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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랩, 국내 최초 무선 지원 휴대용 모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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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1-06-21 16:32 조회11,553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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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휴대용 모니터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고랩(대표 강경우)에서 국내 최초로 무선 출력을 지원하는 배터리 내장 GL156FTW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년에 걸쳐 완성된 제품으로 FHD 해상도를 Dongle를 사용해 무선으로 출력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IOS, 각종 노트북도 지원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제공되는 무선 Dongle은 별도의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고 USB-A에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며, 한번 연결을 하면 동일기기에 한해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는 장점이 있다. 


기존 휴대용 모니터의 장점인 동영상 강의를 스마트폰에서 지원할 수 있는 USB Type-c 포트로 화면 출력이 가능해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 강의나 재택 근무, 노트북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2개의 USB Type-c가 전원공급 및 영상신호 출력을 각각 지원한다.



해당 제품은 USB Type-c를 통해 노트북 듀얼 모니터로 사용할 뿐 아니라 모바일 미러링, 덱스(DEX) 모드 사용이 가능하며 미니 HDMI 포트를 탑재해 닌텐도 스위치, 엑스박스, PS4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할 수 있으며, USB-A 포트는 제공되는 Dongle를 연결하거나 아이폰 Lightning 정품 케이블을 연결해 유선으로 사용도 가능하다.

  

프리뷰 GL156FTW는 배터리가 내장되어 어댑터를 연결하지 않고, 최대 밝기로 약 4시간 이상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접이식 커버 스탠드 거치대를 장착해 디자인까지 강조했으며, 2개의 스피커가 내장돼 있어 별도의 스피커가 필요하지 않다. 배터리 충전을 위한 어댑터는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어댑터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출시 기념으로 한정수량 수납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고랩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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