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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E3 2016은 내가 접수한다”

문승현기자

조회3,118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일렉트로닉아츠(EA)가 게임쇼 E32016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EA의 자체 사전 컨퍼언스인 ‘EA PLAY’ 행사를 통해 ‘배틀필드1’, ‘타이탄폴2’. ‘매스이펙트: 안드로메다’, ‘피파17’, ‘스타워즈’ 프렌차이즈 등 유명 IP(지적재산권)로 융단폭격을 가하고 있다.

‘EA PLAY’의 간판은 ‘배틀필드1’이었다. 현장에서 공개된 신규 트레일러 영상은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게임의 특징을 담아냈다. 기병과 복엽기, 초창기 전차 등이 쉴 새 없이 등장해 1차 세계대전의 전장을 사실적으로 묘사했고, 총 64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하는 대규모 멀티플레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틀필드1’은 PS4, Xbox One, PC로 10월 21일 발매 예정이다.

 

‘타이탄폴2’도 모습을 드러냈다. ‘타이탄폴2’는 거대로봇이라는 소재를 가미해 큰 호평을 받았던 하이퍼 FPS 게임 ‘타이탄폴’의 후속작이다. 특히 팬들이 지적했던 싱글플레이의 부재를 의식한듯 파일럿과 로봇의 상호작용을 강조한 싱글플레이 모드를 탑재했다.

‘타이탄폴2’는 PS4, Xbox One, PC로 10월 28일 발매 예정이다.

 

‘매스이펙트: 안드로메다’도 공개됐다. ‘안드로메다’ 은하를 배경으로 새로운 세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매스이펙트: 안드로메다’는 전작보다 확대된 자유도가 특징이며, 이게 걸맞은 다양한 환경과 사실적인 캐릭터를 구현했다.

‘매스이펙트: 안드로메다’는 PS4, Xbox One, PC로 2017년 초 발매 예정이다.

 

‘피파17’은 스토리모드 ‘저니’를 들고 나왔다. ‘저니’에서 플레이어는 신인 축구선수 ‘알렉스 헌터’가 되어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에 도전하게 된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알렉스의 능력과 커리어가 변화한다. 또한 ‘피파’ 시리즈의 장점인 정식 라이선스 계약도 여전해 실감나는 축구세계를 보여줄 전망이다.

‘피파17’은 PS4, Xbox One, PC로 9월 29일 발매 예정이다.

 

한편, EA는 ‘스타워즈’를 소재로 한 대형 프로젝트를 추가로 공개했다. EA 스타워즈 프로젝트는 EA 산하의 개발 스튜디오 7곳이 참여해 각양각색의 ‘스타워즈’ 게임을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스튜디오 다이스는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의 VR 버전을,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신작 액션게임을, 캐피탈 게임즈는 모바일 전략게임을, 비서럴 게임즈는 3인칭 어드벤쳐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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