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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스트리머 대전 ‘몰락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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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1-07-23 14:53 조회14,99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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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가 오는 7월 27일~28일 스트리머 이벤트 매치인 ‘몰락전’을 개최한다.


몰락전은 라이엇 게임즈의 전 게임 프랜차이즈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캠페인 ‘빛은 감시자’ 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인플루언서 이벤트 매치다. 27일부터 양일간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몰락전은 라이엇 공식채널(아프리카TV, 트위치, 유튜브)과 대회 출연진의 개인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몰락전에 참여하는 인플루언서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총 우승 상금 1,000만 원을 두고 이틀간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인다. 대회 개최 소식 공개와 동시에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대활약 하는 인플루언서 출연진이 등장을 예고해, 많은 게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빛의 감시자 진영을 대표하는 ‘빛의 빠따’팀은 LoL 전 프로게이머인 엠비션을 중심으로 공혁준, 소우릎, 따효니, 박잔디가 합을 맞춘다. 이에 맞선 ‘몰락한 쓰레기’팀은 대몰락 진영을 대표하며 LCK 해설위원이자 전 프로게이머인 클템을 중심으로 킴성태, 학살, 쏘대장, 유소나가 한 팀을 이뤄 5:5 대결에 나선다.


‘칼바람 나락’부터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전투까지 다양한 게임 모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 또한 이번 이벤트 매치의 매력이다. 몰락전 첫 날엔 오프닝 및 양 팀의 인터뷰가 진행된다. 이후 상대 팀의 기선을 제압할 사전 매치로, 각 라인별 1대1 또는 2대 2 매치가 펼쳐진다. 이후 양 팀은 소환사의 협곡 모드에서 3세트에 걸친 본 대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치 둘째 날에는 칼바람 나락 모드에서 단판 매치를 진행한 후 소환사의 협곡에서 3세트의 본 대결을 벌인다. 사전 매치의 승리 팀은 ‘소환사의 협곡’ 대전에서 펼쳐지는 1세트의 진영 선택권을 얻게 되며 이후 진행될 3개 세트에서 2승을 먼저 거두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한편, 이벤트 매치가 진행되는 동안 양 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LoL 모바일 스토어에 특별한 상점이 열린다. 기간 한정 특별 상점인 '몰락전 상점' 에서는 팀명을 딴 '빛의 빠따' 와 '몰락한 쓰레기' 구 상품을 비롯해 23일부터 판매되는 2021 감시자라구와 신규 스킨, 테두리 세트 등을 선보인다. 좋아하는 인플루언서가 소속된 팀의 응원 전용 상품 ‘구’세트를 구매하면, 해당 팀 소속 인플루언서들을 후원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7월 9일부터 8월 9일 오후 5시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한 달간 판매된 상품의 수익금 중 일부는 각 팀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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