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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기운 오싹한 신규 확장팩, 리치 왕의 진군 오늘 출시, 하스스톤에 차디찬 악당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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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2-12-07 14:23 조회9,326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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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왕이 돌아온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의 인기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Hearthstone®)의 최신 확장팩 ‘리치 왕의 진군(March of the Lich King™)’이 금일 전세계 출시됐다.  이제, 섬뜩한 악당이 잠에서 깨어나 언데드(Undead) 군대와 새로 선보이는 직업인 죽음의 기사(Death Knight)를 이끌고 엘프들의 수도 실버문을 향한 총공세에 나선다.  시체는 쌓여가지만, 그럼에도 블러드 엘프가 호락호락하게 물러설 리는 없다.



마이크 이바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Mike Ybarra, president of Blizzard Entertainment)은 “하스스톤에 신규 직업을 내놓는 일이 자주 있지는 않기에 이번에 죽음의 기사를 선보이게 되어 특히 기대된다”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에서 가장 인기있는 악당 가운데 하나가 돌아와 덱 구성에 깊이를 더하고자 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메타를 뒤흔들고 새로운 도전을 던지면서, 재기발랄한 하스스톤 세계에 일대 혼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짤막한 프롤로그 완료 시 플레이어들은 기존 메타 환경에 도전장을 내밀게 할 32종의 핵심 카드를 잠금 해제하고 완전히 새로운 죽음의 기사 직업을 갖추게 된다.  모든 죽음의 기사 영웅들은 돌진 능력이 있지만 턴이 끝날 때 죽는 1/1 구울 하나를 소환하는 구울 돌진(Ghoul Charge) 영웅 능력을 지닌다.  이에 더해, 죽음의 기사는 시체(Corpse)를 필요로 하는 특정 카드들을 강화하는 자원으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기에 하수인의 죽음조차 기꺼이 반길 수 있다.  강력하면서도 다재다능한 직업인 죽음의 기사는 혈기(Blood)와 냉기(Frost) 및 부정(Unholy) 등 세 가지 룬(Rune)의 힘을 구사한다.  플레이어가 이들 룬을 선택해 몰두하는 바에 따라 덱에 넣을 수 있는 카드가 결정된다.  룬 및 그 덱 제작 방식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죽음의 기사 소개 게시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서스의 길 묶음 상품(25,000 배틀코인, PC 기준)을 통해 더 많은 죽음의 기사 직업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하수인 종족 언데드는 죽음의 기사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언데드 종족 추가는 소급 적용되어, 이전 확장팩들에서 선보인 수백 여 종의 하수인에게 언데드 종족이 부여되며, 일부는 심지어 이중 종족으로 멋지게  분류된다.  이와 함께 환생(Reborn) 키워드도 영구적으로 돌아온다.


게임플레이 메타 환경을 형성하는 또 다른 요소로는 새로운 키워드 마나갈증(Manathirst)이 있다.  블러드 엘프는 다가오는 스컬지를 오래 막아낼수록 태양샘으로부터 더 많은 힘을 끌어내게 된다.  마나갈증 키워드 카드들은 내가 보유한 마나 수정이 일정한 수에 도달하면 한층 강력해지지만, 카드를 강화하는 데에 마나를 소비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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