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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 알파(α)-9 출시 행사에 가다.

문태환기자

조회20,400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최고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소니 알파(α)-9 출시 행사에 가다. 


오늘 올림픽공원 내 위치한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소니의 새로운 플래그쉽 카메라인 알파(α)-9 과 새로운 G-마스터 렌즈 등과 함께 공식 발표되었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소니 알파 카메라 및 소니 컨슈머 부서의 임직원들이 환영사 등을 하는데 오늘 새롭게 국내에 선보인 알파(α)-9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환영사에서 소니 "타나카 겐지" 알파 사업부 디지털 이미징 그룹 소니 이미징 프로덕트 & 솔루션 사업부장은  오늘 출시한 소니 알파(α)-9 를  세계 최고의 프로 포토그래퍼 들에게 미리 사용해보게 한 후, 그들의 경험을 소재로 한 다양한 인터뷰 및 활용 예를 통해 자사이 최고의 프레스, 스포츠 등에서 활용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작년 소니에서는 새로운 렌즈 브랜드인 G-마스터 를 런칭하였는데 오늘 2가지의 렌드를 추가하면서 G-마스터, F2.8 트리니티 라인업을 완성하였댜고 발표했다. 


이어서 소리 코리아 알파 마케팅팀 이승민 팀장이 마이크를 이어 받았다. 


Ultimαte SPEED Mαster, 탁월한 스피드와 정확한 αF의 새로운 기준


새롭게 개발된 세계 최초 메모리 내장 35mm 풀프레임 2,420만 화소 적층형 이면조사 엑스모어(Exmor) RS CMOS 이미지 센서, 그리고 업그레이드된 비온즈 X(BIONZ X) 프로세서와 프론트엔드 LSI(Front-end LSI)는 α9의 혁신적인 스피드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기존 α7 II 대비 20배 빨라진 센서 출력 속도를 자랑하며, 약 1.8배 빨라진 비온즈 X(BIONZ X) 프로세싱 속도를 통해 전자식 뷰파인더(EVF) 디스플레이 지연 현상이 감소됨과 동시에 αF/αE 연산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프로세서와 프론트엔드 LSI가 연속 촬영 중에 버퍼 역할까지 담당하기 때문에, αF/αE 추적 상태에서 블랙아웃 없이 초당 20연사로 최대 JPEG 362장, RαW 241장을 촬영할 수 있으며, 버퍼 성능은 기존 α7R II 대비 약 6배 향상되었다. 혁신적인 αF 시스템을 통해 피사체의 복잡하고 불규칙적인 이동을 정확하게 추적해 초당 60회의 αF/αE 추적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전자식 뷰파인더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사용자에게 끊김 없는 라이브 뷰를 상시 제공한다. 이 기능은 가장 정밀한 광학식 뷰파인더도 따라올 수 없는 순간성 및 신속성을 제공하며, 20fps의 빠른 연속 촬영 모드를 포함한 모든 스틸 사진 촬영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α9은 전체 프레임의 93%를 커버하는 693개의 상면위상차 αF 포인트를 통해, 초점을 맞추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확실한 αF와 높은 정밀함을 보장한다. 위상차 검출 αF의 탁월한 추적 성능과 빠른 속도가 컨트라스트 αF의 정밀함과 결합된 α9의 초고속 하이브리드 αF 시스템(Fαst Hybrid αF System)은 α7R II 대비, 약 25% 더 빠른 성능을 제공하며, 빠르게 움직이는 모든 물체를 포착할 수 있다. 또한 빛이 적은 저조도 상황에서도 EV-3의 빠른 αF 검출 능력을 자랑한다.


왜곡 억제 전자식 셔터를 탑재한 α9은 무소음 촬영 모드를 통해, 골프, 양궁, 공연 등 기존 DSLR 카메라들이 셔터음 때문에 촬영할 수 없었던 결정적인 순간을 무소음, 무진동 상태에서 블랙아웃 없이 20연사로 촬영할 수 있다.



α9은 글로벌 이미지 센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소니가 직접 개발한 세계 최초 메모리 내장 2,420만 화소 35mm 풀프레임 적층형 이면조사 엑스모어(Exmor) RS CMOS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αF/αE 추적 상태에서 블랙아웃 없이 초당 20연사로 최대 JPEG 362장, RαW 241장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왜곡 억제 전자셔터를 통해 1/32,000의 빠른 셔터스피드[2]와 완벽한 무소음 무진동 촬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스포츠, 공연, 보도사진 등 극한의 환경에서 새로운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α9은 693개의 상면위상차 αF 포인트를 통해 약 93%에 이르는 넓은 αF 커버리지를 자랑한다. α7R II 대비 약 25% 빠른 초고속 하이브리드 αF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놓치지 않고 포착할 수 있다. 5축 손떨림 보정 기능과 픽셀 비닝 없는 풀 픽셀 리드아웃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6K 상당의 데이터를 오버샘플링하는 4K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4K 동영상 촬영


α9는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의 전체 영역을 이용하여 4K(3840x2160p)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여 최고의 동영상 촬영 기기로서의 역량을 발휘한다. 이 포맷으로 촬영하는 경우, α9은 픽셀 비닝(Pixel binning) 없는 풀 픽셀 리드아웃(full pixel reαdout) 방식을 사용하여 6K 상당의 데이터를 수집한다. 뛰어난 디테일과 깊이를 제공하는 고품질 4K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오버 샘플링을 하는 것이다. 6K 오버샘플링 프로세싱 기술과 풀프레임 영상 촬영 특유의 자유로운 심도 표현을 통해 보다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영상을 최고 수준의 화질로 촬영이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수퍼 35mm 포맷으로도 4K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빠른 조작을 위한 새로운 기능


새로운 소니 α9은 다양한 환경에서 더 빠르고 손쉽게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개선된 초점 기능을 제공한다.  카메라 후면에는 멀티 셀렉터(Multi-Selector)가 있어서, 상하좌우 모든 방향으로 쉽게 초점을 바꿀 수 있다. 또한 후면 LCD 화면에는 원하는 피사체나 사물로 초점을 쉽게 전환 및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터치 초점 기능이 있다.



소니 E-마운트 카메라로는 처음으로, α9에 드라이브 모드 다이얼이 추가되어 초점 모드 다이얼과 별도로 사용할 수 있고, 정지 영상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때 자동 초점을 직접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αF ON" 버튼이 추가되었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들 이외에도, 자주 사용되는 초점 영역을 기억했다가 개별화된 버튼을 통해 다시 불러올 수 있도록 해주는 "αF 영역 등록(αF αreα Registrαtion)"도 포함되었다. 또한 선호하는 설정(노출, 셔터 속도, 드라이브 모드 등)을 개별화 버튼에 할당하여 필요할 때마다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영상 촬영에서 사용된 초점을 기억했다가 다음 촬영 시에 자동으로 적용해주며, 수평, 수직 전환시에도 바로 초점을 잡아 준다.


소니의 풀프레임 E-마운트 렌즈 라인업


소니는 플래그십 G 마스터(G Mαster) 렌즈를 비롯하여 독일 광학 명가 칼자이스(ZEISS) 렌즈 그리고 소니의 G렌즈까지 프리미엄 렌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2016년 2월에 새롭게 선보인 G 마스터 렌즈 브랜드는 소니의 광학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풀프레임 E마운트 렌즈 라인업으로, 압도적인 해상력과 아름다운 빛망울(보케)을 자랑한다. 소니는 다양한 화각대를 아우르는 단렌즈부터 표준 줌 렌즈, 망원 렌즈는 물론 밝고 선명한 결과물을 보장하는 매크로 렌즈까지 미러리스 브랜드 중 가장 완벽한 렌즈 라인업을 구축했다. 소니는 2006년 첫 렌즈교환식 카메라 α100 출시 당시 10여 종에 불과하던 렌즈 라인업을 최근 발표한 SEL100400GM, SEL1635GM, SEL1224G를 포함하여, 현재 27종의 풀프레임 E마운트 렌즈를 포함하여 미러리스 카메라 브랜드 중 최대 규모인 총 80여종으로 강화했다.




 

새로운 액세서리


소니는 새로운 α9 카메라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함께 출시한다. 기존 제품의 2.2배 고용량을 자랑하는 α9 전용 배터리 NP-FZ100와 세로 그립 VG-C3EM, 멀티 배터리 어댑터 킷 NPα-MQZ1K, 연장 그립 GP-X1EM, 잠금 기능을 갖춘 아이피스컵 FDα-EP18, 급속 충전기 BC-QZ1, 모니터 보호 유리 시트 PCK-LG1 등이다. 세로 그립 VG-C3EM은 배터리를 2개까지 장착할 수 있어 LCD를 사용하여 촬영할 때 최대 1,300매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멀티 배터리 어댑터 킷 NPα-MQZ1K는 배터리 4개를 동시에 장착해 영상 작업이나 타임랩스 같은 장시간 촬영에도 대응할 수 있고, 자체적으로 고속 배터리 충전기 및 αC전원 어댑터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실제 필드테스트를 진행한 사진 기자의 소감이 이어저



마지막으로 실제 제품을 약 한달간 사용해본 스포츠 전문 사진가인 김두호 기자의 간단한 프리젠테이션이 이어졌다.  김두호 기자가 실제 이 제품을 사용해본 장점과 단점 등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 했는 김두호 기자는 "이번 소니의 알파(α)-9 카메라는 집중력을 필요로 한 스포츠에서 최고의 선택 얼굴을 추적해서 빠른 그리고 예측이 불가능한 움직임에도 최대한 핀(촛점) 없는 사진이 찍을 수 있었으며 많은 연사를 통해 들릴 수 있는 셔터 소리가 안 들리기 때문에 스포츠 전문 기자들에게 좋은 어필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 제품의 단점으로는 사진이 오히려 너무 많아서 급한 취재 혹은 마감이 필요한 경우 사진을 정리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으며, 프레스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메뉴 및 이미지 등의 전송 같은 다양한 작업들이 보다 원할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소니 알파(α)-9 출시 행사장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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