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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씨앤씨, 전후방 Q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로드 프라이버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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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1-06-15 11:02 조회8,085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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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파트너스그룹의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기업 (주)재원씨앤씨에서 전후방 초고화질 Q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는 전방카메라뿐 아니라 후방카메라까지 QHD(2560*1440)의 해상도를 적용하여 기존 HD화질 대비 4배 더 높은 초고화질 해상도를 표현해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의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또한 HDR(High Dynamic Range)기술을 적용하여 야간 및 역광 환경 등에서 보다 정확하고 선명하게 사물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는 사생활 보호기능(음성녹음 제한)에 초점을 둔 것이 특징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차량 운행 중 이루어진 대화, 음성정보의 녹음을 제한한다. 경찰서나 보험사에 사고영상 제출시 또는 열람할 경우 중요한 업무대화, 개인적인 사적 음성정보를 일일이 지워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임과 동시에 타인에게 운전자의 사생활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는 NB-IoT모듈을 이용하여 별도의 통신비 없이 무료로 사용하는 ‘아이로드 딥플라이’를 지원하며 충격 및 주차 위치, 배터리 상태, 블랙박스 원격 제어 등 차량 상태 정보를 전용 App을 통해 실시간 제공해준다.

GPS 기반으로 단속 카메라 및 구간 단속 등을 안내하는 ‘안전운전 도우미’와 전방 추돌, 차선 이탈, 앞차 출발을 감지해 경고하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탑재되어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도우며, 근거리 와이파이 통신을 이용해 스마트폰과 원격 접속하여 실시간 및 녹화 영상 재생, 파일 다운로드, 환경설정, 무선 펌웨어 자동 업그레이드 등은 물론 녹화영상 파일 공유, SNS 업로드도 쉽게 가능하다.

이외에 ‘타임랩스/하이퍼 랩스’ 기능은 높은 메모리 효율성으로 기존보다 4배 이상 저장 시간을 늘려주며 충격 발생 시에는 1초에 30프레임 녹화로 자동 전환되어 시인성 높은 영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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