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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TC에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심레디 에셋, 옴니버스 개발자용 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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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2-09-29 12:25 조회4,08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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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지난 9월 20일 진행된 GTC 키노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옴니버스(Omniverse) 릴리스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옴니버스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Omniverse Cloud managed service)와 컨테이너 배포, 새로운 개발자 툴킷, 개발자들을 위한 개방형 퍼블리싱 포털(open publishing portal) 등의 신기능이 대거 포함됐다.


전 세계의 개발자와 크리에이터, 기업들은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로 가상 세계를 구축하고 메타버스의 경계를 넓혀 왔다. 가상 세계의 확장형 공통 언어인 USD(Universal Scene Description)에 기반한 옴니버스는 스케일링이 가능한 컴퓨팅 플랫폼이며, 글로벌 산업 전반의 개발자들이 3D 인터넷을 구축하고자 활용하는 전체 디자인 충실도(full-design-fidelity) 3D 시뮬레이션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이러한 가운데 엔비디아의 최신 릴리스와 신기능들을 활용하면 3D 툴과 플랫폼을 그 어느 때보다 손쉽게 구축, 확장하는 한편 옴니버스 생태계와도 연결할 수 있다.


메타버스 애플리케이션의 구축과 운영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엔비디아 최초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제품인 옴니버스 클라우드(Omniverse Cloud)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엣지 디바이스의 옴니버스 애플리케이션들을 연결하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이다. 옴니버스 앱 스트리밍(Omniverse App Streaming) 기능을 통해 디바이스 일체에서 창작과 협업을 진행하고, 서로에게 공유된 가상 세계에 옴니버스 뉴클러스 클라우드(Omniverse Nucleus Cloud)로 액세스해 편집하며, 옴니버스 팜(Omniverse Farm)을 활용해 3D 워크로드를 클라우드에 확장할 수 있다.


옴니버스 클라우드는 행성 규모 옴니버스 클라우드 컴퓨터(Omniverse Cloud Computer)에서 구동된다. 풍부한 그래픽의 가상 세계 시뮬레이션은 엔비디아 OVX, 고급 AI 워크로드는 엔비디아 HGX에 기반하며 엔비디아 그래픽스 딜리버리 네트워크(NVIDIA Graphics Delivery Network)를 활용해 인터랙티브 3D 경험을 엣지 디바이스에 저지연으로 전송한다.



자율주행차의 검증과 인증을 위한 드라이브 심(DRIVE Sim), 로봇의 훈련과 검증을 위한 아이작 심(Isaac Sim) 등의 산업용 워크플로우 애플리케이션은 배포의 단순화를 위해 컨테이너로 패키징된다. 산업용 합성 데이터의 경우, 클라우드의 옴니버스 리플리케이터(Omniverse Replicator)가 인식 네트워크에 사용될 3D 합성 데이터 생성을 지원한다.


옴니버스를 클라우드에서 경험할 준비가 되었다면 클라우드 컨테이너에 액세스해 배포하거나, 매니지드 서비스의 얼리 액세스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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