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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뮤럴 디지털 액자, 초등학교에 교육용 자료로 잇달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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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1-07-27 19:17 조회1,19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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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한국지사장 김 진 겸, 나스닥: NTGR)는 자사의 신개념 디지털 액자 뮤럴이 최근 부산 배산 초등학교에 전시되는 등 잇달아 초중고 교육 현장에 다양한 교육자료로 활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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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산 배산 초등학교에 교육 자료로 활용된 넷기어 뮤럴 디지털 액자는 27인치 블랙 프레임 제품 6대와 21.5인치 다크 우드 프레임 제품 4대, 총 10대가 전시되어 있다. 배산 초등학교는 본관 1층에서 3층까지 계단에 직접 갤러리를 만들어 학생들 및 교직원 누구나 접근이 쉽고 작품이 감상이 용이하도록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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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산 초등학교 손원동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체험 학습이 제한된 상황에서 미술관 체험 기회를 간접적으로 제공하고 3만여 점의 미술 작품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활동이 가능하여 뮤럴 디지털 액자를 교육 자료로 도입하게 되었다.”라고 그 채택 이유를 밝혔다. 또한 “뮤럴 디지털 액자를 통해 학교를 소개하는 사진이나 그림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자치활동의 일환으로 전교 학생임원들과 갤러리 공간을 직접 꾸미는 프로젝트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활용 방안을 전했다.


뮤럴 디지털 액자는 지난해 부산 해운대 초등학교에서 교내 갤러리 운영 및 교육자료로 활용키 위해 10대를 설치, 운영 중이다. 이후 부산 죽성 초등학교, 서울 세화 고등학교와 명신 초등학교 등 여러 교육 기관에서 뮤럴 디지털 액자를 도입하면서 문화 체험의 기회 확대뿐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교육 자료로 계속 채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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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럴 디지털 액자는 전 세계 54곳의 유명 박물관 및 갤러리와 제휴를 통해 최대 3만여 점의 전 세계 유명 명화 및 사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생생한 붓 터치를 그대로 재현한 ‘트루-아트’ 기술을 통해 원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유화의 질감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가로 그림 및 세로 그림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재생해 주는 자이로스코프 기능, 주변 빛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절해 주는 조도 센서 기능, 원하는 그림 및 사진을 요일 및 시간대별로 자동 재생해 주는 스케줄링 기능 등 프리미엄 디지털 액자만이 제공하는 다양한 부가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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