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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970g의 무게로 휴대성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울트라북 XPG XENIA 14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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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1-07-21 15:01 조회4,255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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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의 고성능 게이밍 기어 브랜드, XPG는 무게가 970g에 불과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14인치 라이프스타일 울트라북인 XPG XENIA 14를 발표했다.

가벼운 마그네슘 합금으로 제작된 XPG XENIA 14는 970g의 무게와 15mm 두께를 제공하여 이동 중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업무와 라이프스타일에 필요한 성능을 제공하는 초경량 노트북이다. 노트북 전체 중 92% 면적을 차지하는 디스플레이는 2mm 베젤로 많은 시청 공간을 제공하며, 완벽한 무게 배분과 힌지 디자인으로 사용자가 한 손으로 쉽게 열 수 있다.


인텔 Iris Xe 그래픽이 탑재된 11세대 인텔 코어 i7 또는 i5 프로세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빠른 속도의 XPG PCIe Gen4 SSD와 XPG DDR4 3200MHz 메모리가 기본으로 탑재되며, 메모리를 추가로 확장할 수 있는 슬롯을 제공한다.

차세대 고속 전송 기술로 편리한 충전과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의 썬더볼트 4를 지원하는 USB Type-C 포트와 USB 3.2 Gen2 Type-A 포트, 3.5mm 오디오 콤보 잭과 HDMI 2.0b 포트를 제공한다. HDMI와 USB-C 포트를 통해 최대 3개의 외부 4K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다.

XPG XENIA 14는 이동 중에도 넉넉히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며, 기본으로 포함된 AC 어댑터를 통해 65W 전력 출력으로 빠른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2개의 USB Type-C포트 (USB Type-C 또는 썬더볼트 4 포트) 중 하나를 통해서도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인텔 Wi-Fi 6 AX201이 탑재된 XPG XENIA 14는 최신, 최고 속도의 Wi-Fi 6와 블루투스 5.1을 지원한다. 블루투스 5.1은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블루투스 신호의 물리적 위치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방향 찾기" 기능을 제공한다. Windows Hello를 지원하여 디스플레이 상단에 위치한 IR 카메라를 통해 얼굴 인식을 하면 몇 초 만에 절전 모드 해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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