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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 4.0으로 구현한 압도적 성능’ 마이크로닉스, WARP GX4·BX4 SS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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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2-06-10 19:02 조회37,80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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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PCI-e 4.0 전송대역으로 초고속 데이터 입출력이 가능한 고속저장장치, ‘워프(WARP) GX4·BX4 M.2 NVMe SSD’를 출시한다. 이번 고성능 SSD 제품의 합류로 기존 PCI-e 3.0 및 SATA 6Gbps 기반 SSD 제품과 함께 완전한 라인업을 구성하게 되었다.


PCI-express 4.0은 현재 다수의 시스템이 채용하고 있는 전송대역으로 PCI-express 3.0 대비 두 배 많은 전송대역[1]을 자랑한다. 마이크로닉스 워프 GX4·BX4 M.2 NVMe SSD는 PCI-e 4.0 x4 전송대역을 사용해 기존 자사 M.2 SSD 대비 더 빠른 데이터 입출력 성능을 자랑한다.



출시되는 제품은 방열판을 탑재한 워프 GX4 M.2 NVMe SSD 히트싱크(WARP GX4 M.2 NVMe SSD Heatsink)와 워프 BX4 M.2 NVMe SSD 등 두 가지로 성능과 안정성, 효율 등을 확보하기 위해 이노그릿(Innogrit) 사의 PCI-e 4.0 컨트롤러를 탑재했다. 컨트롤러는 높은 데이터 보호 기술, 낮은 전력소모[2] 등이 특징이다


워프 GX4 NVMe SSD 히트싱크는 제품에 따라 최대 7,500MB/s의 순차읽기, 최대 6,700MB/s에 달하는 순차쓰기 성능을 제공해 어디서든 빠른 데이터 입출력 성능을 원하는 게이밍와 전문 작업 환경 등에 적합하다. 용량은 512GB·1TB·2TB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 마이크로닉스 WARP GX4 M.2 NVMe SSD 히트싱크


뿐만 아니라, 컨트롤러와 낸드 플래시의 발열을 억제해 안정적인 작동이 가능하도록 전용 방열판을 기본 장착해 상품성을 확보했다. SSD는 고온에서 컨트롤러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성능을 제한하는 ‘스로틀링(Throttling)’ 현상이 발생하는데, 방열판은 스로틀링 현상을 최대한 억제해 꾸준한 성능을 내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SSD의 내구성을 판가름하는 지표 중 하나인 총기록용량(TBW)[3]도 제품에 따라 최대 4,000TBW까지 제공해 신뢰도 또한 갖췄다.



▲ 마이크로닉스 워프 BX4 M.2 NVMe SSD


워프 BX4 NVMe SSD는 제품에 따라 최대 5,000MB/s의 순차읽기와 최대 4,800MB/s의 순차쓰기 성능으로 합리적인 성능의 SSD를 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한다. 용량은 512GB·1TB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WARP GX4와 BX4 SSD는 TLC 구조인 셀을 SLC(Single Level Cell)처럼 활용해 데이터를 초기에 빠르게 주고받는 SLC 캐시, 불필요한 데이터를 미리 제거해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트림(TRIM) 등 여러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소비자가 제품을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5년 무상 보증을 제공한다. 보증기간 내에 제품 이상이 발견되면 새 제품으로 교환하는 새 제품 교환 서비스도 적용했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워프 GX4와 BX4 출시를 기념해 워프 SSD 구매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최대 1만까지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크로닉스, 린드스토어, 페이코리아, 아이티엔조이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방문해 워프 SSD를 구매하고 텍스트 혹은 포토 후기를 작성하면 제품에 따라 최대 1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WARP GX4와 BX4 SSD 관련 정보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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