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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모두의연구소, ‘젯슨 AI 교육 프로그램’ 통해 차세대 AI 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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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1-05-11 09:41 조회4,651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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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CEO 젠슨 황)는 AI 전문 커뮤니티 모두의연구소가 올 하반기부터 ‘AI 혁신학교 AIFFEL(아이펠)’ 인천 캠퍼스에 엔비디아 젯슨(Jetson) AI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모두의연구소는 올 하반기부터 ‘엔비디아 젯슨 AI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AI 인재 양성에 나선다.>


모두의연구소는 2015년 8월에 설립된 열린 연구 플랫폼 기반의 AI 전문 커뮤니티로, AI 개발자 양성을 위한 ‘AI 혁신학교 AIFFEL’을 기존 영등포, 대전에 이어 강남, 양재 및 인천 캠퍼스로 확장 운영하게 됐다.


인천 캠퍼스 참가자는 엔비디아 젯슨 AI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6개월 동안 사물지능(AIoT, AI of Things) 산업에 맞는 차세대 AI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참가자에게는 젯슨 나노(Jetson Nano) 2GB 개발자 키트가 무료 지원되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어 교육 과정, 튜토리얼 및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효과적으로 AI 기술을 학습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인천 캠퍼스는 엔비디아 딥러닝 인스티튜트(DLI)의 ‘젯슨 AI 스페셜리스트’ 공인 인증서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보유 기술에 대한 역량을 입증하여 젯슨 및 AIoT 전문가로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젯슨 플랫폼은 엣지 컴퓨팅 디바이스에 AI 기술을 제공해 임베디드 컴퓨팅에 혁신을 가져왔으며, 현재 로보틱스, 소매업, 공업, 농업, AIoT와 같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엔비디아 쿠다-X(CUDA-X) 가속 컴퓨팅 스택으로 구동되는 젯슨 플랫폼은 다양한 AI 모델과 프레임워크를 구동할 수 있는 성능과 기능을 갖췄으며, 학습에 따라 AI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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