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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UHD TV 시대 개막, 영상 및 게임까지 완벽하게 즐기는데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은?

문태환기자

조회5,806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본격적은 UHD 시대가 걸리긴 했지만 가정에서 혹은 업소에서 이를 즐기기 위해서는 알아야할 것들이 적지 않다.   현재 SBS 등을 포함한 공중파에서는 시범적으로 드라마 혹은 다큐멘터리 등의 프로그램등을 통해 UHD 화질로 컨텐츠 등을 송출하고 있지만 이를 받아 TV 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몇가지 소비자들이 알아야 할 것 들이 있다.  그를 간단하게 정리해 보도록 하자. 


우선 UHD를 시청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UHD 를 지원하는 TV 


우선 UHD 로 TV를 시청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준비해야할 것은 바로 TV 이다.  현재 UHD 화질 즉 4K 해상도를 갖고 출시가 되는 TV 는 40인치 대, 50인치 대, 60인치 대 정도로 상당히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게다가 추가적으로 국내 중소기업들에서는 삼성의 패널을 사용한 제품들이 적지 않게 출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인치당 1만원대 ~ 1만 5천대 정도 생각하면 중소기업 제품들을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약 1년 전만 해도 해외 직구를 통해 삼성 혹은 LG 제품들의 구입하는 분들이 많아졌으나 삼성과 LG 의 서비스 정책이 달라진데다가 더욱 중요한 것은 미국 제품을 한국 제품으로 로컬라이즈할 수 있는 방법도 서서히 줄어가고 있기 때문에 해외 직구에 대한 가격적인 매력은 분명히 있으나 국내에서 사용하는데 적지 않게 위험 요소들이 많아졌다.  일 예로 현재 미국에서 직구로 UHD TV 를 구입하게 되면 메뉴 등의 변경으로 한글을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으나 안테나 선만을 연결해서 국내 지상파 채널을 볼 수 없다.  그래서 케이블 TV과 IPTV 등의 별도의 셋탑 서비스를 추가적으로받아야 한다.  이와 더불어 개인이 만약 미국 제품을 국내 제품으로 로컬라이즈 하게 되면 무상 AS 가 상실되어 버린다.  즉, 해외 직구를 하게 되면 해당 제품을 출시한 나라의 설정 그대로 사용해야 국내에서도 동일한 AS 정책을 받을 수 있다라는 의미이다.  이 부분은 2018년 모델 들 부터 적용이 된다고 하니 해외 직구를 통해 TV 를 구입하고자 한다면 한번 정도 더 심사숙고 해봐야할 듯 하다. 


미국식?  유럽식?  현재 TV 제조사들은?  


현재 국내에서 UHD 방송을 보기 위해서는 17년 5월 부터 수도권과 광역시권 등에서는 UHF 안테나를 통해 지상파 UHD 방송 수신이 가능하며, 현재 지상파 디지털 방송을 안테나로 시청하고 있다면 별도의 안테나는 필요가 없다.    UHF 안테나는 크게 실내용과 실외용으로 구분이 가능한데 실내용의 경우는 1만원에서 3만원 사이에 괜찮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실외용의 경우도 비슷한 가격대에 판매를 하고 있다.  단 실외용 제품의 경우는 추가적인 안테나 선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므로 설치될 안테나와 TV 사이의 거리를 측정하여 적당한 길이로 추가 구매를 해야 한다. 



▲ 좌, 실내용 UHF 안테나 / 우, 실외용 UHF 안테나 


두번째는 오래 전에 구입한 UHD TV 의 경우는 전송방식이 유럽식으로 되어 있는 경우는 외부의 안테나를 통해 UHD TV 를 수신할 수 없다는 점이다.  초기 국내에 출시가 되었던 TV, 그리고 2016년 12월 이전에 구입한 UHD TV는 유럽식 전송방식(DVB-T2) 칩이 내장된 UHD TV 인데 현재 국내에서 송출하고 있는 방식인 미국식 전송방식(ATSC 3.0)을 수신할 수 없기 때문에 미국식을 유럽식으로 변환해주는 별도의 셋톱 박스를 구입해야 UHF 안테나를 통해 공중파 시청이 가능하다. 


현재 UHF 안테나를 통해 지상파 UHD 방송을 시청하고자 하시면 거주 지역의 지상파 UHD 방송 개시일자를 확인해야 하마 해당 가구에서 지상파 UHD 방송 신호가 도달되는지 그리고 그 강도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을 해야 하며 UHF(470~806㎒) 지원 안테나를 설치 하고 미국식 전송방식(ATSC 3.0)이 적용된 UHD TV 를 구입해야 시청이 가능하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삼성 및 LG 등의 대기업에서 판매하는 경우는 해당 칩셋이 포함되어 이를 지원하나, 중소기업에서 판매하는 대부분의 제품은 이 부분을 포함하고 있지 않아 셋톱박스와의 연결이 꼭 필요로 하다.   그 외에 공중파 외에도  UHD 컨텐츠 등은  종합편성 채널에서도 일부 송출이 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집에서 외부의 안테나 보다 라는 IPTV 혹은 통신사의 셋톱박스를 통해 시청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앞서 설명한 UHF 안테나를 통해 UHD 시청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리고 보다 몰입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사운드 부분


예전 PDP 등이 사용했던 패널에 비해 현재 LCD 기반의 모니터로 나오고 있는 TV 의 경우 상대적으로 예전 제품의 보다 상당히 가벼운 무게를 지니고 있다.  더 나아가서 슬림한 베젤을 통해 그 크기감 마저도 줄여주고 있다.  최근 주력 UHD TV 의 주력 모델은 55인치와 더불어 65인치 제품들이 주루를 이루고 있는데 대부분이 삼성의 패널을 사용하고 있고 4K 해상도 3840 x 2160, 울트라HD를 갖는다. 


동일한 TV 모니터의 크기를 갖게 된다면 그 이상의 몰입감을 주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그 해답은 바로 사운드에 있다.  실제 슬림하게 달라진 베젤로 인해 사실 사운드에 부분에 TV 인치 크기에만 촛점이 맞추어져 있다 보니 본체에 내장되어 있는 스피커의 경우 등안시 하는 경우 많다.  중소기업에서 출시하고 있는 TV에 내장된 스피커의 경우 2채널 스테레오에 채널당 10W 정도 내어 최대 20W 정도를 내며 LG 의 UHD TV 인 65UK6820ENF 인 경우는 DTS-버츄얼X 라는 음장을 지원하지만 동일한 2채널 최대 20W 정도의 출력만을 내고 있으며 가격대는 160만원 대에 판매가 되고 있다. 



▲ LG 의 UHD TV 인 65UK6820ENF 스탠드형 160만원 대에 판매가 되고 있다. 


사운드가 TV 의 크기 만큼이나 중요한 이유는 대형 TV 를 설치하는 공간의 크기와도 상관이 있다.  예를 들어 65인치 급의 대형 TV 를 설치하려면 아무래도 이 TV 를 놓을 수 있는 거실의 공간도 커야 한다.  작은 크기에 방에서 50인치 이상의 TV 를 사용하는 것은 어찌 보면 TV 사이와 이를 보는 시청자 사이에 거리가 짧아 시력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대형 TV 를 사용할 수로 이에 대응하는 큰 공간을 필요로 한다.   그렇다 보면 자연스럽게 소리의 크기도 커져야 조금 더 몰입도 높은 TV 시청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사운드에 대한 단점을 보강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사운드 바를 설치하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이 또한 자칫 리모콘의 갯수를 늘리게 되고 추가적으로 공간을 차지하는 단점을 갖게 된다.  물론 좋은 사운드 바를 설치하면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을 것이다. 


최근 더함에서 출시한 65인치 노바 N652UHD ADD ON SOUNDBAR (스탠드)의 경우는 이런 낮은 사운드 출력은 단점을 보강해서 출시한 제품이다.  이 제품의 경우는 2채널 30W 사운드 출력을 내서 일반적인 동급의 UHD TV 에 비해 150% 높은 사운드 출력을 낸다.  



▲ 더함 노바 N652UHD ADD ON SOUNDBAR (스탠드)

이 제품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UHD 3840X2160 4K 해상도를 기본으로 삼성의 A급 RGB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해 고해상도 및 고화질을 자랑한다.  그 외에 HDMI 2.0과 HDCP 2.2 를 지원하여 다양한 IPTV 셋톱 및 게임 콘솔 등을 연결할 수 있으며 4:4:4 크로마서브 샘플링 및 업스케일링 기능을 통해 낮은 등급의 화질을 자동으로 고화질로 올려준다.  



그 외에 이 UHD TV 는 기존 중소 기업 TV 에서 볼 수 없었던 슬림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사용하였다.  우선 전체적인 베젤을 풀 메탈 디자인으로 만들어 11mm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얇은 두께를 지녔다.  또한 TV 전면 하단에 위치한 사운드 출력 부분도 메탈 디자인으로 이루어 일관성 있는 디자인으로 만들어 진 것이 외형적인 특징이다. 


이 TV 는 사운드적인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는데 특히나 "베이스 리플렉스" 기술을 탑재하여 각 채널당 15W 씩 최대 30W 출력을 낸다.  그리고 스피커의 방향도 이에 따라 신경을 썼다.  일반적인 TV 의 경우는 TV 의 후면 혹은 측면에 스피커를 장착하여 TV 가 설치된 벽면에 직접적으로 반향을 일으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TV 화면 하단에 스피커 2개를 위치해 두어 직접적인 시청자에게 사운드가 전달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약 150% 정도 높은 출력을 내기 위해서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스피커도 역시 좋은 제품을 사용하였다.  일반적인 TV 가 사용하는 스피커의 인클로저 및 덕트를 2배 이상 키워 보다 높은 공진효과를 통해 마치 사운드바가 있는 것 처럼 풍부한 저음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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