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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8, 아이폰 X, 기존 아이폰과 달라지지 않은 구성품으로 제공될 듯

문태환기자

조회3,483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삼성의 갤럭시 노트8 그리고 LG의 V30 마지막으로 소니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XZ 가 출시 되면서 2017년 스마트폰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아이폰8 시리즈와 아이폰X 가 드디어 출시 되었다.  여러 가지 이유와 추측이 많지만 애플의 하이엔드 폰은 아이폰X 는 2달 후에나 실제 제품을 접할 수 있는 일종의 "페이퍼 런칭" 만을 해서 조금은 아쉽지만 기존의 아이폰7 에서 많은 부분 기능이 더해진 신형 아이폰8에 대한 기사 등이 아마도 당분간은 계속 될 듯 하다. 



 

기존 아이폰7 등과 동일한 구성품을 제공할 듯


애플에서 2가지의 새로운 아이폰을 선보이기 전에 추측성으로 많이 나왔던 뉴스 중에 하나는 기존의 이어버드가 아닌 에어팟을 제공할 수도 있다는 뉴스와 현재 애플의 라이트닝 케이블을 버리고 USB 타입C 로 넘어갈 수도 있다라는 뉴스였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두가지 뉴스 모두 루머로 끝나게 되었는데 에어팟의 가격 자체가 있으니 번들로 제공해도 전체적인 제품이 가격이 올라가므로 크게 의미가 없는 부분이겠지만 최근 안드로이드 계열 들의 스마트폰들은 USB 타입C 로 통일이 되고 있는 판국이다 보니 애플이 만약 라이트닝 인터페이스를 버리게 된다면 모든 스마트폰이 하나의 케이블로 사용할 수도 있다라는 점에서 크게 보면 상당히 좋은 뉴스 일 수도 있었을 것이다.  


아이폰X  패키지 구성품


 


◆ iOS11이 탑재된 아이폰X 본체

◆ 라이트닝 케이블 이어버드

◆ 라이트닝 3.5 파이 스테레오 잭 젠더

◆ 라이트닝 케이블 (USB 타입A)

◆ USB 충전 어댑터

◆ 설명서 / 보증서 


아이폰8, 플러스 패키지 구성품


 


◆ iOS11이 탑재된 아이폰8 혹은 아이폰8 플러스 본체

◆ 라이트닝 케이블 이어버드

◆ 라이트닝 3.5 파이 스테레오 잭 젠더

◆ 라이트닝 케이블 (USB 타입A)

◆ USB 충전 어댑터

◆ 설명서 / 보증서 



하지만 애플의 USB 타입C 충전기를 통해 빠른 충전을 지원


외부적인 디자인과 내부적인 AP 등이 달라져 기본의 아이폰7과 비슷하지만 다른 기능 등으로 무장한 아이폰8 은 아이폰 중 첫번째로 패스트 차징 기술을 넘은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아아폰들은 최대 12W 까지만 입력을 받았는데 이번 아이폰8과 아이폰X의 경우 18W 까지 최대 입력을 받는데  이 18W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퀄컴의 퀵차지 3.0 혹은 USB 전원 입력의 표준 수치이다.   이 패스트 차징 기술이 적용 되면 0~50% 충전을 시키는데 30분 정도면 가능해진다. 


 


국내에 본격적으로 아이폰8, 플러스 모델이 언제 출시가 될지는 아직 미지수 이지만 1차 출시국으로 포함된 대부분의 나라들은 오는 9월 15일 부터 자국의 애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으며 실제 제품을 받아볼 수있는 날짜는 9월 22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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