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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콘 2017 서울에서 만난 게이밍 기어, 제닉스 부스를 가다.

문태환기자

조회17,230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영화, 코믹(만화), 게임, 드라마, 토이(장남감) 등에 관련된 모든 트렌드를 하나로 느낄 수 있는 2017 코믹콘 서울이 지난 8월 4일 부터 오는 6일까지 코엑스 C홀 3층에서 열린다.  최근 들어 개봉된 스파이더맨 "홈커밍" 등이 영향과 마벨의 세계관이 반영된 다양한 영화 등이 매년 개봉이 되는 탓에 코믹콘은 어른과 아이 등 나이 대를 가리지 않는 대형 행사로 해외에서는 자리가 잡은지 오래이다. 이처럼 큰 문화적 트렌드를 끌고 있는 영화, 만화 (코믹) 등의 컨텐츠 주 소모대상의 층이 게이밍 기어와도 묘하게 연결이 되기 때문에 이날 행사장에 부스를 차리게 된 제닉스는 아무래도 큰 이미지 향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제닉스의 부스 초입에는 다양한 게이밍 체어들이 전시되어 있는 실제 앉아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었는데, 최근 게미밍 체어의 열풍이 게이머들 외에도 일반인들의 사무실 그리고 장기간 공부를 해야 하는 청소년들까지 그 사용폭이 넓어지고 있어 대중화가 되고 있는 듯하다.  게다가 여러 브랜드 그리고 여러 수입사들이 꾸준하게 가격인하를 하게 되면서 더욱 더 관심이 많아졌다.    (여담이지만 코믹콘 행사장 내부에 그렇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은 탓에 여러 관람객들이 실제 앉아보고 쉬는 분들이 많았다. ^^; )



지난 달 말에 광안리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 : 리마스터에서 이벤트 매치로 한 때 스타 시대를 풍미했던 임요환과 홍진호의 "임진록" 으로 인해 현재는 엔터테이너인 홍진호가 다시 한번 리마인드 되고 있다.  제닉스에서는 몇 년 전부터 홍진호의 게이밍 이미지를 높이 평가하여 실제 홍진호를 모델로 한 유튜브 등의 광고 영상을 찍었다.   




현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게이밍 체어를 체험 및 구매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었다.  제닉스의 게이밍 체어는 상당히 종류가 많은데,  각기 재질과 형태 등에 따라서 가격이 다르다.  




부스의 좌, 우측으로는 제닉스의 기계식 키보드 및 마우스 등을 전시해 두어 실제 관람객들이 사용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그리고 앞선 의자와 마찬가지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으니 키보드, 마우스 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제닉스 부스에 들려서 한번 체험 후 구매해 보길 권한다.




아무래도 영화 혹은 코믹 속에 있는 캐릭터 들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가 높은 편이라서 제닉스의 부스에서는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의 코스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코믹콘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실제 사진 촬영을 해가거나, 같이 촬영을 바라는 분들의 숫자가 상당히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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