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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위한 올인원 케이스, 벨킨 APEX360

브레인박스기자

조회6,923회 댓글0건 작성일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가 정식 출시 2개월 정도 지나 국내에서도 갑짜기 빠르게 출시가 되었다. 이마트 등의 대형 마트에서 그리고 애플 샵 등에서 선착순 판매 이벤트를 다양하게 하면서 국내 애플 마니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국내 초기 수입분의 대부분이 판매가 이루어져 당분간 국내에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는 꾸준하게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앞선 언급을 했듯이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모델은 와이파이 모델과 셀룰러 모델 이렇게 판매가 이루어 졌는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모델이 에어 모델 보다 빠르게 품절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아무래도 휴대성과 보다 좋아진 화질로 인해 아이패드 미니 사용자들이 많이 구매한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20대 여성분들은 휴대성 부분 때문에 기존 아이패드 보다 가벼워졌다고 하나 9.7인치의 큰 크기를 갖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 보다는 7.9인치 크기를 갖고 있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선호하고 하는 듯 하다.

자 그렇다면 아아패드 미니 레티나 모델을 구입을 했다면 자연스럽게 2차적으로 워시리스트에 올려야할 것들 2가지 정도 인데, 하나는 액정 필림 일 것이고 두번째는 아이패드 미니용 케이스 일 것이다.

Belkin APEX360 Advanced Protection Case

제조사 Belkin (벨킨) 장착가능 모델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 무게 216g 크기 142x210x17 재질 고무 제조국 중국 특징

안정적인 후면 그립 디자인
커퍼를 오픈 자동으로 켜지는 "Auto Wake" 지원
마그네틱 스텐드 기능
미군(MIL STD 810G-516.6) 1.8 미터 충격 테스트 통과

케이블 케이블 들어 있지 않음 색상 검은색, 핑크색 가격 6만원 내외

▲ 케이스는 질감이 좋은 고무 재질도 되어 있으며, 초기 제품을 구매하게 되면 아이패드 미니 장착 부분에 완충재가 들어있었다.

▲ 마그네틱으로 붙일 수 있는 커버를 제거하면 일반적인 범퍼 케이스 같이 사용이 가능하다. 커버가 필요없다면 이렇게 사용해도 훌륭한 케이스로 활용할 수 있다.

▲ APEX360 케이스의 외부에서 조정을 해야 하는 전원 스위치, 라이트닝 케이블 연결 부분 그리고 카메라 등, 깔끔하게 마감이 잘 되어 있었으며 사용하는데 케이스 외부에서 작동을 시키기에 무리가 없었다.

▲ 마그네틱을 이용한 "AutoWake" (자동 깨어남) 기능을 통해 커버를 열게 되면 절전 모드가 해제가 되어 바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사용할 수 있으며 커버를 닫게 되면 LCD 화면이 꺼지면서 절전모드에 들어간다. 이 부분은 별도의 설정은 아이패드 설정 앱을 통해 >일반 > 잠금/잠금 해제> 메뉴를 활성화 하면 자동적으로 되는 부분이다.

▲ 가로 스탠드 모드, 케이스 하단 부에 별도의 흠을 만들어 두어 아이패드 미니가 단단하게 고정이 된다.

▲ 세로 스탠드 모드

이런 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벨킨 APEX360 케이스

"올인원" 케이스라는 부분은 뒷면만 씌우게 되는 범퍼형 케이스와 덮개와 같이 있는 형식의 케이스 그리고 스탠드까지도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 이 모든 부분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오늘 소개한 벨킨의 APEX360 케이스 일 것이다. 자신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이쁜 디자인의 가죽 형태 혹은 색상이 화려한 범퍼 케이스를 달고 싶겠지만 이 3가지를 모두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APEX360 케이스는 오히려 비싼 가격이지만 여러가지 기능적인 부분을 하나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다.

리뷰에서 언급했지만, MIL STD 810G-516.06 테스트 항목을 통과한 높은 충격 흡수도는 1.8 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가 보호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 사용자들이 가장 잘 떨어뜨리는 높이는 허리 이상의 높이 즉, 1미터에서 1.3 미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보다 높은 높이에서 아이패드 미니를 보호할 수 있다라는 것은 이 제품이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장점일 것이다.

이 케이스를 추천 드리고 싶은 분은 30대 정도의 실용적인 케이스를 필요로 하는 남성분 그리고 아이들에게 조금씩 아아패드 미니 레티나의 컨텐츠를 보여주려는 주부들에게 상당히 실용적이다. 케이스에 기기를 넣어 휴대 및 충격에도 완벽하게 보호가 될 뿐 아니라 가로, 세로 스탠드 형식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아이들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보다가 떨어뜨리는 실수에서도 완벽하게 보호가 되기 때문이다.

필자가 기사를 위해 제공받은 제품인 검은색이나 핑크색 제품도 구매를 할 수 있으니 참고 바라며, 아래 핑크색 제품의 이미지는 벨킨의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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