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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에서 첫번째 아이폰 느낌을, 슈피겐 클래식원 아이폰X 케이스

문태환기자

조회4,964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애플이 첫번째 아이폰을 선보인지 벌써 11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에 많은 기술의 발전 그리고 디자인의 변화를 거치면서 애플의 아이폰X 까지 출시가 되었다.  애플 아이폰은 2007년 첫 등장 이후 10년간 10억대 이상 판매되며 혁신의 상징이자 대표 스마트폰으로 사랑 받아 왔다. 작년에는 10주년을 맞아 ‘아이폰X’가 출시되었는데, 새로운 기능과 홈 버튼을 없앤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기념작인만큼 이전 시리즈의 오마주를 원했던 팬들은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첫번째 아이폰은 아쉽게도 국내에서 출시가 되지 못한 스마트폰이지만 역사상, 애플에서 커다란 변화를 준 걸음이라고 볼 수 있으며 현재까지도 애플의 커다란 수익을 가져다 주는 제품으로 자리를 잡은지 오래 되었다.  오늘은 초기 아이폰의 느낌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슈피겐의 클래식 원 (Classic 1) 아이폰X 케이스를 살펴보도록 하자.


슈피겐, 아이폰X 클래식1 케이스





제품의 박스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아이폰X 케이스 이지만 멋들어진 아이폰1 디자인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외형을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이 되었다.  1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한정판) 이라는 문구와 함께 제품의 명칭인 "CLASSIC ONE" 이 인쇄가 되어 있다.   


전체적인 제품의 패키지는 예전 슈피겐의 패키지와 달리 상당히 고급화 되어 있었다.  내부의 오렌지 색상 이너 박스를 꺼내게 되면 슈피겐 클래식원 케이스 본체를 만날 수 있다. 




제품의 외부 소재는 상단은 단단하며 스크래치가 적게 생기는 "PC"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아이폰1에 출시가 되었던 실버 색상이 적용되었다.  그리고 케이스의 하부는 실리콘보다 가볍고 단단하며 탄성과 강도가 뛰어난 TPU 소재가 사용되어 아이폰1에서 봤던 투 톤 형태를 그대로 복원해 냈다. 


케이스의 하단 부분에 조금 더 말랑 말랑한 느낌을 주는 TPU 소재가 사용된 이유는 아무래도 스마폰이 상단 보다라는 하단 쪽으로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응을 디자인과 소재를 잘 선정하므로써 두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케이스의 내부에는 10주년 이라는 커다란 로고와 함께 10주년 기념으로 만든 케이스라는 것을 인쇄해두었다.  그리고 케이스의 네곳 모서리는 슈피겐의 "에어쿠션" 기술이 적용되어 모서리로 스마트폰이 떨어질 때 충격을 최소화 하게 설계가 되었다.  그리고 밀리터리 그레이드 드롭 테스트를 통과 하였는데 1.2m 높이 (성인 하반신 높이 정도) 에서 26번 낙하 테스트를 해서 스마트폰이 이상이 없었을 때 해당 테스트에 통과했다라는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의 하단 부분 라이트닝 케이블 연결 부분, 스피커 등과 그리고 좌, 우측의 볼륨 버튼, 전원 버튼 등에 정확하게 맞는 피팅감을 보여주었다. 




케이스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외형은 둥글 둥글 스러운 유선형 느낌을 주는데 손으로 잡았을 때 상당히 좋은 피팅감을 준다.   





아무래도 이 케이스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아이폰 후면의 애플 로고와 카메라 부분을 상당히 부각되게 잘 디자인이 되었다라는 점이다.  특히나 아이폰X 후면의 애플 로고가 상당히 잘 부각이 되게 디자인을 해서 아이폰X 사용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을 듯 하다. 


무선 충전도 깔끔하게 지원 


최근 아이폰8 시리즈와 아이폰X 시리즈가 "qi" 규격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다 보니 생각보다 무선을 통해 충전을 하는 분들이 적지 않게 많아 졌다.  많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라이트닝 케이블로 사무실, 가정 그리고 차 안에서 충전했던 예전 풍경을 무선 충전을 지원하게 되면서 많은 부분 다르게 만들고 있는데 쓸만한 브렌드의 라이트닝 케이블이 2~3만원 선에 판매가 되는 것을 감안하면 무선 충전기의 가격이 3~5만원 내외에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가정에서 가족 구성원이 안드로이드 계열의 갤럭시 시리즈를 사용한다면 무선 충전기를 같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라이트닝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 보다 사용도에서 보다 효율적이다.


오늘 소개한 클래식원 케이스의 두께감이 살짝 있다고 느껴지기는 했지만 슈피겐의 F306W 무선 충전기에 간단하게 테스트를 해보니 정상적으로 무선 충전이 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늘 간단하게 기사를 통해 확인해본 이 케이스는 애플이 11년전 첫번째 아이폰 느낌을 그대로 주면서 아이폰X 를 보호하기 위한 기술까지도 접목된 케이스이다.   케이스의 외부는 디테일이 뛰어난 가공 처리를 하여 PC 소재를 마치 아이폰의 알루미늄과 비슷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그 당시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 했을 때 곡선을 강조했던 유선형 디자인과 측면 버튼 디테일로 초창기 아이폰의 느낌을 잘 살렸다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외부는 예전 복고풍의 11년 전의 아이폰 느낌을 그대로 주면서 내부는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X 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옛 디자인과 최신 스마트폰이 만난 새로운 맛을 낼 수 있는 멋진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현재 이 슈피겐의 클래식원 아이폰X 케이스는 오픈 마켓 등을 통해 29,9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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