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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에는 필수 아이템, 휴대용 USB 선풍기 슈피겐 티퀀스 H900

양효정기자

조회997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최근, 중 고등학생 혹은 회사원까지도 필수 아이템 중에 하나로 휴대용 USB 선풍기가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나 이 USB 선풍기는 에어콘 혹은 선풍기가 없는 아웃도어 활동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가지고 있는 아이템인데 야구장에 직관을 하러 가게 되면 정말 손에 손에 많이 들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오늘은 스마트폰 케이스 등 다양한 주변기기를 출시하고 있는 모바일 패션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의 모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티퀀스(Tquens)가 출시한 휴대용 선풍기 ‘H900’ 이다.  과연 이 제품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자. 


슈피겐, 티퀀스 H900 USB 휴대용 선풍기





티퀀스 H900 휴대용 선풍기는 제품의 본체 외에 책상 등에 거치를 하기 위해 스탠드와 마이크로 USB 케이블 그리고 휴대시 편하게 손목에 걸기 위한 스트랩을 포함하고 있다. 







티퀀스 ‘H900’에 포함되어 있는 충전식 거치대는 탁상용으로도 활용 가능한데, 충전과 거치 이렇게 2가지가 동시에 가능하다.  충전식 거치대는 제품의 후면에 마이크로 USB 포트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며 내부에도 USB 마이크로 포트를 내장하고 있어 거치대에 꼽기만 하면 스탠드 탁상용 선풍기로도 활용이 가능한 투인원(2in1) 휴대용 선풍기이다. 



 

H900에 포함되어 있는 충전식 거치대는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를 기하기 위해 바람이 몸쪽으로 향하기 위해 거치 부분이 80% 가량 기울어져 사용자의 몸쪽 혹은 얼굴 쪽으로 바람을 시원하게 불어준다.  






제품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깔끔한 편이며 전체적인 제품의 완성도 및 디테일은 좋은 편이었다.  제품에는 흰색 및 적색 이렇게 2개의 LED를 통해 동작 상태 및 충전 상태를 육안으로 쉽게 보여주며 총 5단계 속도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풍량 조절이 가능하다. 




제품의 날개 부분은 이중으로 디자인 되어서 총 3개의 큰 날개와 3개의 작은 날개가 바람을 일으킨다.    

 
 

이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배터리는 손잡이 부분에 내장 되어 있는데 리튬 이온 소재이며 2,600mAh 용량을 가진다.  제품의 충전은 5V 1A 로 되며 1단계 가장 낮은 바람의 세개로 사용하게 되면 최대 12시간 그리고 5단계 가장 빠른 최대 풍속을 내면 3시간까지 가능하다.  제품의 완충은 약 4시간에서 4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중국의 저가 USB 선풍기와는 달리 별도의 디자인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 답게 안전성도 확보했다. 기본적으로 KC 전기 안전 인증은 물론이며 UL(미국 제품성능 및 안전규격 인증), RoHS(환경 유해물질 안전 인증), CE(유럽 전기 안전 인증) 등 다수의 안전 인증을 받은 배터리를 사용을 기본으로 사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보호회로 설계로 충전 및 사용 시 과열을 미리 방지해 준다.  마지막으로 만일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보상을 위한 생산물 배상 책임보험에도 가입되어 있다. 



슈피겐의 티퀀스 H900 휴대용 USB 선풍기는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는데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했던 스노우화이트 외에 피치핑크, 인디고블루가 있다.  오늘 기사를 통해 소개한 이 스노우화이트 H900 를 포함한 모든 색상 제품은 온라인 오픈 마켓을 통해 구입이 가능한데, 23,900원 (VAT 포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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