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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가 느끼는 자유’ 마이크로닉스, PCI-E 4.0 라이저 케이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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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3-02-08 10:40 조회14,17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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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그래픽카드와 PCI-E 슬롯 사이에 연결, 유연한 장치 사용을 돕는 ‘마이크로닉스 PCI-E 4.0 라이저 케이블(Riser Cable)’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PCI-E 4.0 규격을 지원,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크기는 커지고 발열 역시 상승하는 추세 속에서 일부 소비자는 제품을 수평 장착하는 것보다 수직 장착을 통해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튜닝 효과를 얻기 위한 수직 장착을 선호하는 소비자도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그래픽카드를 수직 장착하려면 PCI-E 슬롯을 연장해 쓰는 장비가 필요하다. 라이저 카드는 그래픽카드 연결에 쓰이는 PCI-Express 슬롯의 길이를 연장하는 장치다.


마이크로닉스 PCI-E 4.0 라이저 케이블은 최대 32GT/s의 전송대역을 제공하는 PCI-Express 4.0 규격을 따름으로써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고스란히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따라서 이 제품을 사용할 경우, 어떤 환경에서도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최대한 경험할 수 있다.



연장 케이블은 얇고 유연한 재질을 사용해 장착 시 불편함을 줄였다. 또한 소비자가 PC 케이스와 메인보드 형태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해 설치하도록 100mm와 200mm 길이로 각각 출시된다.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마이크로닉스는 다양한 튜닝 액세서리로 PC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자사 PC 케이스와 그래픽카드 등과도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범석 마이크로닉스 게이밍 기어 사업부문 사장은 “성능을 떠나 그래픽카드를 수직 또는 다양한 방법으로 설치함으로써 냉각 성능과 튜닝 효과를 보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마이크로닉스 PCI-E 4.0 라이저 케이블은 그래픽카드 본연의 성능을 경험하고 더 유연한 장착 방식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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