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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개발 기술로 전 세계에’ 마이크로닉스, 위즈맥스 골드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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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22-08-09 23:52 조회21,82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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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자사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위즈맥스(WIZMAX)’의 프리미엄 파워서플라이 제품군 중 하나인 위즈맥스 골드(WIZMAX GOLD)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다양한 전기적 환경을 고려한 설계와 함께 마이크로닉스의 파워서플라이 개발 노하우를 모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위즈맥스는 마이크로닉스가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로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를 통해 처음 공개한 바 있다. 파워서플라이 본연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지혜롭게 담겠다는 의미와 최대한의 출력 효율을 제공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를 구현하고자 마이크로닉스 기업부설연구소는 오랜 시간 연구개발을 이어갔다.


위즈맥스 골드는 제품에 맞춰 설계된 자체 개발 플랫폼이 적용됐다. 그 결과 87~90% 효율(115V 기준)을 갖춘 제품에 부여되는 80 플러스 골드(80 PLUS GOLD) 인증 및 전 세계 국가가 요구하는 다양한 전압 공급 환경에 유연히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프리볼트 설계는 전기 제품에 인가되는 높은 입력 전압 변동을 견딜 수 있어 극한 환경에서의 작동 안정성 및 활용성을 높여준다.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 등 PC 주요 부품이 요구하는 +12V 전압을 안정적으로 출력하는 2세대 GPU-VR(GPU-Voltage Regulation) 기술도 적용했다. 제품에 따라 ±0.4~±0.7% 수준의 칼전압을 유지함으로써 부품의 작동 및 오버클럭 안정성 확보에 도움을 준다.


파워서플라이의 잔열을 배출시켜 부품 수명을 관리하는 기능으로 시장의 호평을 받았던 애프터쿨링(After Cooling) 기술은 2세대로 진화해 완성도를 높였다. 기존에는 PC가 꺼진 이후 온도에 상관없이 냉각팬이 동일한 속도로 회전했다면, 2세대는 파워서플라이 내부 온도에 따라 회전수를 조절해 수명 유지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정숙성을 끌어올렸다.



과전압, 과전류 등 전기적 충격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이크로닉스 최신 파워서플라이에 탑재되고 있는 ‘서지(SURGE) 4K’ 및 ‘정전기 방전(ESD) 15K’ 등 산업환경 수준의 보호회로도 빠짐없이 적용했다. 이처럼 안정성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바탕으로 위즈맥스 골드 파워서플라이는 7년의 보증기간을 제공,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박정수 마이크로닉스 컴포넌트 사업부문 사장은 “마이크로닉스는 자체 개발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파워서플라이로 국내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왔다. 위즈맥스 시리즈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 우리의 기술을 당당하게 선보이고, 차세대 PC 시장과 함께 성장할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위즈맥스 골드 파워서플라이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증정하는 ‘위즈&맥스 데이(WIZ & MAX 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는 8월 9일부터 시작되는 위즈 데이와 8월 19일부터 진행되는 맥스 데이로 나뉘며, 위즈 데이에서는 지혜(Wisdom)와 귀재(Wiz)라는 의미를 담아 구매자에게 스마트 플러그를 증정한다.


또한 위즈 데이가 진행되는 10일 동안 이벤트 대상 쇼핑몰 12곳을 통해 위즈맥스 골드를 구매하고 포토 후기까지 작성할 경우, 네이버페이 기본 포인트 적립 외에 제품에 따라 최대 1만 포인트를 추가 제공한다. 8월 31일까지 제품 구매를 인증하면 아이스크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도 응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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