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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신규 영웅 ‘소전’ 27일 베타 합류 앞두고 소개 영상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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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2-04-15 17:24 조회38,11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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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의 33번째 영웅인 ‘소전’이 출전 준비를 마쳤다.  14일(목, 이하 한국 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전 배경 이야기를 공개하며 커뮤니티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낸 오버워치(Overwatch®)가 소전 소개 영상을 오늘 추가로 공개하며 신규 영웅 및 다가오는 베타 테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소전은 오는 27일(수) 시작하는 오버워치 2 PvP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최초로 플레이 가능하다. 테스트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금 가능하다.


영상 속 소전은 적군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고, 지휘하며, 실행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을 구사한다. 엄청난 기동성과 화력을 갖춘 영웅으로, 색다른 중거리 게임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전의 기술들은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사이보그 신체 자체에 장착되어 있다. 소전은 과거 폭풍의 서막 기록 보관소 임무를 통해 사전 공개된 이력이 있다.



소전만의 다양한 기술은 다음과 같다:


레일건 : 레일건의 기본 발사는 적중 시에 에너지를 생성하는 투사체를 빠르게 발사한다. 기본 발사에서 생성되는 에너지가 보조 발사를 충전하는데, 이 보조 발사는 축적된 에너지를 소모하는 강력한 사격 기술이다.


분열 사격 : 분열 사격은 적군을 느리게 만들고 생명력을 조금씩 깎는 광역 기술이다. 이 기술로 레일건의 효율을 높일 수도 있다. 분열 사격의 초기 프로토타입은 방벽에 큰 피해를 주도록 설계됐지만, 최종적으로는 소전의 보조 발사를 보완하는 기술로 완성됐다.


파워 슬라이드 : 파워 슬라이드는 소전의 기동성을 높여 준다. 로켓을 동력으로 삼아 슬라이딩 하다가, 점프하면 슬라이딩을 도중에 멈추고 하늘로 높이 솟구칠 수 있다. 이 기술을 통해 소전의 위치를 빠르게 변경할 수 있다. 가령, 적군과 전투를 벌이다가 지원이 필요해지면 파워 슬라이드로 진영에 복귀할 수 있다.


오버클럭 (궁극기) : 궁극기를 사용하면 짧은 시간 동안 레일건의 에너지가 자동으로 충전되고 탄알이 적을 관통한다. 궁극기를 사용하면 레일건 보조 발사의 강력한 사격으로 적들을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 제한된 시간 내 슈퍼 플레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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