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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이끄는 DSLR 의 새로운 생각, 소니 α7Ⅲ (알파7 마크3) 공식 출시

문태환기자

조회3,66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다양한 기능과 높은 화질로 꾸준하게 발전을 이어가고 있는 "스마트폰"과 "미러리스 카메라"의 등장으로 자칫 D-SLR 이라고 불리우는 고급형 카메라의 수요가 주춤해진 최근, 소니, 니콘 등을 필두로 한 다양한 이미징 회사에서 차세대 D-SLR를 출시하여 올 해는 D-SLR 시장의 왕좌를 차지 하기 위한 뜨거운 경쟁에 들어설 전망이다.  이에 소니에서는 오늘 보급형 가격이지만 막강한 스펙으로 무장한 소니 α7Ⅲ (알파7 마크3) 를 공시 출시 D-SLR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 소니코리아 디지털이미징 마케팅 배지훈 부장 


소니코리아의  디지털이미징마케팅 배지훈 부장은 “이번 제품은 기존 4~500만원대 고가 풀프레임 제품에 탑재되었던 최고급 기술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획기적인 제품”이라며, “풀프레임 카메라가 갖춰야 할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α7 III’로 고객들의 기대수준을 충족시키고 사진 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에 덧붙여 "소니의 DSLR 카메라는 모든 사진가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카메라 이며 소니 카메라의 목표는 사람의 눈을 지향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연예인 등의 셀럽 들이 미러리스 카메라에 광고로 활용이 되었지만 이번 제품의 경우은 전문 영역 즉 전문 사진 작가 시야에서 DSLR 카메라의 이미지를 높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소니에서는 2차례 걸쳐 가상 웨딩 찰영을 통해 프로 포토 그래퍼들이 실제 상황에 맞에 소니의 알파 시리즈 카메라를 사용해보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왔다."  라고 이야기 하였다. 



뒤이어소니코리아의 이준택 프로덕트 매니저가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소니 α7Ⅲ (알파7 마크3)의 본격적인 설명이 이어졌다. 





지난 2018년 2월 27일  소니의 소니 α7Ⅲ (알파7 마크3) 글로벌 런칭 행사를 통해 국내의 커뮤니티 등에서 전례에 없는 기대와 찬사를 받고 있다는 소개와 함께 소니 α7Ⅲ 의 본격적인 프리젠테이션이 이어졌다. 




오늘 첫 선을 보인 소니의 α7Ⅲ DSLR 카메라는 기존 DSLR 카메라가 지고 있었던 한계를 뛰어넘은 제품으로 고질적인 미러박스로 인한 블랙아웃 현상과 기계식 셔터의 소음과 진동 등 DSLR 카메라가 가지고 있었던 하드웨어적인 한계를 넘어선 제품이다.    


전 세대 제품 대비 향상된 오토포커스 기능은 획기적으로 향상된 AF 속도 및 성능 ‘α9’의 AF 시스템에서 그대로 계승되었는데 이로 인해 4D FOCUS 기능과 함께 제공된다. 693개 위상차 AF 포인트에 425개의 콘트라스트 AF 포인트가 추가 되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피사체를 잡아준다.  또한 ‘α7 III’의 혁신적인 얼굴 인식 및 Eye-AF 기능을 지원하는데 이를 통해 언제나 사람들의 눈동자의 촛점을 자동으로 맞추어서 인물 사진에 탁월함을 보여준다.  그 외에 기계식 셔터를 버리고 전자 셔터로 전환하여 최대 10연속 촬영이 가능 해졌다.  또한 전자셔터를 채용한 덧분에 무음 연속 촬영도 가능해졌다. 




 

그 외에 ‘α7 III’에는 α9 에서 처음 구현되고 α7R III에 적용된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는데 예를 들어 UHS-II 타입 SD 메모리 카드를 지원하는 듀얼 메모리 슬롯을 가지고 있으며, JPEG/RAW 분리 저장, 스틸 이미지/영상 분리 저장, 연속 저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2개의 메모리 슬롯을 활용할 수 있다.  게다가 이 카메라에 사용된 NP-FZ100 배터리는 α7 II 대비 2.2배 향상된 배터리 시간을 갖는데  이 배터리는 현재까지 출시된 미러리스 카메라 가운데 가장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데 CIPA 측정 결과, LCD 사용 시 1회 충전으로 최대 710장 촬영이 가능하다.


그 외에 기본적으로 방수 및 방진 기능을 제공하며 와이파이를 통해 PC 혹은 태블릿 등에 촬영한 사진을 빠르게 전송할 수도 있다. 그리고 본체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USB 3.1 Gen1 타입C 포트를 사용하여 기존 USB 2.0 대비 약 10배 이상의 빠른 이미지 파일 전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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