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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제안하는 완전 무선 혹은 유선 블루투스 이어폰, 소니 스포츠 WF-SP700N / WI-SP600N

이원경기자

조회5,144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처음 블루투스를 사용해본 사람은 없어도 적어도 한번 사용하게 되면 계속 사용하게 되는 그것이 바로 블루투스 주변기기들 일 것이다.  여기에서 단순히 유선 블루투스를 사용하고 있다라며 최근 높은 관심으로 보고 있을 제품이 바로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일 것이다.  이 두가지 제품을 직접적으로 비교해 볼 수 있는 것이 이번 소니에서 새롭게 출시한 "스포츠" 라인업이다. 




소니에서는 가볍고 컴팩트한 크기에 강력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갖춘 스포츠용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SP 시리즈 2종 이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 방수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하는데 완전 무선 이어폰 WF-SP700N과 노이즈 캔슬링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SP600N 이다.  


두 제품 모두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탑재하고 가벼운 비나 땀이 닿아도 문제 없는 IPX4의 방수 규격을 갖췄으며 주변 소리 모드, 다양한 기기와 연결 가능한 AAC, SBC 블루투스 코덱을 지원하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그리고 아이폰에서  다양한 스마트폰 환경에서 최적의 음질 환경을 느낄수 있다.  또한 이어폰에 있는 마이크를 통해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등 AI 음성 비서 호출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완전 무선 이어폰 WF-SP700N





이 이어폰은 6mm 돔형 네오디뮴 드라이버를 사용했으며 IPX4 에 해당되는 완벽한 방수가 되는 제품이다.  휴대용 케이스는 충전 및 휴대를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의 NFC 테그를 활용하여 쉽게 스마트폰과 페어링을 할 수 있다.  노이즈 캔슬링 모드를 켜게 되면 최대 3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휴대용 차징 독을 통해 2번 정도 추가적인 충전이 가능하다. 








제품에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충전독은 충전을 위해 제품을 넣을 때 자동적으로 스마트폰과 페어링이 끊어지며 반대로 충전독에서 제품을 꺼내어 귀에 착용을 하면 자동적으로 자신의 스마트폰과 페어링을 해준다.  충전독과 이어폰의 별도의 마그네틱 처리를 해두지 않아 3점으로 충전되는 부분과 잘 밀착이 되지 않을 거 같지만 이어폰의 이어윙이 제품이 빠지지 않게 고정을 시켜주기 때문에 충전시 접촉 오류 등은 보이지 않는다. 




제품의 후면에는 스마트폰의 NFC 테그를 통해 쉽게 페어링 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마이크로 USB 커넥터를 통해 충전독은 충전이 이루어 진다. 










기본적으로 이 이어폰에 포함되어 있는 실리콘 재질의 이어윙과 이어팁은 상당히 품질이 뛰어나며 특히나 이어폰과 연결되는 부분이 상당히 견고하게 채결이 되는 방식으로 크게 개선이 되어 이어윙이 휴대 중에 돌아가거나 혹은 이어팁이 빠지는 것을 완벽하게 방지하였다. 


노이즈 캔슬링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SP600N 




두번째로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인 WI-SP600N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자.  앞서 봤던 WF-SP700N 제품과 동일한 색상으로 준비를 하였다. 





넥밴드 형은 이어폰의 달려 있는 리모콘 부분에 배터리 그리고 버튼, 마이크로 USB 포트를 달아두어 충전 및 이어폰의 제어 등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제품은 이 부분에 NFC 테그를  부착하여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과 빠르게 페어링 할 수 있도록 돕니다. 총 6개의 버튼을 통해 통화, 음량조절, 노이즈 캔슬링의 활성화,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다. 






제품에서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실리콘 재질의 이어윙과 이어팁을 자신의 체형에 맞게 피트를 할 수 있으며 이어폰 부분에서는 별도의 버튼 등을 가지고 있지 않다. 








전체적으로 이어윙과 이어팁은 쉽사리 돌아가지 않고 잘 빠지지 않는 형태로 디자인 되어 전세대의 소니 블루투스 이어폰과는 크게 개선이 되었다.    앞서 봤던 WF-SP700N 제품과 동일한 드라이버 유닛을 사용하고 있어 음질만으로 본다라면 2개가 다르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였다.  단지 구분할 수 있는 것은 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정도엿다.  제품의 완충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었으며 음악감상을 한다면 최대 6시간 정도 재생이 가능하며 통화 대기 시간은 노이즈 캔슬링을 켜게 되면 10시간 그리고 그 기능을 끄게 되면 최대 200 시간이다. 


다양한 노이즈 캔실링 모드 지원 




▲ 끄기 / 노이즈 캔슬링 / 주변 사운드-음성모드 (표준모드) 
 


2개의 이어폰에 포함되어 있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앱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표현을 하고 있어 사용하기 정말 편리했다.  그 효과도 역시 탁월했다.  더군다나 각기 이어폰에 별도의 하드웨어 버튼을 마련하고 있어 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활성화 및 비활성화를 빠르게 할 수 있다라는 점이다.  그리고 2가지로 제공되고 있는 주변 사운드 모드는 2개의 우선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모드 외에 위에 주변 잡음 등의 제어를 통해  "음성" 만 들리고 그리고 "주변 소리"가 들리게 설정이 가능해서 가능하면 혼자 있는 공간이라면 노이즈 캔슬링 모드를 활용하는 것이 좋고  외부에서 이 제품들을 사용할 때는 주변 사운드 모드 2가지를 잘 활용하며 블루투스로 음악을 감상하면서 주변 변화에 소리가 들리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인사 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2가지 제품들이 내장되어 있는 마이크도 상당히 성능이 좋아서 통화를 하는데에도 무리가 없었으며 상대방이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통화를 하는지 알수가 없을 정도로 마이크를 통해 입력되는 잡음을 잘 억제해 주었다.  통화 품질 만으로만 봐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다. 



 


블루투스 무선 와이어리스 그리고 노이즈 캔슬링 기본 탑재



오늘 소개한 이 두가지 이어폰은 동일한 톤 & 매너로 만들어진 패밀리 제품이다.  그래서 그런지 2개의 제품에서 동질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서로 닮아 있었다.  무선 완전 무선 제품인 WF-SP700N 이어폰은 완전 무선이라는 편리함으로 무장된 제품이다.  그리고 제품에 별도의 독을 통해 추가적으로  음성 안내를 통해 이야기 해주는 제품의 배터리 상태 등도 인상적이었으며 음질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특히나 예전 소니의 워크맨에 적용된 "클리어 베이스" 도 역시 편리한 음질을 들려주며 소니의 추가적인 앱에서 다양한 음질이 미리 저장되어 있는 다양한 이큘라이저도 만족스러웠다.   이 제품이 조금 아쉬운 부분은 배터리를 충전하는 추가적인 독에서 아이폰 기준으로 볼때 두껑을 연다거나 귀에 장착을 하게 되면 전에 들었던 음원 등을 자동적으로 플레이 해주지 않는 점이 아쉬웠다.   제품의 플레이 시간은 총 3시간 이며 추가적인 차징독을 통해 2번 정도 충전을 더해서 사용이 가능해 최대 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완전 충전을 위해 걸리는 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조금 긴 편이다. 



그리고 유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WI-SP600N 은 앞서 이야기 했던 WF-SP700N 과 동일한 앱을 활용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다.  그리고 러닝, 사이클링 등 강렬한 아웃도어 운동에서 흘러내리지 않은 피트감은 아무래도 소니가 아시아인 일본에 본사가 있어 디자인된 시각 자체가 아시아인 쪽에 체형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장기간 사용해도 상당히 편안함을 준다.   이 제품이 조금 아쉬운 점은 이어폰 양쪽을 마그네틱 처리를 해서 붙게 하여 사용하지 않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분실의 위험을 조금 줄여주면 보다 편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브레인박스에서 소개한 WF-SP700N 완전 무선 이어폰은 옐로우, 핑크, 화이트, 블랙의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 되었으며 소니 스토어를 통해 가격은 249,000원으로 판매가 되고 있으며,  WI-SP600N은 옐로우, 핑크, 화이트, 블랙의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고 가격은 1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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