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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GF, 젠슨 황과의 인터뷰 - GTX690

브레인박스기자

조회2,141회 댓글0건 작성일시 기사승인

현재 엔비디아의 CEO인 젠슨황은 두번째 맞이하는 NGF에서 키노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엔비디아의 플래그쉽 그래픽카드인 GTX690 를 발표하였다. 엔비디아의 CEO를 맡고 있는 젠슨 황은 미국의 오리건주립대학 전기 공학사와 1992년 스탠퍼드 대학에서 전기 공학 석사를 받았으며 이듬해인 1993년 4월 커티스 프리엠과 크리스 말라쵸스키와 함께 엔비디아를 공동 설립한다. 그후 2000년 경쟁사인 3DFX를 인수 하면서 그래픽카드 업계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2004년 팹리스 반도체 협회에서 주는 모리스 창 모범 리더십 상을 비롯 2007년 포브스 올 행의 기업상을 수상하는 등 견실한 기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현재 엔비디아는 그래픽 칩셋 및 모바일 칩셋 등을 만드는 솔루션 전문 업체이다.

NGF 오프닝 행사 뒤로 이어진 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과 미디어 인터뷰를 통해 오늘 첫 선을 보인 GTX690 에 대한 질문 외에도 엔비디아가 꿈구는 게이밍 환경과 미래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익스프리언스에 대해서 간단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익스프리언스는 클라우딩 및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한 사용자들의 하드웨어를 100% 활용한 최적의 게이밍 옵션을 자동적으로 제공하며, GPU 제조사라는 하드웨어 개발사의 이미지 보다는 게임 개발사와 사용자 즉 게이머들을 직접 연결하여 사용자들이 최고의 게이밍 환경을 쉽게 설정하기 위한 일정의 데이터 베이스이다.

실제 엔비디아에서는 이 부분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를 확보하기 위해 약 5년 전 부터 꾸준하게 출시된 게임과 많은 사용자들이 즐기고 있는 게임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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