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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이동성, 연결성 및 성능 전반에 앞서가는 경험을 전달할 삼성 갤럭시 북 프로 PC 개발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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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기자 기사승인21-04-29 09:51 조회11,508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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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화는 우리가 접하는 모든 곳에서 더욱 뚜렷하게 발생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이미 진행 중이던 디지털 전환이 더욱 빠르게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혁신을 야기하기도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촉발된 불확실성은 사람과 기업이 가장 중요한 것을 추구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와 도전 과제를 제시했다.


그 중심에서 PC는 우리의 일상을 돕는 필수적인 도구로 거듭났다. 컴퓨팅은 세대를 불문하고 직장과 교육에서 건강 및 엔터테인먼트 등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하는 일들의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았다. 인텔의 아테나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수석 엔지니어 웬디 마치(Wendy March)는, 인텔의 혁신은 사람들이 자신감을 갖게 하며 각자의 개성을 반영하는 제품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개개인은 컴퓨터를 활용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현재 시장에 출시된 75여 종 이상의 검증된 노트북에 탑재된 인텔® 이보TM 플랫폼(Intel® EvoTM platform)은 탁월한 노트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삼성은 인텔은 새로운 경험과 방향을 이끌어갈 선두에 서 있다.



오늘 인텔과 삼성은 양사가 공유하고 있는 비전에서 새로운 장을 펼쳤다. 우리는 사용자들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이동성, 연결성 그리고 성능 전반에 걸쳐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 발표된 삼성 갤럭시 북 프로(Samsung Galaxy Book Pro)와 갤럭시 북 프로 360(Galaxy Book Pro 360)은 이러한 양사 노력의 결과이다. 새롭게 출시된 이번 갤럭시 북 제품은 인텔 이보 인증을 획득한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그리고 PC의 장점을 새롭게 통합해 최고 수준의 컴퓨팅 경험을 제공한다.


인텔과 삼성의 개발자들은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기대에 앞서 나가는 것을 목표로 연구 결과를 상호 공유하고 개인 맞춤형 기능을 개발하기 위해 수십만 시간을 함께 할애했다. 인텔과 삼성은 즉각적인 반응성, 인스턴트 웨이크, 긴 배터리 수명을 포함한 이보 플랫폼이 요구하는 모든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새로운 PC 제품군을 개발했다.


아울러, 인텔과 삼성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이보 디자인, 주변 장치와 기기가 원활하게 상호작용 할 수 있는 맞춤형 블루투스 기능, 5G와 인텔® Wi-Fi 6E 기능을 포함한 업계 선도적인 연결성 등을 지원해 제공하는 경험을 한층 강화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삼성전자의 임직원들은 최고의 혁신은 오직 팀워크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텔과 놀라운 협업의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갤럭시북 프로 시리즈는 궁극적인 이동성, 연결성, 연속성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갤럭시 생태계의 장점을 하나로 모아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이번 경험은 업계에서도 특별한 것으로, 인텔과 삼성의  파트너십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양사는 모바일 컴퓨팅 혁신을 발전시키는데 전념하는 공동 엔지니어링 팀을 신설해 기기 간 경험을 강화할 것이다. 아울러, 인텔과 삼성은 아래와 같은 최신의 기술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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