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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하위 모델로 지포스 GTX 1070 Ti 출시할 수도

이원경기자

조회4,352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오늘 중국의 비디오카즈 사이트를 통해 에서느 흥미로운 기사가 업데이트 되었다. 그것은 엔비디아에서 새로운 그래픽카드를 출시할 수 있다라는 뉴스였다.  현재 지포스 GTX 1070 상위 모델이자 지포스 GTX 1080 하위 모델인 지포스 GTX 1070 Ti 그래픽카드가 출시가 될 수 있다라는 기사였다. 


8GB의 GDDR5 메모리를 지닌 GeForce GTX 1070 Ti, 엔비디아의 루머? 


정확히 표현을 하자면 이 그래픽카드의 출시는 아직까지 엔비디아의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도 없는 상태이다.  하지만 안 밖으로 현재 파스칼 기반의 새로운 그래픽카드가 나온다라는 정도였다.  현재로써 추정이 가능한 부분은 만약 지포스 GTX 1070 Ti 가 출시 된다면 파스칼 G104 GPU 기반으로 나오리라는 정도이다. 



하지만 만약 엔비디아의 새로운 그래픽카드가 256비트의 메모리 인터페이스와 2304개의 쿠다 코어 그리고 GDDR5 8GB 용량의 그래픽 메모리가 장착이 되었다라면 현재 판매되고 있는 라인업 중에서 지포스 GTX 1070과 1080 딱 사이에 위치하는 제품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걸음 더 나아가서 제품의 가격적인 부분을 비교해 보면 조금 더 높은 상황을 연출해볼 수 있는데 현재 지포스 GTX 1080의 공식 가격은 $499 이며 지포스 GTX 1070의 공식 가격은 $349 로 두 제품의 가격차이는 무려 $150 에 달한다.  이 정도의 가격차이는 현재 지포스 GTX 1050 Ti 한장 정도의 가격차이를 유지하고 있다라는 이야기 이다.  여기에서 조금 더 재미있는 이야기는 각종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의 비레퍼런스 지포스 GTX 1070 그래픽카드의 가격은 $340~$400 사이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그러하다.  엔비디아 입장에서 봤을 때 두 제품의 가격차이는 아직도 크다고 볼 수 있다.


나에게 자비는 없다.  라데온 RX VEGA 견제?  그리고 배틀그라운드 등의 높은 그래픽수준의 게임 유행도 한 몫  


그리고 새롭게 출시한 라데온 RX 베가 제품에 대한 약간의 견제성 제품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 국내 기준으로 봤을 때 라데온 RX 베가 시리즈가 그렇게 성공적인 판매고를 올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견제성 제품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큰 추측이 아닐 수 없다.  아래의 이미지는 에이수스의 지포스 GTX 1070 Ti 스트릭스라는 제품명이 나와 있는 사진인데 이 사진의 진위 여부는 아직은 명확치 않다. 



 

최근 들어 각종 게임 커뮤니티 그리고 PC 방의 핫 이슈 중에 하나인 "배틀그라운드"가 앞서 출시된 FPS 장르인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이상의 고스펙을 필요로 하는 (특히나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필요) 국내에서 상당히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 듯 하다.  게다가 최근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성능 개선과 쉐도우 플레이 등의 기능을 해당 게임에서 안정화 시키고 있는 듯 엔비디아가 소리 없는 지원도 지포스 그래픽카드의 판매고에 힘을 보태고 있는 형국이다. 




여기에 조금 더 루머성 이야기를 더하면 비트코인 특히나 이더리움 용으로 많은 각광을 받고 있던 그래픽 카드기 지포스 GTX 1070 이었는데, 엔비디아에서는 지난 2분기 동안 이 가상화폐 시장으로 팔려나간 그래픽카드를 보고 올해 마지막 분량을 많이 확보하였으나 현재 이 시장으로 그래픽카드의 유입이 상당히 준 상태이기 때문에 이 칩셋의 소진에도 기존 그래픽카드의 가격 조정을 비롯한 새로운 구원 투수가 나오는 것도 전혀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만약 엔비디아에서 이 제품을 공식적으로 출시하고 현재 지포스 라인업 중에 GTX 1060 6GB 그리고 지포스 GTX 1070 그래픽 카드의 가격을 하락 시키고 상위 모델로 지포스 GTX 1070 Ti 제품이 출시가 된다라면 현재 마지막 남은 파스칼 아키텍쳐의 마지막 그래픽카드가 될 확률이 높으며 그래픽카드 칩셋의 재고 소진 차원에서도 엔비디아 입장에는 크게 무리가 없는 수 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그리고 더욱 더 안타까운 소식은 경쟁사 제품의 낮은 성능 그리고 가격조정 및 새로운 그래픽 카드의 출시 등으로 인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카드인 "볼타, Volta" 기반의 그래픽카드는 완전히 내년 즈음에나 볼 수 있게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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