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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 생일을 맞이한 엔씨소프트 리니지M 1주년 기념 행사

문태환기자

조회1,73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5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리니지M 서비스 1주년 미디어 간담회 'YEAR ONE'을 개최하고, 앞으로의 리니지M 서비스 방향과 비전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택진 대표가 키노트(Keynote) 발표자로 나섰다. 김택진 대표는 “리니지를 벗어나 리니지M만의 오리지널리티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려고 한다”며 리니지M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 리니지M 출시 1주년 기념 행사  김택진 대표


김택진 대표는 키노트를 통해 새로운 리니지가 시작되는 다시 알려주는 그리고 일년 전에 우리가 준비해서 리니지 팬들에게 공유했는지 등을 설명했으며, 1년 전 리니지M 발표 초기에 약속을 했던 "변하지 말아야할 것" 에 대해서는 화려해질 수도 그리고 새로워질 수 있었지만 리니지 본연의 모습을 지켜왔다고 자평하였다.  그리고 리니지M 만의 시그니쳐 컨텐츠의 특징과 발전 들로 인해  PC 기반의 리니지와의 다른 길을 갈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와 더불어 1주년 기념으로 새로운 리니지M의 예상과 기대치에 보답하기 위해 20년 만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리니지M 만의 신규 클래스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두번째는 최근 부쩍 높아진 게이머들의 눈높이에 맞고 시대의 요구 사항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드리고 위해 그래픽의 끝을 보여줄 수 있도록 변화를 꾀할 것이며 세번째로는 1,000만 그 이상의 유저를 위한 과감한 발돋음 , 즉 북미과 중국 시장, 그리고 일본 시장 등에 리니지M의 월드 와이드 버전으로 개발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서는 추가저인 행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소개할 날이 올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다. 




김택진 대표의 키노트 이후에 리니지M 1년 기념으로  추가된 신규 클래스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향후 업데이트 계획 마지막으로 1주년 기념으로 예정 되어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 안내가 이어졌다.  리니지M에서는 새로운 클래스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통해  "총사" 클래서를 처음으로 공개하였다.  이 새로운 클래스는 1년 정도 진행했던 PC기반 리니지에서 리니지M 로 넘어왔을 때 가졌던 초기 고민들이 확신으로 달라지면서 20년 동안 검과 마법만으로만 진행이 되었던 리니지에 새로운 맛을 더하기 위해 만들어진 클래스이다.  이 클래서는 기본적으로 근거리 및 원거리 공격이 모두 가능한 올라운더 클래스 이다. 



현재 까지 전통적인 리니지는 이레-캔-스턴-디스 연계 기술로 0.1초 찰나의 연계 기술로 빠르게 게임이 진행되었던 찰나의 전투 패턴을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총사 클래스의 투입으로  전통적인 전투와는 다른 기존의 전투 방법을 바꾸게 될 것이다.   그리고 대시 는 충격과 회피가 만들어 내는 더욱 긴박한 전투가 가능하며 궁극기인 데스스나이핑 을 통해 완전히 다른 타격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클래스의 출현으로 기존의 80 레벨의 클래스 등과 동등한 대결을 하기 위해 레벨업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통해 빠른 성장이 가능한 클래스가 되도록 준비하였다고 밝혔으며 이로 인해  혈맹 등에 포함되어 있지는 않은 개인에게도 재미있는 클라스 일 듯 했다. 


현재의 리니지M 등에서 플레이 패턴을 크게 변화를 꽤했다. 드레곤 레이드의 드디어 추가가 되었다.  용을 제압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드레곤 슬레이어가 지급 된다.  파티형 인던도 추가가 되는데  혈맹에게 주어진 미션 혹은 캠페인과는 달리 지인 들과 간단한 그룹을 만들어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로 전투는 싫고 소소한 게이밍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크게 인기기 끌 것을 보인다. 





UI의 변경을 통해 더욱 세밀해지고 편리해진 자동 사냥 기능이 추가 되었다.  또한 이번 패치 등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가 공격을 당할 때 음성으로 안내주는 기능도 추가가 되어 보다 편리한 게이밍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뿐만 아니라 현재 리니지M의 그래픽을 전면 개선 하려고 하고 있으며 실제 진행이 되고 있다.  많은 변화가 예상이 되지만 게임이 공유하게 가지고 있는 타격감 및 기타 특징은 변화하지 않으며, 특히나 배경이 정지되어 있는 것들 많으나 배경이 많은 부분 움직일 수 있도록 크게 개선이 될 것이라 밝혔다.  리니지M은 현재 140개의 서버가 운용되고 있으나 이 서버들을 묶는 인터서버로 만들어  보다 큰 전장 그리고 컨텐츠를 늘릴 있도록 개선하고 있다.   이 외에 드디어 신화급 무기가 등장하는데 기르타스 그리고 기르타스의 검 이 나오게 될 것이며 이 몬스터는 PC 리니지에서 최고의 몬스터였다.



5월 30일 첫번재 에피소드인 블랙 프레임이 공개가 되며 5월 30일 신서버 아툰이 공식 오픈한다.  그리고 이번 신규 클래스의 추가 등으로 인해 5월 15일 오늘 11시 부터 사전 에약이 진행된다. 그리고 1주년 기념에 따른 보상을 기획하고 있는데 그것은  TJ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쿠폰은 강화를 통해 손실된 아이템 혹은 캐릭터를 복구할 수 있는 쿠폰으로  이 쿠폰은 6월 20일 공식적으로 게이머들에게 지급이 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엔씨소프트에서는 리니지 리마스터 기획을 밝혔다.  PC 리니지는 20년이 지나간  고전 게임이다 보니 현재 주력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 하드웨어를 100% 활용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현재 고정이 되어 있던 4:3 사이즈에서 16:9로 변화가 될 것이며, 이에 넓어진 해상도로 인해 크게 UI의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로 인해 기존의 리니지 게이머들은 보다 다이나믹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 여름에 PC 리니지의 발표 등을 기획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그 때 다시 한번 자세하게 소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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