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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시그래프 아시아 2022에서 메타버스 개발자들을 위한 국내 첫 ‘옴니버스 DLI 트레이닝 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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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2-12-02 14:30 조회22,80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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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2022년 12월 6일 오후 2시부터 ‘시그래프 아시아(SIGGRAPH ASIA) 2022’에서 엔비디아 DLI(Deep Learning Institute) 전문가 직강 실습 트레이닝 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프로그램으로, 옴니버스(Omniverse)의 디지털 트윈 분야 적용을 주제로 진행된다.


시그래프 아시아는 전 세계 컴퓨터 그래픽 연구자, 개발자, 예술가들이 참여해 아시아의 컴퓨터 그래픽 분야의 광범위한 최신 주제를 다루는 연례 행사로, 아시아 지역에서 순회 개최된다. 대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8,000명 이상의 기술 전문가와 700명 이상의 발표자가 참석하며 논문 발표, 전시, 튜토리얼,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옴니버스 DLI 트레이닝 랩


국내에서 처음 진행되는 엔비디아 DLI 트레이닝 랩은 12월 6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옴니버스의 디지털 트윈을 향하여: 액션 그래프로 시각화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DLI 트레이닝 랩에서는 디지털 트윈 생성, 옴니버스 크리에이트(Create)의 기본 지식 습득과 기능 이해, 옴니버스 크리에이트를 사용해 간단한 시각화 생성, 액션 그래프 기초학습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여기에서 ‘시그래프 아시아 2022’에서 진행되는 엔비디아 DLI 트레이닝 랩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옴니버스 온라인 자기 주도 실습 및 전문가 직강 과정 신규 오픈


메타버스는 다양한 3D 도구로 콘텐츠를 만드는 아티스트, 가상 세계에서 훈련된 AI를 구축하는 개발자, 산업 프로세스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는 엔터프라이즈를 위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는 가상 세계를 구축하고 탐색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픽사(Pixar)의 USD(Universal Scene Description) 기반 옴니버스는 개인 및 팀이 맞춤형 3D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대규모 가상 세계를 보다 빠르게 시뮬레이션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DLI는 3D 세계를 제작하기 위한 도구를 구축하는 개발자와 기술 아티스트를 위해 6개의 새로운 자기 주도 90분 실습 과정과 2개의 전문가 직강 과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옴니버스 플랫폼에 연결된 고급 도구를 구축해 이미 친숙한 3D 도구를 확장하고 향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 과정은 메타버스를 위한 파이썬(Python) 기반 도구를 개발하려는 개발자, 엔지니어, 기술 아티스트, 도구 제작 회사, 취미생 및 연구원을 위해 개발됐으며, 아티스트에서 개발자, 개발자에서 아티스트로 전환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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