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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e-스포츠로의 도약, 블리자드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쇼케이스

문태환기자

조회3,706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전 세계적으로 e-스포츠의 태동을 이끈 우리나라와 블리자드는 자사의 오버워치를 통해 또 다른 e-스포츠 열풍을 만들기 위해 어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내 "K-아트홀" 에서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의 중계를 맡게된 MBC 스포츠플러스와 중계진 그리고 이번 대회에 참석한 12개팀과 팬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블리자드 오버워치 컨텐더스는?  


오버워치는 배틀그라운드와 달리 "팀 VS 팀" 즉, 사람과 사람이 꼭 협업을 통해 진행을 해야 하는 FPS 게임이다.  그렇다보니 게임의 중계 자체가 배틀그라운드와 다른 느낌이 들며 한국의 정서상 팀대항 게임이 보다 인기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 보니 조금 레벨이 높은 개인들에게는 당연히 좋은 팀에 들어가 보다 재미있는 게임을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일 것이다.  이에 블리자드에서는 오버워치를 통해 보다 게임을 즐기며 추후 프로게이머까지 될 수 있으며, 나아가서는 세계적인 게임 플레이어가 될 수 있는 통로를 만든 것이 바로 오버워치 컨텐더스 라고 보면 될 듯 하다.  


 

▲ 블리자드의 네이트 낸져  



이를 위해 블리자드에서는 모든 오버워치 유저들에게 참가 기회를 주는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를 풀뿌리로 두고 그 상위로 컨텐더스 프라이얼 이를 통과한 상위 12개 팀을 모아 오버워치 컨텐던스를 진행하게 된다.  작년 부터 올 해 초까지 진행된 2018년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은 국내의 11,000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참여했으며 총 1,600개 팀 이상이 오버워치 컨텐더스를 위해 대전을 치루었다.  



또한 블리자드에서는 오버워치 컨텐더스를 연 3회 시즌 운영(4개월 단위)을 하며 한국을 비롯하여 전세계 7개 지역으로 확대 할 것인데 이를 통해 지역별, 대륙별 각기 12개 팀이 참여하게 되는 "빅리그"를 만든다.  방법적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일관성있게 통제 및 룰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을 하게 되면 국내의 첫번째 컨텐던스 시즌은 3월 19일 개막이 될 예정이다.  그리고 올 해는 총 3번의 시즌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 외에 블리자드에서는 컨텐던스를 육성하기 위해 대회의 상금과 팀 지원을 연 6억원 이상 지원할 예정이며 아울러 상금의 밸런스 조정하여 더 많은 팀에게 "오버워치 팀 운영"에  안정성을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결승전 등의 오프라인 대회에 대해서는 입장권 수익 전액을 해당 팀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덧 붙였다. 이 또한 상위 팀에게만 제공이 되지 않도록 할 것이며, 이를 위해 블리자드 가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스타 플레이어 및 팀을 찾을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블리자드의 네이트 낸져는 MBS 스포츠플러스+ 2 와 계약을 통해 3년간 국내에서 안정적인 대회 진행 및 중계가 진행할 훌륭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를 통해 한국의 e-스포츠가 한층 더 발전 하는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한국내의 열성정인 팬들과 훌륭한 게이머 그리고 이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환경 등 마지막으로 블리자드가 한국의 프로게이머 혹은 오버워치 플레이어 들에게 더 나아가 팀을 지원하기 위한  보다 다양한 지원책을 수립할 것으로 약속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의 게이머들이 글로벌 게이머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 MBC SPORT+ 2 채널을 통해 월, 화, 수 저녁 7시에 중계 



두번째로 마이크를 잡은 스포츠플러스 이상인 팀장은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오버워치 중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오버워치 컨텐더스가 한국의 대표 e-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오버워키 컨텐던스는 오늘 행사가 열린 올림픽 공원 K-아트홀에서 진행이 되며 본선은 3월 19일 부터 4월 18일까지 그리고 플레이 오프는 4월 22일 부터 25일까지 진행이 되면 최종 결승전은 5월 5일에 치루어 진다.  




오버워치 컨텐던스 코리아는 MBC 스포츠플러스2 채널을 통해 매주 월 화,수 3일 동안 6주간 진행이 되며 중계 시간은  저녁 7시 부터 이다. 




그 이후에 국내와 해외 글로벌 캐스터 및 해설자의 소개가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이번 컨텐더스에 참여한 12개 팀에 인터뷰가 진행이 되었는데, 12개 각 팀들의 이번 대회에 대한 포부 및 다양한 뒷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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