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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독일의 PC하드웨어 전문 브랜드 비콰이어트사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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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1-05-03 11:30 조회5,782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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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가 독일의 비콰이어트(be quiet!)사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독일의 슐레스비히 홀슈타인(Schleswig Holstein)주에 본사를 둔 비콰이어트는 창립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PC케이스, 파워서플라이, CPU쿨러, 쿨링팬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문으로 생산해 온 기업이다.



비콰이어트를 대표하는 제품으로는 PC케이스 퓨어 베이스(PURE BASE), 다크 베이스(DARK BASE) 시리즈 등이 있으며, CPU 공랭 쿨러 다크 락(DARK ROCK), 섀도우 락(SHADOW ROCK) 시리즈 및 사일런트 윙스(SILENT WINGS), 퓨어 윙스(PURE WINGS) 시리즈와 같은 시스템 쿨링 팬 등이 있다.


비콰이어트는 자사의 명칭 그대로 저소음에 집중한 제품 개발 및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는 브랜드다. 20년간의 경력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가진 특수 베어링, 저소음 모터, 고성능 팬 블레이드 등을 개발해오며 자사의 브랜드 철학인 저소음과 고성능이 깃든 다양한 제품들을 전 세계 50여 국가의 PC하드웨어 시장에 선보여오고 있다.



특히 비콰이어트의 파워서플라이 제품들은 뛰어난 성능과 정숙함, 까다로운 품질 관리 등을 앞세워 매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럽 하드웨어 협회 및 커뮤니티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서린씨앤아이 김태왕 부장은 "이번 비콰이어트와의 독점 유통 계약 체결을 통해 당사는 프렉탈디자인, 리안리, 인윈에 이은 4번째 PC케이스 브랜드를 맡게 되었다. 각각 개성이 뚜렷한 브랜드들이기에 다양한 취향의 국내 유저 분들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켜드릴 수 있을 거란 기대에 큰 기쁨과 성취감을 느낀다."고 독점 유통 계약 체결 소감을 밝혔다.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될 비콰이어트의 다양한 제품들은 5월 중순부터 순차적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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