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이엠텍, 바이오스타 윈도우 11 운영 체제에 대한 메인보드 지원 발표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아이콘
  • 아이콘
양효정기자 기사승인21-07-12 17:11 조회8,546댓글0

뉴스 본문

국내 PC 그래픽카드 점유율 1위 이자, 대한민국 토종 그래픽카드 브랜드 ㈜이엠텍아이엔씨(대표:이덕수, 이하 이엠텍)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공개한 윈도우 11 운영 체제에 필요한 사양으로 알려진 TPM 2.0 기능을 지원하는 바이오스타 메인보드 리스트를 공개했다.



TPM은 Trust Platform Module이라 하여 컴퓨터에 내장되어 있는 보안 칩이며, 윈도우 11 운영 체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 TPM 칩이 내장되어 있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하여 바이오스타에서는 기존 출시한 제품 중 TPM 설정이 가능한 라인업을 안내하고 있다.



<TPM 2.0 지원 메인보드 리스트>


인텔: Z590 시리즈, H510 시리즈, B560 시리즈. Z490 시리즈, B460 시리즈, H410 시리즈, B365 시리즈, B360 시리즈, H310 시리즈, Z270 시리즈, J4105NHU

AMD: B550 시리즈, X570 시리즈, A520 시리즈, B450 시리즈, X470 시리즈, B350 시리즈, X370 시리즈, A320 시리즈, FX9830M


TPM 2.0 설정 방법은 다음과 같다. BIOS 진입 후 Advanced 항목의 Trusted Computing 항목에 들어가서 TPM 2.0 UEFI Spec Version 항목이 TCG_2(기본값)로 설정 되어있으면 활성화되어 있는 것을 뜻하고, 윈도우 11 운영 체제 설치 및 운용이 가능하다.


바이오스타 메인보드는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과 G마켓, 옥션, 11번가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을 통한 무상 3년의 품질보증 프로그램이 적용되며, 제품에 따라 VIP CARE 서비스에 등록이 가능한 제품이라면 최대 5년의 품질 보증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추천 0 비추천 0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