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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II: 레저렉션™ 출시의 전율과 흥분, ‘HELL로, 디아블로’와 ‘블빠의 방’에서 다 함께 만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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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환기자 기사승인21-09-23 15:41 조회8,29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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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은 끝났다.  오늘 밤, ‘HELL로, 디아블로’에서 다시 한 번 성역을 만난다!  디아블로® II: 레저렉션™(Diablo® II: Resurrected™) 출시를 팬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 생방송, ‘HELL로, 디아블로’의 2부가 오늘 밤 11시부터 찾아온다.  이어 9월 25일에는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을 소재로 마련된 ‘블빠의 방’이 다시 돌아와 디아블로 플레이어들의 달아오른 팬심에 불을 지핀다.



내일 9월 24일 새벽 0시 (이하 한국 시간 기준)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의 전세계 출시를 단 한 시간 앞두고 시작되는 2부 방송은 출시를 향한 카운트다운을 통해 디아블로 II의 부활을 알린다. 이어, 출시와 함께 최대 4K의 해상도로 전면적인 리마스터를 거친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의 빼어난 모습을 조명하며, 21년 만에 다시 열린 지옥문을 지나 성역에서의 모험을 다시 한 번 시작하는 진행자들 및 스트리머들의 모습과 목소리를 담은 인터뷰가 진행된다.  지난 1부 방송에서 각 세 명씩으로 구성된 여덟 팀으로 나뉜 24명의 인기 스트리머들이 오는 10월 3일, 3부에서 펼쳐질 디아블로 II: 레저렉션 PVE 및 PVP 대결을 앞두고 어떤 직업을 선택하고 어떤 준비를 해 나가는지 그 전략을 짚어보는 것도 이 날 방송의 포인트다.  이 밖에도 사운드트랙 연주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HELL로, 디아블로 방송은 디아블로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트위치 채널을 비롯, 참여하는 스트리머들 24인 각각의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전용준, 김정민 두 명의 전설적인 진행자가 나서 출시 순간의 흥분과 전율을 고스란히 전하는 동시에 스트리머들과의 재치 넘치는 대화를 선사한다.  또, HELL로, 디아블로 방송에서는 또렷하게 되살아난 성역의 모습을 더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OLED 디스플레이가 사용된다.  이를 위해 응답 속도가 빠르고 완벽한 블랙 표현이 가능해 게이밍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인 OLED 기술을 선도하는 LG디스플레이가 협찬사로 참여,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의 출시를 축하한다.



이어, 9월 25일에는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으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은 ‘블빠의 방’ 특별편이 방송된다. 앞서 디아블로 이모탈을 주제로 15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은 ‘블빠의 방’의 주연 삼인방 – 김성회, 김정민, 슈카 – 및 주호민과 침착맨 등 블리자드의 게임들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인기 스트리머들이 출연해, 디아블로 II에 얽힌 소중한 추억 속 순간을 나누고 각자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을 만난 소감과 기대에 대한 흥겨운 대담이 펼쳐진다.


액션 롤플레잉 장르를 정의내린 블리자드의 디아블로 시리즈 가운데 대표작인 디아블로 II(Diablo II)와 그 확장팩 파괴의 군주®(Lord of Destruction®)를 리마스터한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은 내일 9월 24일 0시, 전세계에 출시된다.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은 최대 4K의 해상도와 전면적인 리마스터를 거친 7.1 돌비 서라운드 오디오를 지원, 원작에 등장하는 상징적인 2D 캐릭터 모델들이 완전히 3D 모델로 구현된 영웅으로 다시 태어나며, 이들이 활동하는 음울한 판타지 세계로 풍부하면서도 종종 잔혹한 묘사로 채워진 성역 또한 새롭게 재구상된다.  원작을 충실하게 재현하면서도 최신 게임 그래픽에 맞는 놀라운 고해상도 비주얼로 다시 만들어진 총 27분 분량의 시네마틱 영상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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