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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2018] 그래픽카드 제조사를 넘어서 인공지능(Ai), 의료까지 리드텍 부스에 가다.

문태환기자

조회3,561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완벽하고 100% 엔비디아의 혈맹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는 리드텍은 엔비디아의 워크스테이션용 그래픽카드인 "퀴드로"를 독점적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는 대만의 오래된 전통을 지닌 그래픽카드 제조사이다.  이 리드텍의 커다란 캐시카우가 바로 워크스테이션 혹은 서버에 사용되고 있는 쿼드로, 테슬라 이다 보니 국내에서 새롭게 에즈윈을 리빌딩되어 유통되는 지포스 기반의 그래픽카드 시리즈인 리드텍 "윈패스트"는 예전 리드텍의 향수를 이해하는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Beyond Graphic Cards, LEADTEK 




이번 컴퓨텍스2018 의 최고 화두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의 시장에서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GPU 기반 딥러닝 서버에 대한 수요이다.  이 GPU를 바탕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많은 량의 데이터들을 이용한 빅테이터 활용은 앞으로 달라진 컴퓨팅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시장과 이 데이터를 통해 5G 네트워크를 통해 클라이언트 등과 연결되면서 빠르게 상용화가 되어 가고 있는 자율 주행 기술 역시 이 GPU 컴퓨팅의 활용으로 점차 현실화 되고 있다.  현재 아우디를 비롯한 벤츠 등의 독일 자동차 제조사들은 "레벨3" 시중의 자율주행차까지 상용화 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리드텍에서는 일반적인 개인 그래픽카드 시장을 기본으로 보다 쿼드로, 테슬라 등 이용한 워크스테이션 및 서버 기술 및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여기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 그 이상의 미래를 보여주기 위해 리드텍에서는 의료 분야에 GPU 기반의 딥러닝 및 빅테이터 시장을 선전하기 위해 의료 쪽에 상용화된 제품들을 선보였다. 




리드텍에서는 별도의 부대 행사를 통해 전세계에 있는 리드텍 공식 디스트리뷰터 행사를 통해 리드텍이 크게 출사표를 던진 분야는 바로 "의료 분야"이다.   이를 위해 별도의 "빅테이터" 부서를 설립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빅데이터가 사용가능한 적용 분야를 확대하여 여러 사업군으로 진출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의료 쪽 분야가 가장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리드텍에서는 대만 정부와도 연계하여 의료기 사업 진출에서 진출을 했는데 이 제품들은 스마트 헬스 워치를 사용하여 GPS를 통한 사용자의 위치 파악은 기본으로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이 데이터를 자사의 GPU 기반의 딥러닝 서버의 데이터와 비교 하여 이용자에게 문제가 있을시 병원으로 긴급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 외에 인공지능 인더스트리 4.0 공장 자동화 시스템도 선보였는데, 이를 통해 자동차 자율주행 및 개인 의료 분야 그리고 아마존의 알렉스와 비슷한 다양한 음성인식 분야 등 앞으로 IT 기업의 차세대 성장 동력 분야에 적용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리드텍의 부스에서는 엔비디아 지포스 기반의 윈패스트 그래픽카드들도 전시가 되었는데 국내 리테일 시장에서 에즈윈이 공급하고 있는 윈패스트 그래픽카드 시리즈를 볼 수 있었다.  사진상에 있는 윈패스트 지포스 GTX 1070 Ti 는 엔비디아의 16나노 파스칼 기반 그래픽 카드로 2,432개의 쿠다 코어를 가지고 있어 최근 유행하고 있는 FPS 게임인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 그리고 최근 유튜브 통해 첫 공개된 티저를 통해 국내 하드코어 게이머들에게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조만간 출시될 EA 의 배틀필드 V 까지도 원할하게 돌릴 수 있는 스펙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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