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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깜짝 발표, 8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커피레이크) 8월 21 쇼케이스를 통해 공식 발표

문태환기자

조회9,253회 댓글0건 작성일

인텔에서는 오늘 깜짝 뉴스를 통해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공식 출시일을 밝혔다.  인텔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출시일은 8월 21일이며 실제 제품의 판매에 앞선 8세대 코어 프로세서에 대한 인터넷 브리핑을 8월 21일 인텔의 페이스북 홈페이지와 자사의 뉴스룸 가테고리에서 인터넷 쇼케이스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8월 21일 날 있을 인터넷 쇼케이스를 통해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라인업 소개 및 기타 상세한 스펙 등과 중요한 가격과 향후 정식 리테일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발매일까지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커피레이크 코어 i7-8700K, 코어 i5-8600K, 코어 i3-8350K 정보


최근 외신인 "Videocardz" 사이트 등을 통해 유출된  8세대 코어 i7 그리고 i5 프로세서들의 상세한 스펙과 라인업은 아래와 같다.   스펙 중에서 가장 크게 눈에 띄이는 부분은 바로 새롭게 달라진 맥스 코어 터부 기술인데 이 기술의 경우 총 6개의 코어의 최대 클럭을 상당히 유기적으로 운용하여 실행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혹은 특정 앱에서 가장 빠른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크게 향상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인텔 코어 i7 8700K - 6코어 최대 4.3GHz 의 터보 부스트 클럭을 지녀


인텔의 코어 i7 8700K 프로세서는 7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코어 i7 7700K 프로세서의 뒤를 잇는 플래그쉽 모델로 6코어 12 스레드를 처리할 수 있는 코어 갯수를 지녔다.  이 코어의 갯수는 현재 AMD의 라이젠5 프로세서인 1600X, 1500X 와 같은 숫자이지만 터보 부스트 시 그 이상의 속도를 낸다.   이 프로세서의 패키징인 LGA1151 로 현재 7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동일하나 "V2" 라는 추가적인 버전으로 달라져서 기존의 200 시리즈 그리고 100 시리즈 칩셋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할 전망이다.  인텔에서는 이를 위해 300 시리즈 칩셋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인 7세대 코어 프로세서 보다 2개의 코어가 추가가 되면서 터보 부스트시 작동하는 클럭들이 세밀하게 가다듬어 졌다라는 점인데, 6코어로 작동할 때는 최대 4.3GHz로 그리고 4코어로 작동할 때는 4.4GHz 그리고 듀얼 코어일 때는 4.6GHz, 마지막인 싱글 코어로 작동할 때는 4.7GHz 라는 빠른 속도로 프로세서가 작동된다.  이 작동 속도는 멀티플라이어락이 있는 코어 i7 8700 과도 동일한 동작 속도이다. 하지만 이 부분은 실제 프로세서가 출시될 때 확인을 해봐야할 것으로 보이는데, 게임 상에서 (현재 쿼드 코어가 최적이라는 것을 감안하자면) 코어 i7 7700K 프로세서 보다 약 100MHz 보다 낮아진 속도이지만 L2 캐쉬의 사이즈가 8MB에서 12MB로 늘어난 만큼 어떤 성능 향상이 있을지는 실제 제품이 출시가 되어야 알 수 있을 듯 하다.  2개의 코어가 늘어났지만 코어 i7 7700K 프로세서가 91W 의 TDP 에서 약 4W 정도 늘어난 95W 정도 여서 실제 발열 등의 그렇게 크지 않을 듯 하다.   2번째로 메모리 컨트롤러의 변화로 스펙상으로는 최대 DDR4-2666 까지를 지원하나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오버클럭킹 메모리 지원으로 인해 DDR4-4400 까지도 가능할 듯 하다.  그리고 중요한 가격적인 부분은 현재 코어 i7 7700K 프로세서와 동일한 $349 일 듯 하다.


주력 모델 인텔 코어 i5 8600K 프로세서 - 6코어 최대 4.1GHz의 터보 부스트 클럭을 지녀


인텔은 주력 모델이 언락 프로세세로 이루어진 첫번째 세대가 8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될 전망이다.  이런 인텔의 정책 변화는 모든 프로세서의 언락 프로세서를 만들어내 큰 소비자들에게 높은 AMD 라이젠 프로세서의 영향이 미쳤다라고 볼 수 있겠다.  인텔의 8세대 코어 i5 8600K 프로세서는 6코어를 기본으로 9MB의 캐쉬 크기를 그리고 LGA1151 규격으로 출시가 된다.  이 프로세서는 앞서 코어 i7과 동일하게 동작하는 코어당 터보 부스트시 클럭이 유동적으로 달라지는데 기본 3.6GHz 동작속도에서 6코어 터보 부스트 시 4.1GHz를 그리고 쿼드코어 시 4.2GHz 를 듀얼 코어시는 4.2GHz 를 마지막으로 싱글 코어시는 가장 빠른 4.3GHz 로 작동한다.  소비전력은 95W로 코어 i7 8700K 프로세서와 동일하며 현재 코어 i5 7600 프로세서와 동일한 $249 로 예상된다.


벽풍 프로세서 라인이었던 코어 i3의 화끈한 변화, 코어 i3-8350K - 4코어 최대 4GHz의 터보 부스트 클럭 


가장 극적인 변화라고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코어 i3 라인이다.  항상 듀얼 코어만을 지원했던 코어 i3 라인업은 항상 세대를 거듭하면서 항상 낮은 판매량을 가지고 있었는데 8세대에 들어서는 쿼드코어와 하이퍼 스레딩까지도 지원하여 4코어 8스레드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거듭났으며 i3-8350K 프로세서의 경우 언락 프로세서로 오버클럭킹도 가능해졌다.  하지만 이 라인업에서는 터보 부스트가 빠져 있어 4GHz로 작동을 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런 고정된 클럭속도는 아마도 게임 상에서 어느 정도 성능이 보장되지 않을까 예상을 해본다.  이 프로세서는 앞서 봤던 2개의 프로세서와 동일하게 95W의 TDP를 지녔다.  쿼드 코어의 스펙을 지닌 이 프로세서는 현재 정확한 가격을 예상하기 힘든데 그 이유는 기존의 $200 달러 내외의 현 세대 코어 i5 프로세서와 비슷한 코어 갯수와 스펙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대 중에서 가장 비싼 코어 i3 프로세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라인업 및 스펙



인텔의 8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최고 하위 모델인 코어 i3-8100 만을 제외하고는 모두 출시될 신형 칩셋인 300 시리즈 (Z370) 칩셋에서만 작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은 코어 i3-8100의 스펙 부분인데 쿼드코어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라는 점인데 이 스펙은 현재 판매하고 있는 코어 i5-7600 보다 빠른 베이스 클럭인 3.6GHz과 동일한 캐쉬 메모리 사이즈를 지녔다라는 점으로 가정하면,  8세대 코어 i3 시리즈는 현 세대의 코어 i5 와 비슷하거나 상위 성능을 낸다라는 점이다.   그 외에 300 시리즈 칩셋에 어떤 추가적인 기능 들이 들어가 있는지 현재까지는 알수 없으나 마지막 200 시리즈 칩셋과 8세대 코어 i3 프로세서는 상당 부분 현재 7세대 코어 i5 시장을 잠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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