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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PC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모바일로 삼국군영전 M

문태환기자

조회6,389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삼국군영전M’은 PC게임으로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삼국군영전’의 IP(지적재산권)를 최초로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게임이다.

당시 PC게임으로 7탄까지 출시될 정도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도 국내에서 다양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명작 중의 명작이다. 특히 원작의 개발사인 대만의 오딘소프트와 ‘삼국지PK’ 제작진이 공동 개발해 원작의 재미요소를 그대로 구현하는 한편 그래픽과 게임성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

11월 출시되는 진정한 삼국지 게임의 끝판왕 ‘삼국군영전M’의 강력한 재미요소와 특징을 최초로 공개한다.

■ 강력한 군주가 되기 위한 첫 걸음! 장수를 모집하라!

삼국지를 소재로 한 게임의 가장 큰 인기 요인은 바로 장수를 수집하는 재미라 할 수 있다. 어릴적 읽었던 소설에 등장하는 유비, 관우, 장비, 제갈공명 등 기라성 같은 장수들을 직접 모집하고 전투를 벌이면서 마치 역사 속 군주가 된 듯한 재미를 전달하기 때문이다.

‘삼국군영전M’에서는 장수 모집, 신급 장수 모집, 군웅 모집 등을 통해 삼국지에 등장하는 다양한 영웅들을 수집할 수 있다.

먼저 장수모집에서는 녹색, 청색, 자색 등 장수를 모집할 수 있으며, 매일 3회 무료 뽑기가 제공된다. 뽑기 진행 후 카운트시간 내에는 무장령을 사용하여 장수를 더 모집이 가능하다. 신급 장수 모집은 청색, 자색, 황색 등 장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군웅 장수 모집은 청색, 자색, 황색 등 장수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적색, 황색, 자색, 청색, 녹색 순으로 장수 등급이 표시되며, 신급 장수는 2일에 한번씩 뽑기가 가능해 장수를 무료로 획득 할 수 있다.

 

■ 자원이 없다면? 약탈로 뺏어오면 되지~!

‘삼국군영전M’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콘텐츠가 바로 ‘보물 약탈’ 시스템. 캐릭터 15레벨을 달성하면 ‘출정’을 통해 다른 유저들의 성을 침략할 수 있다. 보물약탈 페이지에는 기본적으로 4가지 아이템이 제공되며, 가방에 소지한 조각의 아이템도 약탈아이템에 추가된다.

약탈은 승패 상관없이 일정한 경험치와 은화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약탈 성공 시에는 일정 확률로 장신구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확률에 따라 카드 선택에서 장수조각, 은화, 금화 등을 얻을 수 있고, 일정 수량의 조각을 모으면 해당 아이템으로 합성하면 된다.

 

■ 원작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 ‘삼국무쌍’ 추가

삼국무쌍은 ‘삼국군영전M’에 새롭게 추가된 모드로 자신의 실력을 뽐내면서 풍성한 보상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제공한다. 22 레벨부터 삼국무쌍 모드에 도전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수록 난이도가 높아지지만 보상 또한 더욱 커진다.

스테이지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제한된 라운드 내에 모든 적을 섬멸해야 하며, 전투 종료 시 병력을 50% 이상 유지해야 한다. 또 전투 종료 시 사망 장수가 2명이 넘으면 스테이지를 통과할 수 없다.

난이도는 쉬움, 보통, 고난이도 3가지로 나뉘며, 보상도 각각 1성, 2성, 3성이 제공된다. 추천 전투력을 통해 대략적인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으며, 관문을 3개 클리어 할 때마다 관문 보물상자 1개가 추가로 지급된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별과 영예를 얻을 수 있고, 별의 숫자에 따라 더 좋은 보물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된 별을 소모해 속성 보너스도 선택이 가능하다. 영예는 신급 상점에서 장비조각, 강철, 박옥, 고급 장비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 다양한 장수와 자원을 얻을 수 있는 ‘상단호송’

장수 진급 4단계부터는 같은 장수카드로만 진급할 수 있다. 갈수록 진급이 힘들어지지만 ‘삼국군영전M’에서는 이러한 부담감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 ‘상단호송’ 시스템을 도입했다. 캐릭터 32레벨 달성 시 상단호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지하고 있는 장수를 선택하여 상단호송 성공 시 해당장수 조각 100% 지급된다.

상단 규모에 따라 호송방식과 시간, 활력도 달라지며, 보상도 각양각색이다. 상단호송 시 자동전투로 설정하더라도 안정적으로 자원을 획득할 수 없으며, 일정 확률로 도적이 나타나면 ‘친구돕기’로 도적을 소탕할 수 있다.

도적은 호송중인 물자를 일부 강탈해 가며, 도적이 자신의 진영으로 복귀하기 전에 그들을 소탕해야 물건을 되찾을 수 있다.

또한 성마다 장수 및 자원보상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보유하고 싶은 장수의 지역을 선택해 상단호송을 진행하면 된다.

 

■ ‘삼국군영전M’만의 차별화된 모드 ‘황건적의 난’

황건적의 난 시스템은 ‘삼국군영전M’의 특징 중 하나이며, 게임 내 보상 및 플레이 방식이 매우 독특하다. 캐릭터 35레벨 달성 시 ‘황건적의 난’에 도전할 수 있게 되며, 반란군 토벌 시 토벌령 1개가 소모된다. 토별령 2개를 사용할 경우 아군 공격력이 2.5배 상승하는 전력으로 공격을 할 수 있으며, 토벌령은 1시간에 1개가 제공된다.

도전 후 친구에게도 공유가 가능하며, 다음 황건적의 난에는 공유한 친구와 함께 반란군을 토벌할 수 있다.

 

■ 유저 편의성 높이고, 몰입도 더하는 다양한 시스템

‘삼국군영전M’에는 게임에 대한 몰입도는 높이는 한편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의 편의성을 배려하고 있다. 먼저 ‘세트 시스템’은 네 가지 같은 등급 장비를 모으면(예:용음장궁, 용음병부, 용음투구, 용음개갑)강렬한 장비 세트 속성을 부여 받을 수 있으며,장수 병력 및 공격력도 증가한다.

네 가지 장비를 모두 모으지 못한 상태더라도 같은 등급의 장비를 2개 이상 보유하면 보유 개수에 따른 세트 속성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연 시스템’을 도입해 삼국지에 등장하는 장수들의 관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인연 시스템은 장수들의 관계에 따라 추가 효과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조운과 유비가 동시에 출전하는 경우에는 두 캐릭터의 최대 HP가 상승하고, 조운과 장비가 함께 출전하면 두 캐릭터의 최대 공격력이 상승하는 방식이다.

인연 시스템은 각 장수들이 가진 역사 속 이야기도 엿볼 기회를 제공하며, 수집과 진영 강화의 재미도 함께 준다.

‘삼국군영전M’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인 조각 시스템은 유저들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유익한 콘텐츠다

조각 시스템은 장수들을 획득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장수 모집뿐 아니라 각 장수의 조각을 모아 장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는 신급 장수를 획득하기 위한 중요한 경로이기도 하다.

장수 조각은 상점에서 구매하거나 던전을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다. 장수 조각 외에도 최고급 장비로 합성할 수 있는 ‘장비 조각’과 장신구를 얻을 수 있는 ‘장신구 조각’도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유저들의 편의성을 배려한 ‘회수’ 시스템도 도입했다. 고레벨이 될수록 낮은 등급의 장수가 쓸모 없게 되면 ‘회수’ 시스템을 재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장수를 분해하면 장수 혼령과 경험치 아이템이 반환되며, 장수 혼령은 상점에서 경험치 증가 아이템, 고급 장수 조각 및 희귀 아이템 등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장신구와 장비 역시 분해가 가능하며, 이러한 경우에도 게임 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명예와 경험치 증가 아이템 등이 제공된다.

카이신왕은 ‘삼국군영전M’을 출시를 기다리는 국내 유저들에게 보다 나은 콘텐츠로 보답하기 위해 PRE-OBT를 11월 23일부터 서비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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