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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4월 16일, 브레인박스가 알려주는 오늘의 게임 소식

김지은기자

조회3,79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MCN기업 미디어브릿지,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2팀 창단


(주)미디어브릿지는 펍지의 배틀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의 프로팀 '미디어브릿지 엠씨엔(MEDIABRIDGE MCN)', 미디어브릿지 레드(MEDIABRIDGE RED) 두 팀을 창단했다. 



이번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코리아 리그(이하 PKL)’ 첫 시즌에 참가할 공인 프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린 두 팀은 각각 4명씩 총 8명이 두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디어브릿지 MCN’팀은 팀장 김재영(1001), 오더 김영권(Cariod)과 김재우(SSAEWOO), 구종훈 (Aqua)으로, ‘미디어브릿지 레드’팀은 곽국빈(nalbin), 주경환(JooGaeng), 홍성호(PapyRIO) 박수정(Take)으로 이루어져 있다. 


프로 공인팀은 정식프로투어 아프리카티비가 진행하는 APL과 OGN이 진행하는 PSS, 그리고 SPOTV가 진행하는 PWM 총 세 프로투어 대회에 자동 출전하며 현재 진행 중인 ‘배틀그라운드’ 첫 정규시즌의 프로리그 방송은 네이버, 아프리카TV, OGN, 티빙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2018 LCK 스프링 스플릿의 최강자 킹존 드래곤X” 킹존 드래곤X, 막강한 전력으로 우승컵 들어올려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스포티비 게임즈가 주관 방송하는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의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에서 킹존 드래곤X가 아프리카 프릭스를 꺾고 우승했다고 밝혔다.



1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18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에서 막강한 전력으로 정규시즌 내내 1위 자리를 지킨 킹존 드래곤X가 창단 이래 최초로 LCK 우승을 노렸던 아프리카 프릭스를 세트 스코어 3대 1로 누르고 2018 LCK 스프링 스플릿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우승으로 킹존 드래곤X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우승 상금 1억원(총상금 2억 9천 500만원)과 2018 LCK 스프링 스플릿 우승팀 자격으로 5월 베를린과 파리에서 열리는 2018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출전권을 획득했다.


■ 언리얼 엔진의 모든 것! 에픽게임즈, 언리얼 서밋 2018 개최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언리얼 엔진 개발자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 2018’을 오는 5월 18일(금요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과 컨퍼런스룸(북)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0년 처음 시작해 이번에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개발자들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언리얼 엔진 컨퍼런스로 에픽게임즈 팀 스위니 대표가 올해도 ‘언리얼 서밋 2018’의 기조연설을 발표하고 이외에도 국내외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이 다양한 세션들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해는 엔터프라이즈 트랙이 신설돼 최근 들어 크게 주목 받고 있는 게임 외 산업 분야 언리얼 엔진 사용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언리얼 서밋 2018’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사전등록은 언리얼 서밋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학생은 4만원, 일반인은 6만원이며, 4월 21일까지 참가비의 40%를 할인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가 진행된다.


■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2차 봉인 해제 실시


카카오게임즈와 액토즈소프트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콤보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가 2차 봉인 해제를 실시, 50레벨까지 확장됐으며 클리어 시 장비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습득할 수 있는 43레벨부터 이용 가능한 신규 던전 ‘아포칼립스 네스트’가 오픈됐다. 



이번 2차 봉인 해제를 통해 45레벨 도달 시 ‘1차 전직’ 대비 전문화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2차 전직’이 가능해졌으며 , 새롭게 더해진 20여 개의 직업 효과를 조합해 한층 강화된 파티 플레이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페이지 참조.


■ 『신 사쿠라대전』(가제)시동!


(주)세가게임스는 2018년 4월 14일(토)~15일(일)에 일본에서 개최된 이벤트 「세가페스 2018」에서 다이쇼 29년 수도 도쿄를 무대로 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그리는 『사쿠라대전』 시리즈의 신작 『신 사쿠라대전』(가제)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사쿠라대전』은 증기 기술이 발달한 가상의 ‘다이쇼 시대’를 무대로 펼쳐지는 스팀 펑크 세계관을 배경으로 수도 도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결성된 비밀 조직 「제국 화격단」의 활약을 그리고 있으며 평상시에는 제국 극장의 스타로 무대에 서는 「가극단」으로, 유사시에는 영력을 무기로 싸우는 「화격단」으로 활약하는 이야기와 동료들과의 신뢰가 힘이 되는 게임 시스템, 스토리를 보조하는 TV 애니메이션풍 연출은 많은 게이머의 지지를 얻었다. 


현재 『신 사쿠라대전』(가제)는 일본 및 아시아 지역에서 동시 발매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 전설의 게임이 되살아 난다, PlayStation®4용 『쉔무 I&II』 2018년 발매 결정!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세가의 가정용 게임기 드림 캐스트용으로 일본에서 발매되었던 액션 어드벤처 『쉔무 I장 요코스카』와『쉔무 II』를 하나로 묶은 PlayStation®4용 게임 『쉔무 I&II』 한국어판을 2018년 발매한다고 밝혔다.



3D 오픈 월드의 원조이자 게임의 역사를 크게 바꾼 작품으로 불리는 「쉔무」를 HD 대응과 조작 설정 및 인터페이스의 최적화 등 다양한 요소를 가다듬고 마침내 PS4™로 발매한다.


■ 최고의 대회 컨텐더스 코리아의 과거를 밝힌다! 한국 오버워치 e스포츠 과거 알아보기 #1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Overwatch®)로 진행되는 국내 최고 수준의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가 2017년까지 ‘오버워치 APEX(에이펙스)’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총 4 시즌 중 첫 번째와 두 번째 시즌을 소개한다.



오버워치 APEX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최하고 OGN이 주관 방송사를 맡아 총 16개의 팀이 맞붙어 각 시즌마다 하위 4개팀과 오버워치 챌린저스 상위 4개팀이 승강전을 통해 승자 4개팀이 오버워치 APEX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첫번째 시즌은 오버워치가 출시된지 약 5개월 뒤인 2016년 10월 7일부터 12월 3일까지 약 2개월간,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으로, 2017년 1월 17일부터 4월 8일까지 ‘오버워치 HOT6 APEX 시즌2’로 명명됐다.


오버워치 APEX의 뒤를 잇는 국내 최고 수준의 오버워치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는 그 첫번째 시즌이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4월 18일(수)까지 매주 월~수요일 저녁 7시부터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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