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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 32GB 프로덕션 모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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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22-08-04 15:22 조회11,497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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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새로운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 32GB 프로덕션 모듈(NVIDIA Jetson AGX Orin 32GB production modul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모듈은 새로운 AI와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 및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거나 기존 제품을 지원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개발자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됐다.


전 세계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VIDIA Partner Network)의 대략 36개 기술 제공업체는 이전 세대에 비해 최대 6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모듈로 구동되는 상용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젯슨 파트너의 다양한 제품을 통해 개발자는 카메라, 센서, 소프트웨어 및 엣지 AI, 로보틱스, AIoT 및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연결 기능을 갖춘 오린 기반 시스템을 구축 및 배포할 수 있다.


고객은 주변 기기 옵션이 포함된 생산 준비 시스템을 통해 제조, 소매 및 건설에서 농업, 물류,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최종 배송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더 많은 기능을 갖춘 AI 기반 제품을 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전통적으로 개발자와 엔지니어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쉽게 관리할 수 있어야 했다. 하지만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여러 개의 동시 데이터 스트림을 처리하는 능력이 제한적이었다. 또한 엄격한 지연 시간 요구사항, 에너지 효율성 제약, 고대역폭 무선 연결 문제에 직면해 있었다. 더불어 다양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리소스를 활용하기 위해 설계에 여러 칩을 포함해야 했다.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은 이러한 모든 문제에 해결책을 제시한다.


초당 최대 275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젯슨 AGX 오린 개발자 키트는 엔비디아 암페어(Ampere) 아키텍처 GPU, 차세대 딥 러닝 및 비전 가속기, 고속 I/O 및 빠른 메모리 대역폭을 통해 여러 개의 동시 AI 애플리케이션 파이프라인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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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을 통해 고객은 가장 크고 복잡한 AI 모델을 사용해 자연어 이해, 3D 인식 및 다중 센서 융합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다.


GTC에서 발표된 4개의 젯슨 오린 기반 생산 모듈은 고객에게 모든 범위의 서버급 AI 성능을 제공한다. 젯슨 AGX 오린 32GB 모듈은 현재 구매 가능하며, 64GB 버전은 11월에 구입할 수 있다. 올해 말에는 두 개의 오린 NX 생산 모듈이 출시될 예정이다.


프로덕션 시스템은 엔비디아 젯슨 소프트웨어 스택에 의해 지원되며, 이를 통해 수천 개의 기업과 수백만 명의 개발자는 완전히 가속화된 AI 솔루션을 구축하고 배포할 수 있다.


젯슨 오린은 엔비디아 쿠다(CUDA)-X 가속 스택이 포함된 젯팩(JetPack) SDK 외에도 로보틱스를 위한 아이작(Isaac), 컴퓨터 비전을 위한 딥스트림(DeepStream), 자연어 이해를 위한 리바(Riva), 사전 훈련된 모델로 모델 개발을 가속화하는 TAO 툴킷(Toolkit),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인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시각 데이터와 AI를 결합하여 산업 전반에 걸쳐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개발자 도구 및 파트너 에코시스템 세트와 같은 여러 엔비디아 플랫폼과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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