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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만족이 우선’ 마이크로닉스, WARP GX1 보증기간 5년으로 확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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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1-11-25 12:01 조회3,42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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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자사의 고성능 SSD인 ‘WARP GX1 M.2 NVMe’ 전 제품군의 무상 보증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확대 적용한다. 무상 보증기간은 구매 기간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 하자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마이크로닉스는 그 동안 꾸준히 WARP SSD 브랜드 관련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이번 무상 보증기간 확대를 통해 제품의 시장 경쟁력 확보 및 WARP GX1 시리즈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마이크로닉스는 WARP GX1 M.2 NVMe SSD의 보증기간 확대를 기념,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WARP C1 M.2 SSD 방열판을 증정한다. M.2 2280 규격 SSD에 부착해 쓰는 전용 방열판으로 컨트롤러와 낸드플래시의 발열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다.



▲ 마이크로닉스 WARP GX1 M.2 NVMe SSD


WARP는 마이크로닉스의 게이밍 브랜드 중 하나로 공상과학 영화 속 광속 이동기술인 ‘워프드라이브’에서 영감을 얻었다. 역동성과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B1, BX1, GX1 등 세 가지 라인업이 지난 2021년 1월 출시됐다.


이 중 WARP GX1은 PCI-E 3.0 기반의 M.2 NVMe SSD로 512GB·1TB·2TB 등 다양한 용량을 구성했다.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사 컨트롤러와 3D TLC(Triple Level Cell) 낸드플래시를 조합해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며 최대 2,590~3,000MB/s 수준의 순차쓰기, 최대 3,400~3,500MB/s 수준의 순차읽기 속도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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