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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여름나기 쿨러 14종 벤치마크

시작하면서...

이제는 벌써 여름의 날씨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 PC를 구입한 사람이라면 최하 800MHz이상의 CPU를 구입할 것이다. CPU속도가 빨라지면서 소비전력도 늘어나고, 이에 수반하여 CPU의 발열량도 높아지게 된다. 이제 여름의 날씨를 보이면서 CPU가 너무 높은 온도에서 작동하게 되면  CPU도 더위를 먹는다. ^^;; 그러면 더워서 일을 못하겠다고 자꾸 에러메세지를 내거나 더운 세상에서 살기 싫다고 심지어는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진다.

이젠 쿨러도 컴퓨터의 중요 부품중에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쿨러의 발전 속도가 빨라진것은 AMD 애슬론이 출시된 이후 부터일 것이다. 좋은 성능의 쿨러를 빨리 만나게 해준 AMD에게 고맙다는 말을 해야 하는건지 아닌지는... 이 글을 읽는 분들이 평가해 주길 바란다. ^^;;

용산에서 현제 판매되는 제품을 어느정도 수거하여 제품의 성능을 실제 사용환경하에서 테스트 해보았다. 대부분 시중에서 그리 어렵지 않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테스트의 기준으로 잡은 쿨러는 AMD 1Ghz 정품쿨러와 인텔의 1Ghz정품쿨러이다. 정품쿨러보다 성능이 좋은 쿨러는 좋은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고 이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쿨러는 그렇지 못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인텔 정품쿨러는 다들 많이 보았을 것이지만, AMD정품쿨러는 아직 그리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텔처럼 박스제품이 많이 팔린다면 쉽게 볼 수 있겠지만, AMD의 경우 박스제품보다는 트레이제품이 많이 팔리기 때문에 정품쿨러나 보증서을 보기 힘들다.

여담이지만 필자도 AMD의 박스제품을 한번도 뜯어보지 못했다. -_-;; 그럼으로 안에 어떤 내용물이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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