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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엔비디아 맥스큐 적용, 지포스 GTX 1070 탑재 게이밍 노트북 기가바이트 에어로 15X 시리즈 공식 출시

문태환기자

조회19,186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작년 부터 불기 시작한 오버워치 그리고 최근에는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 등 독특한 게임성과 탁월한 화질을 느낄 수 있는 고사양 게임들이 눈길을 끌면서 쿼드코어 이상의 프로세서 그리고 고성능 지포스 그래픽카드가 날개 돗힌 듯이 판매가 되고 있다.   조금 더 욕심이 있는 게이머들은 해당 게임들을 집 혹은 PC 방 외에 다양한 환경에서 즐기길 원하기 때문에 "게이밍 노트북" 시장 역시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다. 


어제 컴포인트에서는 세계 최초로 엔비디아의 저전력 고성능 GPU 기술인 "맥스큐 (MAXQ)" 기술이 적용된 지포스 GTX 1070 이 적용된 기가바이트 어로스 에어로 15X 런칭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기가바이트 코리아 홍규영 지사장은 "최근 게이밍 노트북의 가장 큰 이슈 이자 트랜드는 경량화, 고성능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기가바이트는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에 대한 기술적인 노우하우가 높기 때문에 이번 전세계적으로 첫번째 엔비디아의 맥스큐 기술이 적목된 지포스 GTX 1070 탑재한 기가바이트 어로스 에어로 15X 시리즈는 경쟁사들에 비해 높은 완성도를 갖고 고성능, 경량화 그리고 높은 전력 효율성을 통한 긴 러닝 타임을 갖는다." 라고 말했다. 


 

▲ 기가바이트 코리아의 홍규영 지사장 


엔비디아의 맥스큐 (MAXQ) 기술이란? 


전 세계적으로 전체적인 퍼스널컴퓨팅시장은 정체기에 들어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PC 게이밍 시장은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데 이는 스팀의 성장세, 고화질 4K, 버츄얼 리얼리티 라고 불리우는 VR 등 새로운 컨텐츠 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아울려 이는 PC 기반의 게임 플랫폼인 스팀의 성장세는 가파를 정도로 꾸준하게 커지고 있다.  현재 엔비디아에서는 2012년 대비 모바일 엔비디아 GTX GPU 를 탑재한 노트북이 올 해까지 약 5년 간 무려 9배라는 무서운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하드웨어의 가파른 성능 향상 보다라는 이 하드웨어의 성능을 100% 이상 끌어낼 수 있는 그를 뛰어넘는 컨텐츠 , 즉 게임 시장이 꾸준히 성장한 것이 주요 이유이다.  그렇기 때문에 게이밍 시장에서 더욱더 그래픽 기술의 성능 향상을 필요로할 것이다. 


 

▲엔비디아 맥스큐의 기술 설명에 대해 역설하고 있는 엔비디아의 김승규 상무



엔비디아의 맥스큐 기술은 데스트톱에 사용되고 있는 자사의 지포스 GTX 기반의 그래픽카드를 고성능 그리고 고효율 적으로 사용하여 데스크톱과 유사한 게이밍 성능을 내기 위한 컨셉으로 디자인 되었다. 



엔비디아가 이 맥스큐를 디자인 할 수 있었던 기술적인 배경은 현재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는 게이밍 시장에 노우하우 덕분이다.  우선 강력한 성능과 높은 전력 효율성을 가진 파스칼 기반의 GPU를 기본으로 엔비디아 익스피리언 등을 통한 게임내 다양한 최적의 환경 설정, 데스크톱 그래픽카드에서 인정 받은 안정적인 발열 기술 마지막으로 GPU 및 그래픽카드 메모리의 차세대 전원공급 디자인을 하여 높은 효율을 가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트북에서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 그리고 4K 게이밍이라는 그래픽카드의 높은 요구사항 마지막으로 소음까지도 없애기 위해서는 데스크톱에 사용되는 지포스 GTX 1080 이 180W의 높은 TDP를 갖기 때문에 전에 90W 의 소비전력을 갖고 있는 노트북에 접목 시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서 엔비디아에서는 데스크톱 그래픽카드에서 성능과 소비전력 이라는 2차원 차트를 만들어 보게 되면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100% 이상 끌어내는 구간에 상당히 많은 전력을 꾸준하게 소모한다는 것을 알고 이를 다른 방식으로 해석하게 되면 



성능이 증가하는 최대의 피크 치를 기준으로 보다 얇고 가볍게 그리고 조용하게 만들 수 있는 즉 GPU 저전력화를 위해 노트북의 전체 성능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GPU 부분의 전원공급 부분을 다시 설계했으며, 서멀 솔류션 부분에 대한 기술력 마지막으로 각기 다른 노트북 제조사들의 고유한 기술도 접목이 되어야 하며 마지막으로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술까지도 필요하다. 


엔비디아의 맥스큐 기술은 전력을 줄이고 설계를 통해 많은 전력을 넣더라도 성능 향상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피크 이피전시"라고 불리우는 전력대비 가장 높은 성능을 보이는 부분을 항상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든 기술이다.  




마지막으로 맥스큐 기술에는 게이밍 노트북의 가장 큰 문제로 지적을 받고 있는 팬 노이즈 (팬소음에 대한 교촬)에 대한 부분도 포함이 되어 있는데 많은 게이머들이 잡음 (노이즈)라고 느끼는 영역이 40db 이상 이라는 점을 착안하여 항시 40db 이하에서 최적의 발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든 위스퍼 모드가 포함되어 있다.  

노트북에 있는 GPU의 소음 등이 40db 이하로 만든다. 



이는 엔비디아가 꾸준한 데이터 베이스 축적을 통해 쌓아온 GFE (Game Turned Frame Rates)와 엔비디아 지포스 익스피리언 등의 소프트웨어 및 드라이버의 최적화를 찾았기 때문에 가능해졌다. 현재 엔비디아 갖고 있는 최적의 게이밍 프로파일은 약 400개 이상으로 앞으로 출시되는 게임에서도 계속해서 최적의 세팅을 찾아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기가바이트 어로스 에어로 15X 노트북 


기가바이트 어로스 에어로 15X 게이밍 노트북은 엔비디아의 1070  맥스큐 디자인이 적용 그리고 보다 조용한 환경에서 게이밍을 즐길 수 있는 워스퍼모드가 적용이 되어 있는 국내에서 첫번째 출시 모델이다. 


 

▲ 기가바이트 어로스 게이밍 노트북의 공식 파트너인 컴포인트의 강민구 과장 



기가바이트의 어로스 에어로 15X 게이밍 노트북은  현재까지 출시된 특히나 "게이밍 노트북"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판매하는 제품들 중에서 가장 얇은 1.9cm 두께를 갖고 있으며 기존 게이밍 노트북에서 1kg 내외의 무게를 줄인 2.1kg 무게를 갖고 있는 제품이다.  그리고 배터리 용량은 리튬 이온 기반의 6200mAH, 그리고 94.24Wh 를 갖고 있으며 최대 게이밍 성능을 낼 때는 약 2시간 내외 그리고 일반적인 사무 용도에서는 최대 8시간 정도 사용 가능하다. 



그리고 엔비디아의 공식 인증을 받은 에어로 15X 게이밍 노트북을 지포스 1070 with  맥스큐는 기가바이트에서 현재까지도 판매하고 있는 에어로 15 모델,  P5 모델, 그리고  57모델 (모두 지포스 GTX 1060 탑재) 보다 약 25% 정도 높은 성능을 낸다.  노트북에서 큰 크기를 차지하고 있는 LCD 화면의 베젤은 약 5mm 정도로 전체적인 디자인은 14인치 외형을 갖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15.6 인치 대형 노트북 화면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고화질을 위해 라이트 팬-톤 공식 인증을 전세게 최초로 받아 고화질의 포토샵 작업 혹은 동영상 작업시 추가적은 칼리브레이션 작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게이밍 노트북의 화려함을 더하기 위해 키보드는 1680만 RGB가 적용된 마이크로 키가 적용되어 다양한 키보드 RGB 프리-세팅 또는 나만의 컬러 배열이 가능하도록 커스터마이즈 키보드 세팅도 가능해 나만의 게이밍 노트북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높은 주변기기 확장성을 위해 썬더볼트3 를 지원하는데 이 포트를 사용하면 데이지 체인방식으로 LCD 모니터도 연결이 가능하다.  현재까지는 약 120MHz 까지 모니터의 주파수를 지원한다. 



그리고 기존 모델 대비 높은 배터리 효율성을 유지하는데 일반적인 작업 환경에서는 8시간에서 최대 10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며 내장된 지포스 GTX 1070 의 성능을 100% 끌어낼 수 있는 게이밍 환경에서는 최소 2시간 이상 게임 플레이가 그낭하다.  작아진 크기이지만 스토리지 확장도 가능하게 디자인 되었는데 그리고 기본적으로 M.2 타입 NVMe SSD 가 적용 되었으며 추가적으로 하나의 M.2 슬롯을 더 추가해 최대 1TB 까지 스토리지 확장이 가능하다. 반짝 반짝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어댑터가 추가 되었는데 포함되어 있는 어댑터는 120w 의 고출력을 내지만 기존 제품에 비해 보다 작아지고 가벼워졌다. 게다가 추가적으로 5V 2A 출력하는 USB 포트를 만들어 두어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빠른 충전도 가능하다.  결과적으로 노트북과 어댑터를 합친 무게가 채 3kg 도 되지 않는 가볍고 얇은 그리고 고성능의 노트북이라고 평할 수 있을 듯 하다. 


행사 마무리는 기자들과의 간단한 질의 및 문답 시간을 가졌다. 


질문 : 기가바이트 어로스 에어로 15 모델과 쿨링 솔루션 모델과 차이는 없는 것인가? 

답변 : 하위 모델인 기가바이트 에어로 15 모델 등에서 쿨링 솔루션 부분 특히 팬 등 을 RPM를 보다 정밀하게 제어하여 오히려 에어로 15 모델이 주력으로 탑재되어 있는 지포스 GTX 1060 모델 들 보다 발열 및 기타 소음이 줄었는데  에어로 15 모델 대비 약 60% 이상의 소음을 줄였다.  이로 인해 어로스 에어로 15X 게이밍 노트북은 전 세계 최초로 엔비디아가 맥스큐 기술과 위스퍼모드가 적용된 제품이 출시 하게 되었다. 


질문 : 어로스 에어로 15X 게이밍 노트북의 출시 가격은 어떻게 되나?  

답변 : 오늘 행사에 소개된 기본 모델의 경우는  인텔의 코어 i7 프로세서와 16GB의 시스템 메모리 마지막으로 NVMe 가 적용된 M.2 512MB SSD가 기본 모델이며 약 250~280 만원대 가격으로 판매가 될 예정이며, 국내에 초기 모델은 블랙 모델로 출시가 될 예정이다. 추후에 고해상도인 4K LCD가 적용된 모델과 시스템 메모리 그리고 M.2 SSD 의 용량 등의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가져가 국내 게이머들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는 제품들을 내년 초에 추가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기가바이트 어로스 에이로 15X 게이밍 노트북 출시 행사장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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