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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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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2-08-02 11:02 조회4,844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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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는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정문섭, 이하 진흥원)과 오늘(2일) ‘부산 e스포츠 대회 활성화 및 부산이스포츠경기장 환경개선’을 위한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  지역최초 e스포츠 상설경기장인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이하, 브레나)에 주요 프로 e스포츠 대회 공식 경기용 모니터를 설치한다.


이번 계약 체결은 부산의 지속적인 e스포츠 발전 및 게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한 뜻을 모아 성사되었다.


협찬 계약 체결을 통해 벤큐는 브레나(BRENA)에 펼쳐지는 e스포츠 대회 및 관련 이벤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자사의 e스포츠 경기용 모니터 조위(ZOWIE)와 게이밍 모니터 모비우스(MOBIUZ) 제품 총 1천 2백만원 규모를 각각 주경기장 및 대회 경품으로 지원한다.




주경기장 선수석에는 환경에 민감한 FPS종목 선수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240Hz 주사율과 응답속도 0.5ms의 최신 선수용 모니터가 구성되며, 프리미엄 공간인 스위트 박스에는 대형 게이밍 모니터가 설치되어 방문객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진흥원이 주최 또는 주관하는 주요 이스포츠 대회인 T.E.N(The Esports Night), 부산광역시장배 전국 직장인 이스포츠 대회, 고교 이스포츠 대회 등 프로/아마추어 대회에 게이밍 모니터를 경품 지원한다.


특히, 벤큐 자사의 e스포츠 기어 전문 브랜드 조위 모니터는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의 국가대항전인 ‘펍지 네이션스 컵 2022(PUBG Nations Cup)을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 공식 경기용 모니터로 선정된 바 있다.


벤큐코리아 소윤석 지사장은 “부산 지역 기반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협찬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이를 계기로 양사간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e스포츠 대회 활성화 및 아마추어 선수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e스포츠 및 게임 팬들을 위한 문화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부산 이스포츠 경기장이 남녀노소 찾는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부산은 e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5월 개최한 글로벌 e스포츠축제 MSI2022 유치를 비롯하여 브레나(BRENA) 운영과 e스포츠 이벤트 매치 ‘T.E.N’개최, ‘세계 e스포츠 정상회의’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을 e스포츠 중심지로 키우고 있다”며, “이번 협찬계약 체결을 계기로 부산 e스포츠산업 발전과 활성화에 더욱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우수한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레나(BRENA)는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의 지원으로 개관하였으며, 주경기장은 다양한 관람경험을 제시하기 위해 ‘일반 관람석’ 292석 외, 전국 최초로 캐쥬얼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B펍’과 프리미엄 관람이 가능한 ‘스위트박스’ 2개실 등이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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