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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럴 디지털 액자, 몬드리안, 칸딘스키 등 수 백 점의 추상화 작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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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1-07-14 11:52 조회5,53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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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한국지사장 김 진 겸, 나스닥: NTGR)는 자사의 신개념 디지털 액자 뮤럴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몬드리안, 칸딘스키 등의 추상화 작품 수 백 점을 추가로 선보인다.



이번에 뮤럴 디지털 액자를 통해 새롭게 추가되어 선보인 추상화 작품으로는 ‘추상화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는 러시아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 초기 작품과 추상화 작품 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을 받아온 네덜런드 화가 피에트 몬드리안의 여러 작품이 추가되었다. 특히 몬드리안의 작품은 초기 구상화에서 시작해 점차 추상화로 발전하는 작가의 전체 작품 세계를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최초의 추상 화가로 알려진 스웨덴의 여류 화가 힐마 아프 클린트의 작품들과 미국이 현대 미술가 잭슨 폴록, 알렉산더 칼더, 캐시 퍼거손 등 20세기 및 21세기의 대표적인 추상 화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뮤럴 디지털 액자는 전세계 54곳의 유명 박물관 및 갤러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3만여 점의 명화 및 사진 작품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신개념 디지털 액자이다. 특히 뮤럴 큐레이션 팀이 미술에 전문지식이 없는 초보자들을 위해서 다양한 주제와 미술 사조, 작가와 박물관 별로 라이브러리를 구성해서 누구나 쉽게 작품을 검색하고 추천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3만여 점의 전 세계 명화 및 사진 작품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뮤럴 멤버십은 1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특히 뮤럴 멤버십 회원들은 현대 작가의 작품의 경우 개별 구매가 가능하며 작품당 50% 할인된 단돈 2천 원에서 3천 원의 비용으로 평생 개인이 직접 소장을 할 수 있다.


넷기어 뮤럴 디지털 액자는 100% 와이파이로 작동되며 PC는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설정 및 관리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시간별, 요일별 재생 작품을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스케줄링 기능 및 자동 조도 센서 기능, 손으로 작동하는 제스처 기능 등 최첨단 디지털 기능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유화의 생생한 붓 터치를 사실적으로 표현해 주는 ‘트루-아트’ 기술과 빛 반사를 최소화해 주는 ‘안티-글레어’ 기술 등은 기존 디지털 액자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진품의 생동감을 동시에 느끼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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