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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보디가드 인그램 아이쇼크(iSHOCK), 거치대 아이스탠드

오민준기자

조회2,844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최근 뉴스나 인터넷을 살피다 보면 애플워치 파손과 관련된 내용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다. 고가의 애플워치가 파손되면 A/S 과정에서 구매 가격과 같은 수리비가 청구되어 소비자가 곤란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이와 관련해 갑론을박이 일어나고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애플워치를 파손 없이 사용하는 것이지만, 사고는 언제나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리미리 대비해야 한다.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인그램에서 선보인 애플워치 케이스 ‘아이쇼크’를 사용하면 좀 더 안전하게 애플워치를 사용할 수 있고, 함께 선보인 애플워치 거치대 ‘아이스탠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 제품은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 인그램 애플워치 거치대 '아이스탠드'(왼쪽), 애플워치 케이스 '아이쇼크'(오른쪽)

 

애플워치는 내가 지킨다! 아이쇼크

▲ 인그램 아이쇼크는 4가지 색상을 제공한다

인그램 아이쇼크는 애플워치 케이스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애플워치를 보호하는 제품이다. 재질은 플라스틱이며, 플라스틱은 딱딱하지 않고 유연해 충격 흡수가 잘되도록 만들어졌다. 두 가지 컬러가 하나의 패키지에 묶어 출시되는데, 메탈릭그레이와 샴페인골드가 하나의 패키지, 모던화이트와 매트블랙이 또 다른 하나의 패키지다.

아이쇼크는 애플워치 38mm, 42mm를 위한 제품이 모두 출시되어 있다.

▲ 애플워치 42mm 스포츠에디션에 아이쇼크 모던화이트 결합했다

▲ 아이쇼크 케이스를 씌운 애플워치를 차보니

아이쇼크 케이스는 재질이 플라스틱이지만 유연해 애플워치에 장착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아이쇼크는 애플워치와 디자인의 이질감 없이 잘 어울렸다. 실제 착용감도 애플워치만 착용하는 것과 큰 차이가 없었다. 아이쇼크 케이스를 씌웠다고 애플워치 착용감은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아이쇼크는 애플워치 액정 자체를 보호하는 것은 아니고 테두리 부분을 감싼다는 점에서 충격 흡수 부분에 대한 의구심을 갖는 소비자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아이쇼크의 유연한 플라스틱 재질이 흡수할 수 있는 충격량은 아이쇼크를 씌우지 않은 애플워치보다 훨씬 우위에 있다.

태권도에서 겨루기를 할 때 호구를 입지 않고 발차기를 맞는 것과 호구를 입고 발차기를 맞는 것이 큰 차이가 있듯이 아이쇼크는 애플워치를 보호해준다.

 

애플워치의 보금자리, 인그램 아이스탠드 거치대

▲ 인그램 애플워치 거치대 아이스탠드

아이스탠드 거치대는 애플워치를 편하게 거치하고, 충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알루미늄 소재를 이용해 고급스럽고, 튼튼하다. 인체의 손목을 연상시키는 원형 디자인을 사용했으며, 부드러움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했다.

▲ 애플워치를 거치한 모습

▲ 모니터 기능을 담당하는 스탠드도 기본형이다

아이스탠드는 바닥이 안정적으로 고정될 수 있도록 접착방식 패드를 제공한다. 접착방식 패드는 바닥과의 밀착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일반 바닥뿐만 아니라 차량 내부의 대시보드 등에서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도록 만들어졌다.

 

애플워치와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

▲ 애플워치의 든든한 파트너

좋은 제품은 관련된 액세서리 산업을 발전시킨다. 애플의 제품들은 제품 자체만으로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지만, 모든 제품이 그러하듯 소비자가 100% 만족할 수 없다. 그런 부족한 부분을 액세서리를 통해 보완해야 하고, 오늘 간단히 살펴본 인그램 애플워치 케이스 아이쇼크나 거치대 아이스탠드와 같은 제품을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인그램 아이스탠드 출시가는 23,900원, 아이쇼크 출시가는 19,900원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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