 가격으로 반영이 되어 진행이 되어 참석한 30팀은 시중 가격보다 10~15만원 정도 더 저렴하게 시스템을 구입하게 되었다.  







▲ 그 외에 스토리지로는 시게이트의 바라쿠다 SSD 250GB가 그리고 그래픽카드는 이엠텍의 지포스 GTX 1060 3GB 모델이 사용되어, 인텔의 코어 i5 프로세서와 함께 간단한 게임까지도 즐길 수있는 시스템이 었다. 


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한양대학교 행사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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