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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뮤럴 디지털 액자,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21)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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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정기자 기사승인21-06-17 17:12 조회17,47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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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한국지사장 김 진 겸, 나스닥: NTGR)는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1년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21)에 자사의 프리미엄 디지털 액자 뮤럴을 전시하는 부스를 마련하고 큰 폭의 할인 혜택 및 고가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현장 판매를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사진영상전(Photo & Imaging 2021)은 한국사진영상산업협회와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사진과 영상에 관련된 다양한 장비 제조업체, 판매업체, 솔루션 및 서비스 업체들이 총망라해서 참여하는 대규모 사진영상 전시회이다. 넷기어는 이번 서울국제사진영산전에서 3개 부스를 마련하고 자사의 프리미엄 디지털 액자 뮤럴을 대규모로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큰 폭의 할인 혜택 및 고가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현장 판매도 실시할 계획이다.


넷기어의 프리미엄 디지털 액자 뮤럴은 100% 무선 와이파이로 작동하는 신개념 디지털 액자로 27인치, 21.5인치, 그리고 15.6인치 총 3가지 모델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어느 공간에도 어울리는 블랙 프레임, 스타일리시한 화이트 프레임, 내추럴한 자작나무 소재의 라이트 우드 프레임과 중후한 멋의 호두나무 다크 우드 프레임 4가지 컬러를 지원하여 자신의 환경과 집안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뮤럴 디지털 액자는 전 세계 54곳의 유명 박물관 및 갤러리와 제휴를 통해 최대 3만여 점의 전 세계 유명 명화 및 사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생생한 붓 터치를 그대로 재현한 ‘트루-아트’ 기술을 통해 원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유화의 질감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가로 그림 및 세로 그림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재생해 주는 자이로스코프 기능, 주변 빛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절해 주는 조도 센서 기능, 원하는 그림 및 사진을 요일 및 시간대별로 자동 재생해 주는 스케줄링 기능 등 프리미엄 디지털 액자만이 제공하는 다양한 부가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넷기어 뮤럴은 100% 와이파이를 통해 원격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여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과 친구, 부모님에게 자신의 사진을 직접 전송하고 실시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웨딩 포토 및 여행 사진을 대형 화면을 통해 무제한으로 감상이 가능하여 차세대 디지털 미디어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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